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미녀 드라큐라 -무삭제-
영원히 혼자 사는 나는 편안함을 위해 살아요
식량! 섹스!
난 보기보다 미식가라서
도시에서 사는데도 식량을 찾기가 힘들죠
식량으로 삼는 대신 잠깐 애인 행세를 하지만
그마저도 없으면 섹스를 못하는거죠
6일동안 난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암흑가에 잔인한 살인 또 발생-
이때 좋은 소식이 왔네요
범죄와의 전쟁! 3명 기소-
지금은 슬프고 배고파요
식량거릴 찾긴 해야하는데...
갑자기 이태리 음식 맛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차를 쓸지도 모르니까 키는 꽂아놔
레닌 잘 지냈나?
늘 그래
왜 이리 늦었나?
면도하고 옷 좀 입느라고..
너도 동참해
갑자기 무슨일로..?
잘봐
크러처물을 사랑하지
여긴 도청장치가 있어 사업은 아래층에서 하지
가세
마치 중국에 온것 같아
쌜 그동안 잘 지냈습니까?
처음엔 놀랬습니다 두목이 직접 전화를 다 하고..
일단 앉지
대체 무슨일로 연락했습니까?
뭔지 아나?
토스터기군요
토스터 오븐기라 해
아주 좋은거지
기능도 많고 이걸 누르면 열리네
뭐든 요리 가능하지
피자 과자를 넣으면 바삭하게 익어서 나온다네
전자렌지는 못하지
전자렌지에 칼조니요리를 한 적 있나?
축 처져서 나온다네
대한민국 제품이군
중국산 따위하고는 차원이 다르지
이유를 아나?
어떤 아이디어가 생기든 한국인은 절대 놓치지 않아
한국인이 토스터 오븐을 발명했다고 생각하나?
대한민국은 상상을 초월해
어디서 난거지?
무슨 말씀인지?
아! 토스터 전 진짜 몰라요
자넨 로구도와 거래를 해왔지만
그놈이 죽었을때부터 넌 내꺼였어
자넬 조직에 받았을때 내가 혼동할거라 생각했나?
대충 넘어갈거라고 말이야
-전 절대로 안 그랬습니다 -그럼 어디에 있나?
무슨 대답을 원하세요? 어쩌면 창고에..
아니야 공항에서 헬리콥터로 운반하고 화요일에 넘겨겠지
내 물건 어딨어?
전..전..목록만 만들어서
두목 물건을 확실하게 다 받도록 할려고...
앉혀서 경고만 한다며...
그래
못앉을수도 있겠지만
내 물건 넘긴 놈에게 내 말도 전해
제발 아니에요
전할 말은 날 가지고 놀면 작살난다
그만하시죠
그만해요
저 자가 이곳에 온걸 경찰이 알지도 모릅니다
지금 날 훈계하는거냐?
조용하게 처리하자는 말입니다
좋아 조용히 처리하지
네가 쏴 죽여 레이
죽여
실수하시는 겁니다 오해라고요
뭐든지 할테니 제발
저한테 이러지 마세요 이건 오해라고요
밥맛없는 배신자 새끼
안돼 오해입니다 죽이지 마세요 제발요
제가 안했어요
닥쳐! 죽어
다음번엔 내가 쏘라면 넌 쏴!
쌜 진정하시죠
죠는 우리 편입니다
그렇군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두목은 할일을 한거야
-잘가게 -잘있어
죽이고 싶어 환장한 정신병자야
그만 넌 그런 말하면 안돼
이건 전쟁이고 우린 군인이야 우리가 살려면 먼저 죽여야 해
자네꺼야 깨끗하지
난 훔치는게 전문이지 총잡이는 아닐세
네가 쏘지 않으면 네가 맞는거야
이미 늦었어 너도 동참할수 밖에 없네
두목이 죽이라고 하면 선택의 여지가 없네 받아
어서
씨발 경찰놈들 나와
맙소사 진정해
당장 꺼져 네가 파파라치야
이 개자식을..
내가 가수라도 돼냐? 당장 꺼져
가자구
미친자식
제기랄 이러면 곤란해
-뭐가 어째서? -이러면 안돼
-씨발것 -욕 그만해
너나 그만해
집에 가면 조용히 지내 알겠어? 어서 가
미안해
이런! 정말 죄송합니다
구두가 벗겨졌군요 도와드리죠
짐을 내게 주시고 손은 여기에 올리시죠
정말 죄송합니다 미처 못봤습니다
그는 진실되게 보였어요
제가 모셔다드릴까요?
추운데 커피라도 대접하고 싶군요
진실함을 느꼈어요
그런데 눈은 너무 슬퍼 보였어요
내 첫째 규칙은 식량을 갖고 장난치지 않는거랍니다
정말 괜찮겠소?
차 건들지마 차는 절대로 건들지마
이 남자는 완벽하네요
죄송해요 제발 봐주세요
난 너무 겁이 났어요 차에 칠뻔했다구요
고맙게도 섰지만요
덩치 좋은 남자치곤.. 민첩하셔요
보쇼 우린 눈 맞고있소
내가 태워다 드리죠 어디로 모실까요?
생각보다 친절하시네요 이제 우회전 하셔야해요
다리 지나서겠죠
프랭크 시나트라요?
보쇼 시나트라는 따분해
도시는 야경때가 아름다워요
멋진 장소 갈래요?
정말 멋지군
좀 참아줘요
당신이나 참아 벌써 흥분했잖아
그런가요?
수줍음이 없어
뒷자리로 가자 허리 움직일 공간이 필요해
무슨 짓이야? 네년은 뭐야?
나의 둘째 규칙은 식량은 항상 끝내는거에요
다시 살아나지 못하도록 철저히 뒷처리를 하는거죠
전망은 좋군
이 시체는 너무 끔찍해
평범한 총기사건인가요?
아니 피가 많이 없어
머리에 총 맞았으니까요
그게 아니고 많은 양의 피를 잃었다구
사방에 피가 퍼지긴 했지만 한참 모자라
원래라면 발목은 보라색으로 변하는데 아니야
내 생각은 5.7리터 정도가 피가 사라졌어
여기서 뭘 하는 거지?
어제 토니와 같이 있었는데 서에 갔더니 여기서 죽었다기에..
마피아에게 매수당한 자가 여기 있을지도 몰라
기자도 여기 있고!
토니는 내 친구였소
-친구? -그렇소 날 구해줬죠
토니가 없으니 곤란하겠군
아니 곤란하지 않아 자네 일은 끝났으니까
-무슨 소리죠? -보호조치 할거야
-머랄리스 -농담 그만하쇼
스파이짓을 너무 오래했어
한번번 기회를..
말하지 마! 이번에는 아무 소용없어
자넨 이 수사를 위험에 빠뜨렸고 자신마저도 위험해졌어
지금껏 난 잘해왔소
여기는 왜 온거지? 어젯밤에 난동은 뭐고?
-저 놈이 너무 심하게 -이 자식이
지금와서 날 뺄순 없어요 그동안 저지른 모든 범죄를
녹음했고 증거도 모았으니 이젠 잡을겁니다 3년이나 추적했잖습니까!
어제까지 먹고 자고 훔치며 조직에서 살았는데
책상뒤에 앉아있다가 이제서야 날 빼겠단 말이오
이 사건에 내 인생을 걸었다구요
알아 법정에서 증인으로 자네가 필요하긴 해
이젠 댓가를 받아야지
-여러분 반가워요 -이번 살인사건은..
내 밥이 신문에 톱기사로 나오긴 처음이네요
그놈이 경찰인줄 알았어 냄새가 났었지
빨리 결정합시다 당신 조직은 앞으로..
문제는 죠 지넬로야! 대가리를 박살내야 돼
난 당신 변호사요 함부로 그런 말 하지마시오
클레어는 당신을 점점 조여들어 올거라구
월급 못받을까봐 걱정 하는건가?
괜한소리! 타협을 하라는 말이오
그래 그래
타협 밖에는 없어요 저런 고집 하고는..
이 여잔 누군가?
지하철에서 길을 잃었다길래 두목을 모신 후 바래다 주려고요
난 잡힐까 말까하는 직전에 넌 여자 생각을 해
-잭! -네
저 놈 기자냐?
-그렇습니다 -눈까리를 확 파버려
아저씨는 양아치 옷차림으로 깡패같이 말하는데 누구시죠?
뭐라 했지?
먼곳에서 왔답니다
다른 별에서 왔다해도 감히 나한테 그런 말 못해
누구든지 날 양아치나 깡패라고 부를순 없다
16살때부터 쌜이나 상어라고 날 불렀지
너같은 년들을 내 이빨로 물어 뜯으니까
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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