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ca & Bertie

Tuca & Ber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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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فص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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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ca and Bertie S01 1080p NF WEBRip DDP5 1 x264-TrollHD
د لخوا تبصره bonyst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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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HD
په خپور شو: 2023-10-08
ډاونلوډونه: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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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버드 타운 공원"

‎안녕하세요?

‎이야, 아이스크림이네

‎내 거야, 내놔!

‎안 돼!

‎공감의 시대는 끝났어!

‎다시 괴롭힘이 최고인 시대라고!

‎날 괴롭히다니, 내놔!

‎이런!

‎그래, 내가 바로 투카야!

‎친구이자 영웅이자 간식 감정사!

‎자신감 넘치면서도 친근한

‎짧은 반바지 마니아!

‎이 멍청한 큰부리새가!

‎내 아이스크림인데!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인생의 교훈이다, 꼬맹이야

‎이 세상 모든 건 주인이 없어

‎이봐, 그거 내 자전거야

‎투카!

‎버티!

‎"버티"

‎"프로 아마추어 셰프"

‎"기쁨을 주는 친구"

‎"투덜이"

‎보고 싶어! 난 변화가 정말 싫어

‎네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조용하고 깨끗해

‎알아, 내가 좀 지저분하지

‎그래도 내가 있어야 ‎사람 사는 집 같지

‎짐 가지러 언제 올 거야?

‎마지막 짐을 갖고 갈 때까지는 ‎진짜 이사를 나간 게 아니야

‎당연하지, 나중에 가지러 갈게

‎지금은 새집을 꾸밀 것들을 ‎고르고 있거든

‎투카, 너 또 길에서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거야?

‎아니야, 일해서 번 돈으로 ‎제대로 된 상품을 사고 있어

‎너 직업 없잖아

‎너처럼 지루하게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는다고

‎직업이 없는 건 아니거든?

‎방문 공증인, 점쟁이 ‎무허가 가이드, 개 산책 도우미

‎부자 이모한테 수표 받는 사람 ‎다시 방문 공증인

‎그리고 프리랜서 쓰레기 수집가!

‎아무튼 이따 우리 집에 들를게

‎아니, 너희 집 말이야

‎이제 룸메이트가 아니라니 ‎너무 이상할 것 같아

‎맞아, 우리 정말 즐거웠잖아

‎"페인트"

‎"투카+버티"

‎세상에, 진짜 많은 일이 있었네

‎이건 한 시대의 끝이야, 투카

‎유난 떨 거 없어

‎우린 다시 같이 살게 될 테니까

‎아니길 바라

‎난 남자 친구와의 동거가 ‎잘됐으면 좋겠거든

‎"스페클 ‎건축가, 남자 친구"

‎"연약한 정강이 ‎실용적 바지 마니아"

‎두고 보면 알겠지, 안녕

‎투카 괜찮대?

‎필요하면 내가 ‎이 상자 옮기는 걸 도와줄 수...

‎투카는 괜찮아, 아무도 ‎자기 스타일을 방해하지 않는

‎자기 공간이 생겨서 기쁠걸

‎이제 우리도 단둘이 살게 됐으니

‎드디어 나도 아무 걱정 없이 ‎엉덩이를 까고 다닐 수 있겠네

‎- 붐, 붐, 붐! ‎- 하지 마!

‎왜 내 룸메이트들은 전부 ‎엉덩이 까는 걸 좋아하는 거야?

‎역시 투카랑 내가 ‎통하는 데가 있었네

‎이 사진을 걸면 어떨 것 같아?

‎자기 얼굴 사진이네

‎응, 이걸 보면 행복해지거든 ‎잘생겨 보이는 것 같아

‎거울을 보면 되잖아

‎왜 이래, 자기 물건은 ‎사방에 뒀으면서

‎"버티 거"

‎"스페클 거"

‎"버티 거"

‎"투카 거"

‎내 물건들은 귀엽잖아 ‎내 얼굴이 들어 있지도 않고

‎이걸 어쩐다?

‎이제 함께 살 건데 ‎벌써 내 얼굴이 지겨운가 보네

‎그러게, 일이 잘 안 풀리면 ‎자기가 다시 나가겠네

‎그래, 그리고 ‎작은 실수라도 했다가는

‎우린 헤어져서 ‎다시는 볼 수 없을 거야

‎우릴 아는 친구들은 ‎다 자기를 미워하고

‎다시는 그 누구도 자기를 ‎사랑하거나 이해해 주지 않을...

‎이놈의 상자!

‎집에 둘 쓰레기를 마구 주워 왔지

‎여기저기 잡동사니를 두네

‎이 집에는 램프가 필요해

‎우연히 내 얼굴로 꽃병을 깨네

‎멋대로 해도 상관없어 ‎난 혼자 사니까

‎너무 지루해

‎내 멋진 노래를 들어 주고

‎계속 흥을 돋워 줄 친구가 없잖아

‎이봐요, 위층 이웃! ‎말쑥한 개 씨!

‎즉석에서 지어 부르는 노래 ‎듣고 싶어요?

‎어쩌면요, 당신이 내 슬픈 얘기를 ‎먼저 들어 준다면 말이죠

‎비통해라, 내 다정한 헨리!

‎꿈 깨요!

‎"영업 종료"

‎그래, 버티네 집에 가는 거야

‎어디 보자, 좋은 워킹화를 신고

‎우산도 챙기는 게 좋겠다 ‎가는 길에 팟캐스트도 들어야지

‎좋아, 준비 완료!

‎'아침 식사 대담'의 진행자 ‎빌리 에그스입니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오벌 스페이스'가 협찬합니다

‎30개 이상의 똑같은 템플릿으로 ‎아이디어를 멋지게 표현하세요

‎'오벌 스페이스'

‎오늘의 에피소드는 바로...

‎세상에, 이제 너랑 나랑 ‎너무 멀리 사네

‎힘들어 죽겠어

‎게으르기는!

‎이 집 천장에 ‎소방서 기둥을 설치하게 해 줄래?

‎내가 언제든 ‎타고 내려올 수 있게

‎- 집주인이 분명히 반대할... ‎- 스페클은 건축가잖아

‎여기 큰 기둥을 세우면 ‎좋아할 거야

‎- 스페클은? ‎- 세면도구를 정리하고 있어

‎"부리 팩"

‎깃털 고데기

‎깃털 롤? 좋아

‎됐다

‎안 돼!

‎나 괜찮아!

‎- 머핀 맛있다, 이웃사촌 ‎- 고마워, 이웃사촌

‎맞다, 이제 이웃들이 하는 걸 ‎우리도 할 수 있겠네

‎내가 네 우편물을 챙겨 주고

‎너 없을 때 선인장에 물도 줄게

‎아니야, 내 선인장은 죽었거든

‎어쩌다? 물을 지나치게 줬어?

‎프릭티나, 우리 아가 ‎필요한 걸 말해 봐

‎목마르니?

‎이게 도움이 될까?

‎물을 지나치게 줬네

‎엄마의 사랑이 ‎딸을 망칠 수도 있는 걸까?

‎그럼, 내가 그 증거야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웃 활동이 또 뭐가 있지?

‎"반려동물 밥 주기 ‎신문 훔치기"

‎설탕을 한 컵 빌려야겠다!

‎이웃들은 끊임없이 ‎서로 설탕을 빌리잖아

‎내가 '설컵'을 빌려야 ‎우리가 진짜 이웃인 거야

‎'설탕 한 컵' 말이야

‎그래, 알았어

‎버티가 이웃을 위해 ‎설탕을 가지러 가네

‎섹시한 버티 아가씨가 ‎달콤한 설탕을 가져오네

‎내 테마곡을 만들어 줄 때 ‎진짜 기분 좋더라

‎"버티의 비싼 유기농 설탕"

‎"스페클"

‎스페클의 설탕이네

‎여기 있어, 투카

‎귀엽네, 고마워! ‎그럼 나중에 또 봐, 이웃사촌

‎잠깐만, 가는 길에 ‎마지막 짐 상자도 가져갈래?

‎안 돼, 손이 없어

‎알았어, 네 상자가 ‎공간을 좀 차지해서...

‎쳇, 상자 타령 좀 그만해

‎내가 언젠가는 치울 테니까

‎"투카"

‎"범생이 갈매기 몸짱 되기 ‎복근과 주판"

‎되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네

‎버티

‎내 거 아니야! 난 몸짱 싫어!

‎내 설탕 그릇 봤어? ‎1시간 전쯤 여기 뒀는데

‎내가 투카한테 빌려줬어

‎- 뭐? 갬비의 설탕을 줬다고? ‎- 갬비?

‎우리 할머니 말이야 ‎그건 그분의 설탕 그릇이었어

‎우리 집안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그릇이지

‎이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화장한 유골을 거기 넣었어

‎왜? 어째서? 무슨 이유로?

‎로빈가의 전통이야

‎갬비 할머니는 달콤한 분이라서 ‎유골을 설탕과 섞었지

‎검보 할아버지는 현명하셔서 ‎세이지와 섞었고

‎이모는 파프리카와 섞었어 ‎무슨 뜻인지 알겠지?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 설탕 그릇이 ‎나한테 소중하다는 뜻이야

‎그걸 왜 투카한테 준 거야?

‎투카가 부탁하니까!

‎투카를 내보낸 게 마음이 불편해서 ‎기분 좋게 해 주고 싶었어

‎왜 자기 설탕을 안 주고?

‎진짜 비싼 설탕이거든

‎나보고 들어와 살라더니

‎내 사진도 못 걸게 하고 ‎내 물건을 둘 곳도 없고

‎우리 할머니까지 ‎남한테 줘 버렸잖아

‎나도 여기 산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 버티

‎맙소사, 자기 말이 맞아!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어

‎내가 바로잡을게, 스페클 ‎거기 '얼음' 하고 있어

‎'얼음'은 내 전문이야

‎나랑 깨질 생각 마!

‎투카!

‎그 설탕 그릇 좀 돌려줘

‎스페클 건데 소중한 거래

‎투카, 내가 일을 망쳐 버렸어

‎스페클이 나한테 살짝 실망했다고!

‎이런, 그건 실망 중에 ‎최악의 실망인데

‎네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뭐라 변명도 못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룸메이트로 남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야

‎- 투카, 설탕 그릇이나 내놔! ‎- 이웃한테 줬어

‎- 뭐? 어째서? ‎- 이웃이란 그런 거잖아

‎게다가 재 맛이 나더라고

‎맙소사

‎누구한테 줬어?

‎앞집에 사는 식물 여자한테 ‎빌려준 것뿐이야

‎세상에, 그 여자 진짜 멋지잖아 ‎말을 섞어 봤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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