لومړۍ 200 کرښې.
sub : godELSA sub2srt : 밥오 srt2smi : 얼음고래 맞춤법 수정 및 주석 : 얼음고래
--------------------- '펑꾸이' 동부 역참 청만역 --------------------- ※ 대만의 부속섬, 펑후 섬의 한 마을
펑꾸이에서 온 소년
4점이구먼
누구 거지?
누가 -4점이야?
네 번째요
4점이고...
아...누구야? 누구냐고!
다 젖었잖아!
-누구야? -돼지가 아냐
뭐야, 너희들!
미친놈들이!
미친 자식들 뭐 하는 짓이야?
오른쪽이 선이야
그쪽이 말이고...
얼마 걸었어?
샤오린은 110위안...
110위안...? 그걸론 안 되지
다음 펴봐
렌은 48위안
어림도 없어
이걸로 어떻게 따?
재미있게 됐네
좀 빨리해
할망구들처럼 느려터져가지고
쉬쿠안은 250위안
그거면 괜찮네
250위안이야
아주 다 쓸어가네
칭, 또 어디가?
안 가
햇빛이 쨍쨍 들잖아요
조금이라도 움직여야죠
빨리 들어와, 빨리
문 닫고 와!
야, 뭐야?
당신 뭐냐고?
표도 안 사놓고
얼른 꺼져!
뭐야 저건...
흑백 영화였어?
뭐가 야해?
방금 집었던 돈 줘요
뭐?
4번 간 건데
4번에서 집었잖아요
아냐
4번에서 집었잖아요!
4번 간 거야!
4번에서 가져갔잖아요!
아니라고!
맞아요!
6에서 4로 간 거야
방금 내 거 집었잖아요!
아니야!
맞아!
아니야!
야, 돈 내놔
뭐가 어째?
돈 내놔!
아니랬잖아!
이 자식이! 또 노름했어?
저기
어디?
저쪽으로 갔어
이 새끼...
이 자식이야?
내 조카 돈을 슬쩍했다면서?
형, 뭐야? 누가 때렸어?
아냐, 수레에 부딪쳤어
칭아...! 아버지 죽 좀 드려라
그게 그렇게 싫으니?
맨날 놀기만 하다가 집구석에 들어오면서
도대체 하는 일이 뭐니? 등신같은 놈
그저 하는 짓이 주먹질에다 싸움질이고
네 꼴을 좀 스스로 봐라!
거짓말 아냐 샤오 차이가 그랬어
학교 애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수레에 부딪쳤다고 그러던데?
느려터진 수레에 부딪친다고? 거짓말이야 그거...
왕타밍한테 맞은 거야
걔네 형이 패거리들이 많아
그래서 선생들도 못 건드리는데 네 형이 대들다 맞은 거지
어떤 놈이야?
저 두 놈이야! 가서 잡아!
어디 가?
안 가요
정,어디 놈들이야?
모르겠어
부둣가 애들인가? 대두파 놈들...
'유'만 안됐지
갈비뼈 두 개 나갔어
일곱인가 여덟 명쯤 되는 놈한테
그 날 유랑 뭐 했어?
하긴 뭘 해?
유가형이 싸웠던 얘기를 하던데
차가 두 대 와서 그 자식들이 우르르 내리는데
바로 튀었지,뭐
유는 붙잡히고
쿠오추한테 가보라고 했어
유도 갔고 그 자식들도 가버렸어
경찰들이 집까지 왔어
잽싸게 내뺐지
삼촌네 빈 집이 있어
몽땅 타이완으로 가서 지금 아무도 안 살아
거기 있을까?
괜찮나?
귀신 나오겠다
전기는?
들어올 거야
아버지가 한 달에 한 번 쯤은 들르셔
하... 진짜 폐가네
봐!
쿠오, 좀 나와봐!
저기 좀 봐!
- 아, 내 사촌이야 - 사촌?
- 그래, 린 메이첸 - 진짜?
맞아
린 메이첸! 린 메이첸!
어이, 메이첸!
메이첸!
메이첸!
네 사촌 친구야
나도, 나도
내 사촌?
그래, 쿠오
- 저기 - 저 친구
모르는 사람인데
쿠오! 이리 와!
뛰어!
너 모른다는데
난 쿠오 웬슝이야 펑꾸이에 살고
아버지가 쿠오 칭푸고
아유 삼촌 딸 메이첸 아냐?
난 메이첸이 아니고 양친화라고
양친화
※ 대만 남부 해안 도시
정이 누나가 거기 산다는대
어쩌면 우리한테 일자리 줄지도 몰라
군대 안 가고?
젠장할... 하여간 여긴 정말 싫어
샤오 후
펑꾸이에서 왔지?
여기 놀러왔는데
칭, 저기 좀 봐 왕타밍 형이야
네가 왕타밍 형이지? 맛 좀 봐라!
좀 더 위로 잡아!
목털을 뽑아야지
이렇게 어떻게 칼질해?
좀 더 높이
좀 더!
그것도 못해?
그럼 네가 해봐
굼뜨게 할래? 좀 빨리 좀 해!
피를 바칩니다
장수하게 해주세요
피를 바칩니다
장수하게 해주세요
피를 바칩니다
피가 어디 있어?
- 병든 닭인가? - 병들었다고?
잘못 잘랐어
- 다시 해 - 다른 쪽으로 해봐
그렇게 어떻게 더 올려!
올려 잡아
날개 뒤로 잡아
땅에 던지면 죽을 거야
안 죽을 거 같은데
공갈쳤어
- 못 달아나게 해 - 잡아!
빨리 잡아!
팍 쳐버려
짜다
쿠오, 네 사촌을 위해 건배하자
잠깐, 뭐야? 뭐야?
그럼 뭘 위해?
아무거나 해
핫, 파리!
- 왜 때려, 왜! - 오빠잖아
옆에서 편드는 거냐? 살짝 건드린 건데
- 칭, 시합해야지 - 뭐 하는 건데?
칭, 빨리 하자고!
- 늘 하던 거 있어 - 그래, 좋아
친화, 건배하자
못 마셔
- 좀 마셔봐 - 나랑 하자!
- 대신 마시지 - 너 말고
친화, 너랑 한다고!
내가 마신다고!
대신 마신다잖아
좋아, 건배
이런 법이 어디 있어?
뭐가 어때서?
시끄러!
- 소다수도 안 사오고 - 미안
이 놈의 자식!
그만하세요!
고정하세요
아래쪽에 네 지장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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