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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ouni Kenshin Kyoto Inferno 2014 JAPA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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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2014)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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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په خپور شو: 2022-01-01
ډاونلوډونه: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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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효고 셋쓰광산"

"1878년, 메이지 11년"

"경시국"

진짜 녀석이 여기 있어?

두 달 전부터 살펴봤으니 틀림없습니다

끝장을 내지

- 네 - 네

방심은 금물이다

- 네 - 알겠습니다

저기다

누구냐?

오면 쏜다!

지옥을 믿나?

수라가 꿈틀거리는 현세야말로

지옥에 어울리지 않아?

네가 시시오 마코토냐?

그렇다면?

당연한 걸 묻는군

무서워라

움직이지 마

듣기 좋군

이 자식

네놈이 온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 것 같아?

전 신선조 3번대 대장 사이토 하지메

배신자인가

너나 나나 막부 말기를 살았다

이런 지루한 세상에 만족할 리가 없어

그런 제복 따위는 벗어 버리고

나와 함께하지 않겠어?

그 혼란의 시대로 되돌려놓지 않겠냐고

나는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아

그래?

그것도 괜찮지

시시오!

인간의 본성은 수라

현세야말로 지옥이다

시시오!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교토도 아주 뒤숭숭해

미부 로시구미 녀석들은 대체 뭘 하는 거지?

그러게 말이오

우리한테 민폐는 안 끼쳤으면 좋겠는데

가자고

저건?

나온다

네 놈은 누구냐?

그 흉터는…

얼레?

묻는다고 대답하는 것도 쑥스럽지만

기온의 밤을 활보하고 왕실을 받들며

마음에 꿈을 안고 오늘도 길을 나서는

칼잡이 발구재요

바로 이 몸이오

건방진 놈

내 너를 죽여 주마

- 좋다! - 각오해라

왜 발도재가 악역이야?

발도재가 아니라 발구재요

발구재?

조심해

"센케이간 극장"

"도쿄 아사쿠사"

이제 칼잡이 발도재는

과거의 전설이구나

"카미야 활심류"

"활심진여"

야히코

- 더 파고들어 - 응

검 끝을 예리하게

상대를 잘 보고

더 세게!

더 크게

다녀왔소

우리 왔다

어서 와

- 선생님 - 선생님!

선생님은 왜 안 가르쳐 주십니까?

- 저희는 선생님 때문에… - 기다리시오

오해요 소생은 나그네일 뿐

검술 지도는 무리요

그래도…

검은 시대와 함께하오

이 도장의 카미야 활심류는 사람을 살리는 검

새로운 시대에 배워야 할 건 카미야 활심류요

싸움이라면 이 몸 사가라 사노스케가 알려 주지

어때, 싸게 해 줄게

- 그만 가 - 어때?

한번 해 볼래?

치사하네, 알려 주면 어때?

이 평화로운 시대에 비천어검류는 필요 없소

- 켄신 - 메구미 낭자

메구미, 병원은 장사 잘돼?

여전히 멍청하네 병원은 장사라고 안 해

바로 식사 준비를 하겠소

켄신, 그보다 손님이 왔어

히무라 씨 되시나?

그렇소만

경시총감 카와지네

어떤 분이 자네를 만나고 싶어 하시니

동행 부탁하지

이봐

지금부터 즐거운 식사 시간인데

대체 어디의 누가 눈치 없이 불러?

오쿠보 토시미치 내무경이시다

그게 누군데?

메이지 정부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잖아

켄신, 가지 마 분명 안 좋은 일이야

이봐

꼭 가야 한다면 나도 간다

나는 정부의 높으신 분을 안 믿거든

좋다

따라와라

다녀올게

"내무성"

실례하겠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오쿠보 씨

히무라

드디어 만나는군

뭐야, 둘이 알아?

본론만 말하겠네

뭡니까?

시시오가 교토에서 활동 중이다

시시오가 누군데?

칼잡이 발도재의 후계자다

뭐라고?

켄신 다음으로 어둠의 암살자가 된 남자다

네가 검을 내려놓은 도바 후시미 전투 때

시시오도 거기서 싸웠다

우리가 키운 암살자로서

실력과 두뇌 회전 속도는 너에게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너와 달리

동료나 약자에 대한 애정은 조금도 없었어

이겼다

관군의 깃발이다

이겼다!

우리 삿초군의 승리다

엄청난 야심

사람을 짓밟고도 눈 깜짝 않는 냉정함과 지배욕

그게 시시오야

이겼다

잘했어

우리의 승리다

네 덕분이야

잘했어

훌륭하군

이 자식들…

이놈들이…

너무하잖아

시시오가 한 암살에는

메이지 정부의 정당성을 위협하는 것들도 있었다

그때는 선택지가 없었어

너는 검을 내려놨고 시시오는 온몸이 불탔지

죽었어야 했어

하지만 그때

살아남았어?

모습을 감춘 시시오는 교토 암흑사회에 숨었다

싸움을 즐기는 놈들과 무기 상인을 끌어들여

많은 병력을 손에 넣었어

녀석의 목표는 단 하나

유신 정부 전복이다

잠깐

당신들이 자초한 일이잖아 켄신은 왜 끌어들여?

토벌대를 수없이 보냈지만 전멸했다

이제 기댈 곳은

너밖에 없어

오쿠보 씨

많이 야위셨습니다

낡은 시대를 부수는 것보다

"부국강병"

새로운 시대를 세우는 게

훨씬 더 어렵군

이런 중대한 일에 바로 대답할 수 없겠지

일주일 동안 생각해 봐

일주일 후인 5월 14일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네

말도 안 돼

켄신한테 시시오를 암살하라는 거야?

내가 한 말이 아니야

자기들 실패를 켄신보고 해결하란 거잖아

열 받네

심지어 말이야

물론 보상은 충분히 하겠네

그리고 지금까지의 위법 행위를 눈감아 주지

예를 들어

아편을 밀조한 타카니 메구미의 무죄 석방

웃기지 마

켄신의 걸림돌이 되느니 사형대를 선택하겠어

내가 한 말이 아니라니까

켄신은 절대 교토에 못 보내

"도쿄 기오이초"

"5월 14일"

히무라가 승낙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무너진다

- 처음 뵙네요 - 넌 누구…

시시오 씨가 전할 말씀이 있답니다

'발도재를 자객으로 보내려는 건 나쁘지 않은 계획이지만'

'결국 헛짓거리다'

'이 나라는 내가 갖겠다'

좋아

깨끗해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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