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fe+Heart

Knife+Heart (Un couteau dans le cœ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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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Knife+Heart 2018 1080p BluRay x264-[YTS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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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ګونه

BluRay
x264
1080
TS
YTS
په خپور شو: 2024-04-14
ډاونلوډونه: 71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번역 by 띵작닷컴 Amy

프랑스어>영자막>한글자막 중역이라 오류가 많습니다 프랑스어 하나도 몰라요

여보세요?

Lois, 들려?

지금 새벽 5시야

보고 싶어

악몽을 꿨어 일어났는데 어딘지도 모르겠어

혼자야

또 술마셨구나

온통 그림자랑 피랑 죽음밖에 없었어

너무 무섭단 말이야

네 손을 잡고싶어

잡았다고 상상해

사랑한다고 말해줘

목소리로 흥분시켜줘

데리러 와줘

Anne, 그만해 이런 짓 그만해

앞으로 일할 때만 만나기로 했잖아

우리 사이는 끝이야 너도 알잖아

아냐 우리 별것도 아닌 걸로 싸우고 홧김에 헤어진 거야

절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소란 안 피우고, 거짓말도 안 하고, 술도 안 마실게

아니면 딱 한 번만 같이 마시자

우리 처음 만났을 때처럼 밤새 마시자

너 얼른 술 깨야겠다

집에 가

너 정말 멀게 느껴진다

멀다 멀다 멀다 멀어!

너무 가슴아파!

헛소리 그만해 더 이상 못견디겠어

썅년, 내가 길 잃고 겁먹었는데도 이렇게 버리다니!

내가 죽는 상황이어도 이렇게 할 수 있어?

- 나 자야 돼 피곤해 - 끊지 마

소리 질러서 미안해, Lois...

내가 그쪽으로 갈게

네 피부의 향기를 한 번만 더 맡고 싶어

그래야 어둠 속에서 겁먹지 않고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네 피부의 향기를 항상 간직할거야

Anne, 우린 끝났어

난 더 이상 아무런 감정도 없어

Lois...

한 번 해보자고!

얘들아 엉덩이를 흔들어!

좋아!

서로 다가가서...

키스하고...

키스해, Thierry!

그래

야하게 해보라고

어이 노란 팬티 그건 이상해!

감독님 오신다!

좋아 얘들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모두 옷을 벗고, 고추는 지스카르 대통령보다 더 뻣뻣하게 만들어

나한테 던지지 말고, Valentin

네?

어제 찍은 필름

어젠 뭐 찍었어?

맞춰봐

뭐 보나마나

맨날 뻔한 거겠지

카메라 시작...

액션!

섹시하게, 부드럽게,

천천히 싸야 돼...

손의 감촉을, 친구들의 몸을 즐겨

잘하면 나도 흥분해서 뛰어들지도 몰라

지루하잖아! 더 몰입을 해봐!

욕정에 불타는 눈을 보여줘!

남자를 물어, Thierry! 존나 네 것으로 만들어버려!

Thierry, 헤로인좀 그만 빨아 발기도 제대로 안 되잖아

마약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적게 줘서 그래요

맘에 안들면 꺼져 병신아

너 말고 하려는 애들 널렸어

황금 주둥이!

- 누구요? - Thierry 좀 도와줘 자기야

시간 아까워 죽겠네

차 세워 빨리

왜요?

이름이 뭐야?

Nans

예쁜 이름이네

한달에 2천 유로쯤 받니?

거기에 더해서 보너스도 받죠 왜요?

나랑 같이 일하면 5일만에 그만큼 벌 수 있어

그래요? 힘든 일인가요?

이봐 Nans! 니네 엄마 섹시한데?

나한테 소개좀 시켜줘!

안 힘들어

그냥 평소대로 행동하고 날 믿으면 돼

너 정말 예쁘장하구나

누구세요?

뭐하는 분이세요?

난 포르노 제작자야

한 편당 500유로, 한 편 찍는데 3시간

네 얼굴이 워낙 천사 같아서 후하게 쳐주는거야

이거 농담이죠?

밤일만 잘하면 돼

너 침대에서 엄청나지?

여자들이 너랑 하면 좋아 죽지?

불평하는 사람은 없었죠

그런데 우리는 여자가 많지가 않아

그래서 남자끼리 하는 걸 찍어

그러면 안 돼요 저는 그런 거 안 해요

아쉽네

좀 더 개방적일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모를거야 전혀 위험하지 않아

최악의 상황이래봤자, 약간의 쾌락을 느끼는 것 정도?

죽기 전에 이런 경험 언제 해보겠어?

우선 보너스를 줄게

네가 맘에 드니까

내 번호 있으니까 내일 전화해

보석을 찾았어 군계일학이야

그래요?

Fouad 닮았어 쌍둥이 같아, 더 예쁘장해

Fouad?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Foreign Legion사로 옮겼던데요

이렇게 하자! 공사장에서, 거리에서

일반인들을 데려다가 일상 같은 영화를 만드는거야

일반인들이요? 무슨 에밀 졸라세요?

기대 되는걸 Lois도 쟤 보면 깜짝 놀랄거야

- 여보세요? - Archibald Langevin 씨인가요?

네 접니다

Morcini 경위입니다 파리 중앙경찰본부요

Anne Parèze 씨를 찾고 있습니다

집이랑 사무실에는 없더군요

- 감독님, 일어나요! -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여기 있어요 뭐 때문에 찾으시는거죠?

Jean-Marie Duvernet 씨에 관한 일입니다

Jean-Marie Duvernet 이면...

Karl 이요?

Karl 이랑은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어요 저랑 7~8편쯤 같이 찍었을거에요

처음 찍은건 2년쯤 됐어요

정확히 어떤 작품이죠?

왜 그래요 모르는 척 하지 마요 다 알면서

여자 입에서 듣고 싶어요? 흥분 되니까?

당신의 배우는 항문에 수 차례

칼에 찔린 채로 발견 됐어요

잔인한 죽음이죠

부검이 끝나면 뭔가 더 나오겠죠

Karl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있었나요?

선생님?

사적으로는 별로 안 친했어요

작품을 찍을 때는

성욕이 엄청났죠

엄청 즐기는 것처럼 보였어요

저번 달에는 집단 난교 촬영을 하는데

Karl 이랑 5명이 1대 5 플레이를 했어요

한 명 한 명 차례로 상대했죠

- 눈은 번쩍이고... - 계속 받아적어.

상대방한테 정복당하는게 신들린듯했어요

한 사람과 관계 중에 무아지경에 빠지는 것

또는 여러 사람

그 황홀경

느껴보신 적 있나요?

사랑의 일종이에요

강력하고

탐욕스럽고

끝이 없어요

이 방에 탐욕스러운게 있다면

네 입이랑

네 비옷 아래 있는 그 탐스러운 엉덩이다

우리 흥분시키려고 여기 온거지?

변태 걸레년아

경찰한테 대줄 준비가 돼 있냐?

무슨 말씀이세요?

전 창녀가 아니라 살인 목격자라구요!

흥분하지 말라고 예쁜이

너도 원하고 있잖아

- 그만해요! - 아는대로 말해봐

넌 Karl과 친했지

연인이었잖아?

맞지?

- 아니에요 - 말해 봐

속삭여 봐

소리질러! 좆같이 굴지 말고!

아니에요... 아니에요!

맞아요!

사실이에요 저한테 박았어요

아침 점심 저녁 가리지 않고 저를 불타오르게 만들었어요

폭발적으로!

계속 받아 적어, Lacotte!

컷!

씬 끝내겠습니다!

Anal Fury (항문의 분노) 씬 3, 샷 5, 테이크 3

휴식 후에 삽입 씬 찍는다!

악마야

누구?

감독 말이야 어떻게 감히?

Karl의 죽음을 이렇게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영화일 뿐이야

죽든 말든 신경을 안 쓰는 거지

하지만 난 친했다고 우린 온갖 얘기를 다 했어

더러운 얘기까지도

누가 죽인건지 알아?

몰라 알았으면 경찰한테 말했겠지

Archie...

대체 누가 왜 그랬을까?

그렇게 예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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