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버드 타운 공원"
안녕하세요?
이야, 아이스크림이네
내 거야, 내놔!
안 돼!
공감의 시대는 끝났어!
다시 괴롭힘이 최고인 시대라고!
날 괴롭히다니, 내놔!
이런!
그래, 내가 바로 투카야!
친구이자 영웅이자 간식 감정사!
자신감 넘치면서도 친근한
짧은 반바지 마니아!
이 멍청한 큰부리새가!
내 아이스크림인데!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인생의 교훈이다, 꼬맹이야
이 세상 모든 건 주인이 없어
이봐, 그거 내 자전거야
투카!
버티!
"버티"
"프로 아마추어 셰프"
"기쁨을 주는 친구"
"투덜이"
보고 싶어! 난 변화가 정말 싫어
네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조용하고 깨끗해
알아, 내가 좀 지저분하지
그래도 내가 있어야 사람 사는 집 같지
짐 가지러 언제 올 거야?
마지막 짐을 갖고 갈 때까지는 진짜 이사를 나간 게 아니야
당연하지, 나중에 가지러 갈게
지금은 새집을 꾸밀 것들을 고르고 있거든
투카, 너 또 길에서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거야?
아니야, 일해서 번 돈으로 제대로 된 상품을 사고 있어
너 직업 없잖아
너처럼 지루하게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는다고
직업이 없는 건 아니거든?
방문 공증인, 점쟁이 무허가 가이드, 개 산책 도우미
부자 이모한테 수표 받는 사람 다시 방문 공증인
그리고 프리랜서 쓰레기 수집가!
아무튼 이따 우리 집에 들를게
아니, 너희 집 말이야
이제 룸메이트가 아니라니 너무 이상할 것 같아
맞아, 우리 정말 즐거웠잖아
"페인트"
"투카+버티"
세상에, 진짜 많은 일이 있었네
이건 한 시대의 끝이야, 투카
유난 떨 거 없어
우린 다시 같이 살게 될 테니까
아니길 바라
난 남자 친구와의 동거가 잘됐으면 좋겠거든
"스페클 건축가, 남자 친구"
"연약한 정강이 실용적 바지 마니아"
두고 보면 알겠지, 안녕
투카 괜찮대?
필요하면 내가 이 상자 옮기는 걸 도와줄 수...
투카는 괜찮아, 아무도 자기 스타일을 방해하지 않는
자기 공간이 생겨서 기쁠걸
이제 우리도 단둘이 살게 됐으니
드디어 나도 아무 걱정 없이 엉덩이를 까고 다닐 수 있겠네
- 붐, 붐, 붐! - 하지 마!
왜 내 룸메이트들은 전부 엉덩이 까는 걸 좋아하는 거야?
역시 투카랑 내가 통하는 데가 있었네
이 사진을 걸면 어떨 것 같아?
자기 얼굴 사진이네
응, 이걸 보면 행복해지거든 잘생겨 보이는 것 같아
거울을 보면 되잖아
왜 이래, 자기 물건은 사방에 뒀으면서
"버티 거"
"스페클 거"
"버티 거"
"투카 거"
내 물건들은 귀엽잖아 내 얼굴이 들어 있지도 않고
이걸 어쩐다?
이제 함께 살 건데 벌써 내 얼굴이 지겨운가 보네
그러게, 일이 잘 안 풀리면 자기가 다시 나가겠네
그래, 그리고 작은 실수라도 했다가는
우린 헤어져서 다시는 볼 수 없을 거야
우릴 아는 친구들은 다 자기를 미워하고
다시는 그 누구도 자기를 사랑하거나 이해해 주지 않을...
이놈의 상자!
집에 둘 쓰레기를 마구 주워 왔지
여기저기 잡동사니를 두네
이 집에는 램프가 필요해
우연히 내 얼굴로 꽃병을 깨네
멋대로 해도 상관없어 난 혼자 사니까
너무 지루해
내 멋진 노래를 들어 주고
계속 흥을 돋워 줄 친구가 없잖아
이봐요, 위층 이웃! 말쑥한 개 씨!
즉석에서 지어 부르는 노래 듣고 싶어요?
어쩌면요, 당신이 내 슬픈 얘기를 먼저 들어 준다면 말이죠
비통해라, 내 다정한 헨리!
꿈 깨요!
"영업 종료"
그래, 버티네 집에 가는 거야
어디 보자, 좋은 워킹화를 신고
우산도 챙기는 게 좋겠다 가는 길에 팟캐스트도 들어야지
좋아, 준비 완료!
'아침 식사 대담'의 진행자 빌리 에그스입니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오벌 스페이스'가 협찬합니다
30개 이상의 똑같은 템플릿으로 아이디어를 멋지게 표현하세요
'오벌 스페이스'
오늘의 에피소드는 바로...
세상에, 이제 너랑 나랑 너무 멀리 사네
힘들어 죽겠어
게으르기는!
이 집 천장에 소방서 기둥을 설치하게 해 줄래?
내가 언제든 타고 내려올 수 있게
- 집주인이 분명히 반대할... - 스페클은 건축가잖아
여기 큰 기둥을 세우면 좋아할 거야
- 스페클은? - 세면도구를 정리하고 있어
"부리 팩"
깃털 고데기
깃털 롤? 좋아
됐다
안 돼!
나 괜찮아!
- 머핀 맛있다, 이웃사촌 - 고마워, 이웃사촌
맞다, 이제 이웃들이 하는 걸 우리도 할 수 있겠네
내가 네 우편물을 챙겨 주고
너 없을 때 선인장에 물도 줄게
아니야, 내 선인장은 죽었거든
어쩌다? 물을 지나치게 줬어?
프릭티나, 우리 아가 필요한 걸 말해 봐
목마르니?
이게 도움이 될까?
물을 지나치게 줬네
엄마의 사랑이 딸을 망칠 수도 있는 걸까?
그럼, 내가 그 증거야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웃 활동이 또 뭐가 있지?
"반려동물 밥 주기 신문 훔치기"
설탕을 한 컵 빌려야겠다!
이웃들은 끊임없이 서로 설탕을 빌리잖아
내가 '설컵'을 빌려야 우리가 진짜 이웃인 거야
'설탕 한 컵' 말이야
그래, 알았어
버티가 이웃을 위해 설탕을 가지러 가네
섹시한 버티 아가씨가 달콤한 설탕을 가져오네
내 테마곡을 만들어 줄 때 진짜 기분 좋더라
"버티의 비싼 유기농 설탕"
"스페클"
스페클의 설탕이네
여기 있어, 투카
귀엽네, 고마워! 그럼 나중에 또 봐, 이웃사촌
잠깐만, 가는 길에 마지막 짐 상자도 가져갈래?
안 돼, 손이 없어
알았어, 네 상자가 공간을 좀 차지해서...
쳇, 상자 타령 좀 그만해
내가 언젠가는 치울 테니까
"투카"
"범생이 갈매기 몸짱 되기 복근과 주판"
되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네
버티
내 거 아니야! 난 몸짱 싫어!
내 설탕 그릇 봤어? 1시간 전쯤 여기 뒀는데
내가 투카한테 빌려줬어
- 뭐? 갬비의 설탕을 줬다고? - 갬비?
우리 할머니 말이야 그건 그분의 설탕 그릇이었어
우리 집안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그릇이지
이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화장한 유골을 거기 넣었어
왜? 어째서? 무슨 이유로?
로빈가의 전통이야
갬비 할머니는 달콤한 분이라서 유골을 설탕과 섞었지
검보 할아버지는 현명하셔서 세이지와 섞었고
이모는 파프리카와 섞었어 무슨 뜻인지 알겠지?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 설탕 그릇이 나한테 소중하다는 뜻이야
그걸 왜 투카한테 준 거야?
투카가 부탁하니까!
투카를 내보낸 게 마음이 불편해서 기분 좋게 해 주고 싶었어
왜 자기 설탕을 안 주고?
진짜 비싼 설탕이거든
나보고 들어와 살라더니
내 사진도 못 걸게 하고 내 물건을 둘 곳도 없고
우리 할머니까지 남한테 줘 버렸잖아
나도 여기 산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 버티
맙소사, 자기 말이 맞아!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어
내가 바로잡을게, 스페클 거기 '얼음' 하고 있어
'얼음'은 내 전문이야
나랑 깨질 생각 마!
투카!
그 설탕 그릇 좀 돌려줘
스페클 건데 소중한 거래
투카, 내가 일을 망쳐 버렸어
스페클이 나한테 살짝 실망했다고!
이런, 그건 실망 중에 최악의 실망인데
네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뭐라 변명도 못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룸메이트로 남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야
- 투카, 설탕 그릇이나 내놔! - 이웃한테 줬어
- 뭐? 어째서? - 이웃이란 그런 거잖아
게다가 재 맛이 나더라고
맙소사
누구한테 줬어?
앞집에 사는 식물 여자한테 빌려준 것뿐이야
세상에, 그 여자 진짜 멋지잖아 말을 섞어 봤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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