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4성급 호텔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이건 너무하네
널 거기 두고 왔어야 하는데
프랑크한테도 이미 말했어 그냥 알아둬
그래서 너한테 연락 안 한 거야
그만들 좀 해
내 문제야, 내가 해결해
명심해, 네 문제는 내 문제이기도 해
- 참 한결같이 신사적이라니까 - 그래
'돈키호테'의 매춘부들은 불평 안 했어
했어
네 별명은 '세계에서 제일 큰 돼지'였지
내 재능을 알아봐 주면 기분 좋다니까
둘 다 그만해, 네 방 보여줄게
니나, 여긴 파니야
안녕
안녕
여기 얼마나 있을 거야?
최대한 오래
경찰이 너 봤어?
리에스가
네 이전 동료
널 너무 잘 알잖아 곧 찾아낼 거야
- 그러면 좋겠네, 오래 기다렸거든 - 프랑크, 그만해
이미 죽은 놈이라고 생각해 그래야 편할 거야
쟤는 쓸 데도 없는데 왜 데려왔어?
- 고민 중이야 - 넌 입 다물고 신경 꺼
그만! 내가 알아서 해결한다고
- 주둥이 닥쳐 - 나가
- 간다 - 어서
더럽게 짜증 나네
정확히 뭘 해결하는데?
"팍스 마르세유" 시즌1
"4화, 결전"
확실해?
이해가 안 돼 그 자식 죽은 줄 알았는데
시체 사진도 봤잖아, 말이 안 돼
무슨 사진? 밀림에서 불탄 시신?
아무나 갖다 놨을 수 있어
무리요가 맞다면 사건을 넘겨야 해
안 그러면 또 역효과 날 거야
리에스?
리에스, 어떻게 할까?
일단 비밀에 부친다
미친, 제정신이야?
미란다가 알면 우리 작살나
- 일단 알아야 할 게 있어 - 뭘?
쟤가 여기서 뭐 하는 건지
야, 너한테 묻잖아!
살아 있는 거 알았지?
- 여기 오기 전부터 알았잖아 - 몰랐어
머리 굴릴 생각 마!
여기 왜 왔어? 놔 봐!
넌 아버지가 무리요한테 살해된 후
8개월 뒤에나 나타났어 그 말을 믿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묻는다 어떻게 알았어?
마르세유에서 플랑드르로 돌아가는 무기 수송책을 조사했고
남은 상품과 함께 파리에서 놈들을 체포했어
구매자들이 놈들을 시험했던 거야 그래서 지문을 떠 봤어
- 무리요가 나왔어? - 하마디도
우리한테 말 안 하려고 했어?
- 그래 - 그러셨겠지
그래
좋아, 말해 봐 말해 보라고, 네 계획이 뭐야?
우리도 알 권리 있어, 말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무리요를 죽이려고? 그다음엔?
우리한테 네 뒤치다꺼리시키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네가 나한테 도덕을 운운하면 안 되지
그리고…
떠날 생각 없었어
내가 떠나길 원한다면 말해
젠장
리에스, 진정해
이제 어쩔 거야?
무리요, 파니와 가까운 사람들을 도청하자
알리스는?
내가 알아서 할게
우리만큼 정신 나간 친구라서 곁에 두는 게 나을 거야
알리스!
우리한테 왜 숨겼어?
네가 내 입장이었다면
너도 똑같이 했을걸?
난 네 입장이 아니야
이제 널 어떻게 믿지?
나도 몰라
- 문제 있나? - 아뇨
사소한 견해 차이가 있어요
마르세유에 시신이 쌓여가고 있어
그러니까 자존심들은 잠시 내려놓도록, 알겠나?
- 알겠나? - 네,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르노가 공장에서 공격했던 남자가 깨어났대
이름은 카림 베날리
가서 취조할 수 있을 거야
난 청장님 뵈러 간다
나중에 봐
그래
안녕하세요
오늘 밤에 무슨 일이 있던 거야?
꺼져!
다 내 세상이다!
게임 두 판에…
오래도 걸렸네
다 됐어
어딜 다녀온 거야? 저기 눌러앉은 줄 알았잖아
뭔 소리야? 저기 사느니 죽는 게 낫지
그런 말 마
방마다 밀회 호출이 난무하잖아 너도 파트너 찾을 수 있을걸
변태 새끼, 못 말린다
"존존"
어서 돼라
어서
좋아, 됐다
무리요의 어머니는 도청했고 다음엔 누구?
파니의 아버지와 멍청한 사촌만 하면 끝나
좋아
마약반의 베나마르 경감이다
크랙의 위치를 불면
네 공범의 시신에 죄를 몰아주지
아직 사망 선고 안 했으니까 잘 생각해
- 좆도 신경 안 써 - 네가 다 덮어쓸래?
"병원"
나야
베날리가 주소를 불었어
사무실에서 봐
그래
베날리가 구라 친 거 아니고?
여기가 얼마나 평화로운 곳인데 뉴스에조차 나온 적 없어
그래서 여길 고른 거야
- 좋아, 몇 층이래? - 5층, 혼자 있는 것 같아
좋아
알리스는 뒤에 남아
문제 생기면 범죄단속반에 연락해
가자
- 문 여세요 - 누구시죠?
경찰입니다, 문 열어 주세요
- 혼자입니까? - 네
- 확실해요? - 네
- 그래요? 저쪽으로 가시죠 - 네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세레티입니다, 앙드레 세레티
우리가 왜 왔는지 아십니까?
다시 말하죠
집 안 다 들쑤시기 전에 물건이 어디 있는지 말해요
침실의 침대 밑에 있습니다
확인해
앉으시죠
커피 드려요? 아직 따뜻해요
괜찮습니다
그쪽은요?
- 괜찮습니다 - 찾았다!
- 다 있어? - 응
- 좋아, 가져와 - 젠장, 곳곳에 있네
이것 좀 봐
세상에
대박이네
자
설명해 보시죠
그게
이걸 여기 보관해 주면 큰돈을 준댔어요
그래서 받아들였죠
누가 부탁했죠?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그저
어떤 남자였죠
인상착의는요?
그냥 남자였어요
무슨 일 하시죠, 세레티 씨?
무직이에요
부두 노동자였는데 10년 전 크레인에서 떨어져서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그때부터 일 안 했어요
혼자 삽니까?
네
아내는 10년 전 암으로 사망했고 애들은 말도 없이 떠났어요
고양이가 있어서 다행이죠 제 아가들이에요
제가 떠나면 고양이는 누가 돌봐줍니까?
경찰서에 가서 마저 질문하고 고양이는 그 후에 처리하죠
- 아시겠죠? - 아이들만 두고 갈 순 없어요
- 안 될 말이죠 - 그건 진작에 생각하셨어야죠
한 달에 장애 연금으로 843유로
월수당 174.30유로 받는 게 전부입니다
고민할 여지가 있었겠어요?
이 가방들 보관하는 데 3천 유로를 준답디다
안에 뭐가 들었는지 보지도 않았어요
사료만 주고 가면 안 됩니까?
- 몇 년 형 받나요? - 판사님께 여쭤봐야 합니다
- 가시죠 - 난 가방 챙길게
- 일어나요 - 같이 가시죠
갑시다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그냥 가방만 보관했을 뿐입니다
얘들아, 아빠 돌아올게
타이거, 얌전히 있어
아빠 돌아올게, 아가들아!
장난해?
프랑크! 기다려 봐
왜?
놈들이 약을 갖고 있대
놈들이 누군데?
네 경찰 친구 리에스
한 놈을 급습했대 우리를 갖고 노는 거야
그 개새끼
- 되찾을 거니까 도와줘 - 아니, 그럴 시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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