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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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lth 2005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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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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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19-09-27
ډاونلوډونه: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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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sub2smi by 홍시

해군 비행단 가까운 미래

날로 증가하는 국제 테러에

맞서 새 프로그램이 가동되었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전 세계의 적을

섬멸하는 것이다

4백 명 이상의 파일럿이 여기 지원했고

그중 단 세 명이 선택되었다

스텔스 Stealth (2005)

탤론 1이다 본부 명령 중계 바람

알았다, 탤론 1

암호화된

위성 사진을 전송한다

탤론 대원들, 본부다

최종 목표는 전달받았을 거고

제군들은 정확히 폭격만 해주면 된다

자랑스런 미 해군의 조종사로

오직 완벽만을 기대한다

알았다, 대장 전술 음악 가동

적은 조용하다 탤론 2, 확인 바람

탤론 2다

기습 공격 요소 없음

공격 개시

성공

미사일 감지 미사일 감지

탤론 3, 서쪽 능선 미사일 기지, 부탁한다

탤론 2, 기지는 제거했다

그거라고

탤론 3, 죽이는데

탤론 1, 너도 잘해 봐

관통 폭파용 '블루페렛' 미사일 준비

미사일 발사 미사일 발사

해군 비행단 훈련 기지 네바다, 펠런

백 점 만점 맞다니까

그 말 믿어도 돼?

점수는 의미가 없어 맞히느냐 못 맞히느냐지

통수권자도 감동 먹고

2단계를 승인했어

그럼…

직접 올라와 의원들을 설득해 봐

릭도 그렇게 승진했잖아

제독 말이야, 내 말 알겠어?

아냐, 로비는 직접 하셔

정치는 정치인에게

- 대장? - 또 통화하세

빙과 먹고 싶으면…

- 난 포도맛 - 포도맛

하나뿐일 텐데, 싸우진 마

감사

- 자, 앉아 - 아웃

얘기들 해봐, 이번 훈련의 개선점은?

망설이지 말고

전 대공 미사일에 쫓기느라…

전쟁은 팀웍이죠

대공포만 약했어도 시간이 덜 걸렸을 텐데

그거라고, 개선점은 없어

카라가 잘한 거지

통신 시설을 부수니 기지가 드러났고

즉시 헨리가 폭격

- 완벽한 거죠 - 동의할 수밖에

그 자신만만한 미소가 싫긴 하지만

무안하지?

희소식이 있어

항공 모함 배속이겠죠

맞아

'아브라함 링컨' 호

함장은 내 옛 동료 딕

- 자넨 알지? - 내가 말한 그분이야

- 한때 대단했지 - 흑인이랬어, 나처럼

편대원도 늘릴 작정이야

아마 배에서 만나게 될 거야

네 번째 편대원?

탤론 편대는 셋 아녔어요?

자넨 왜 그래 똥 싼 표정인데?

우린 충분히 호흡이 맞는데

4는 불길한 숫자죠

- 불길? - 그래요

4란 수는 언제든 갈라질 수 있어요

3은 소수로, 성 삼위일체

'정반합'의 원리로…

철학 강의는 그만 여긴 미 해군이야

수요일 05시 출발, 해산

뭐든 '셋'이 좋단 거지

삼총사, 삼세판, 삼우승…

- 삼진 아웃 - 노래 "세 번째 여인"

- 삼차원 - "세 마리 눈먼 쥐"도 있고

'셋이 하는 섹스' 그걸 빼면 안 되지

원래의 셋을 위해

- 건배 - 건배

- 건배 - 그리고 함께 하신 손님들

건배

금방 올게

오줌 싸러 갈래

말씨하곤

기저귀 안 찬 게 다행이지

- 오델일 거야 - 그럴 리가

아냐, 그 친구가 분명해

같이 지원했는데 너희에게 밀렸지

하지만 베키도 그 친구 못잖지

- 여잘 둘이나 뽑아? - 그건 모르지

- 차별주의자시네 - 천만에

여성의 우월성에 무릎 꿇는 게 나라고

하지만 때론…

여자도 내게 그래야지

- 세상에 - 넌 좀 달라

- 특별하지 - 그럼

괴물 같달까

- 고마워, 헨리 - 별말씀

내 생각은 어떤지 알아?

생각 말고, 그냥 마셔

재미 봐

아브라함 링컨 호 필리핀 해

멋진 밤이지?

- 어둡고 신비하네요 - 깜짝 선물 좋아해?

저기 오는군

새 편대원을 소개하지

디지털 전쟁의 미래를 보여 주지, 팀

팀이야, 열라고

연료, A1 촉진 메탄

외장은 금속 세라믹 복합제

공기 탄력 날개

2중 하이브리드 터보 펄스 엔진

반경 8킬로미터 감시 무인 센서

세 개 부탁해요 제 건 개폐형 뚜껑으로

영리한 무인기군요

정확히는 무인 전투기라 할 수 있지

하지만 그건 너무 과소평가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건 제가 조금 알죠

- 이거 양자 처리죠 - 시험해 봤는데

초당 10조 비트예요

무인기에 좌석은 왜?

검사용이랄까

이 친군 혼자 날아

'이것'이겠죠, 안 그래요?

이런, 바로 이거였군

최신 스텔스입니다, 함장

학습 능력까지 있어

언젠간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게 될 거요

- 카라 중위 - 반갑습니다

말로만 듣던 환상의 종합 세트라

- 헨리 중위 - 영광입니다

우린 전부 대치될걸

마치 공상 과학 영화 같군, 조지

첨엔 다들 그렇게 생각하죠

그렇지

벤 중위, 또 보게 됐군

자네 첫 비행 기록은 우리 항모에선

가장 인상적이었지

기록이란 깨지기 마련이죠

자넨 규칙마저 깨려 했지

대령님, 여긴 부함장 칼슨입니다

칼슨

이따 위에서 얘기나 좀 하지

- 그러죠 - 축하하네

고맙습니다 반가웠소, 함장

나도

- 떨고 있어 - 생각하는 거지

- 무슨 생각을요? - 자네들에 대해

자네들 비행 기록을 검토하고 있는 거지

일단 시험 비행을 하죠

아냐, 내일

- 숙지 사항부터 - 숙지 사항?

- 고마워 - 고마워요

"무인 전투기 에디 극단의 침입자"

내 거시기가 그랬지

세상에

진짜 대단하군

에디, 내부 구조

무기 체제 전개 전략

안 돼, 찍지 마 사진은 안 돼

좋다고, 찍으라고 찍어

열렸어

쉬는 시간

마냥 쉬려고만 들지

다 아니깐

그게 매력이군

그러면서 가는 곳마다

어떻게 그렇게 유식한 척 하는지 궁금해

조심해, 머리 염색약은 쥐에게 암을 유발해

난 쥐도 아니고 그게 내 매력이야

- 공부 좀 했어? - 그래

대충 한 번 정도

- 에디의 시대야 - 에디

내가 우리 수양 엄마 얘기했었나?

- 160킬로의 거구? - 아니

어느 날 치와와 한 마릴 데려왔지

그 이름이 에디였어

- 너에 대해 뭔가 알 만해 - 그래?

항상 수양 엄마를 들먹인단 것

어린 시절을 견뎌 냈으니 좀 이용해 먹어도 되지?

그래

함장님 말대로

저 기계가 우릴 대치할까?

그럴 리가 전쟁은 무기 싸움이야

제아무리 강해도

- 강한 남자가 있어야지 - 강한 여잔?

잘 알면서 그래

자화자찬을 해도 정도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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