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루스, 네가 누나가 되어줘서 정말 행복해
안 돼! 킹!
"개구리 나라에서 실종된 소녀 거짓말인가?"
엄마, 저 돌아왔어요
"유령 밴드 10개의 귀여운 디자인"
루스, 애들한테 말하지 않은 거 고마워
그림워커 얘기?
큰 소리로 말하지 마
넌 좀 어때? 그 일 후로...
벨로스의 마음에 들어갔다가
내가 벨로스와 콜렉터가 만나게 해준 걸 알게 된 거?
어떡해, 헌터
애들이 날 미워할 거야
뭐라고? 아니, 그럴 리 없어
너보다 나를 더 미워할 거야
벨로스와 함께 마녀사냥을 하던
어떤 녀석을 복제해 만든 게 나라는 걸
알게 되면 말이야...
준비가 되면 애들한테 털어놓자
그러니까 악마 세상에서
너희는 괴물로 변한 벨로스 황제와 싸웠고...
처음에는 사람이었어요
그래, 근데 낯선 꼬마 악당에게 벨로스가 졌다고?
콜렉터가 어떤 존재고, 벨로스와 어떻게 만났는지 전혀 몰라요
우리가 그걸 알아낼 수도 있지 않겠어?
근데 그들 때문에 엉망진창이 됐어
어떻게 해서든 원래대로 돌려놔야 해
너희는 그럴 거야 하지만 일단은 좀 쉬렴
이곳은 안전해
헌터, 인간 물건들 진짜 근사하지?
어이쿠!
내 눈엔 그냥 평범해 보여
대단하진 않지만 너희가 편하게 지내면 좋겠구나
그럴 거예요, 루스 엄마
거처를 제공해 주셔서 황송합니다, 부인
다시는 그러지 마
그냥 카밀라라고 부르렴 잘 자라
아침이면 얘는 비명 지르지 않고 이렇게 해
- 걱정하지 마 - 우리가 처리할게
잘했어, 녀석은 죽었어
고마워
나중에 해결해야겠다
"루스, 잘 돌아왔어 보고 싶었어, 브이가"
엄마, 떠나면 안 되는 거였어요
거짓말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곳에 남았던 건...
아가, 그 얘기는 나중에 하자
어쨌든 네가 돌아와서 정말 기뻐
응, 난 집에 왔어요
근데 애들은 아니에요
"안녕! 난 양성애자야!"
"우린 잘 지내, 윌로우"
"타이탄의 피가 필요할까?"
"그레이브스필드의 마녀 사냥꾼"
"즐거운 핼러윈"
"그레이브스필드 고등학교"
아울 하우스
"다들 고마워"
맞게 하고 있는 거 맞지?
완벽해요 우수 학생이에요
"황금별"
나도 우수 학생이었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는 거야?
뭘 찾는지 안 알려줄 건가 봐
안녕, 이곳을 잘 꾸몄구나 마음에 든다
튀어나온 못도 주머니쥐 집도 없어졌네
근데 이건 뭔지 모르겠구나
네, 우리도 모르겠어요
아줌마, 부엉이 앱으로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어요
부엉, 매일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 악몽에 나타날 거다
알겠다
난 루스 데리러 학교에 갈 거야 여기서 퀴즈!
"스페인어로 이걸 어떻게 말하게?"
"난 루스 데리러 학교에 갈 거야"
잘했어 다들 열심히 해
6명을 키우는 건 상상도 안 해봤는데
- 택시 - 택시!
- 통통한 고양이 - 통통한 고양이
이제 그만 쉬자
'시에스타' 말이지?
시에스타!
여기 온 지 몇 달이 지났는데
포털 문 만들기는 시작도 못 했어
아줌마가 우리를 영원히 돌봐줄 거라 기대하면 안 돼
그동안 주방에서 일하느라 좀 바빴잖아
내가 만든 겨자 라비올리에 아줌마는 눈물을 흘렸다구
그 눈물은 네가 생각하는 그런 눈물이 아니었어
난 낡은 옷을 수선할 수 있어
난 정원을 가꿀 수 있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할지도 몰라
저 밖에는 인간 세상이 있어
하지만 루스는 주중엔 학교에 가
그래서? 우리끼리 동네를 살펴보자
루스도 혼자서 앗뜨거 섬을 조사했잖아
이다가 이곳에 왔었다면 다른 누군가도 왔을 테고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뭔가를 남겼을지도 몰라
그래, 바로 그거야!
함께라면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어
불길해, 우린 실패할 거야
그만 해, 플랩잭 이젠 재미없어
여기에 뭐가 있어
지도 같은데?
무슨 암호인가?
플랩잭, 저걸 찾으러 다녔던 거야?
대체 저게 뭔데?
이 눈은 옛날 포털 문처럼 생겼어
포털 문! 포털 문!
루스한테 말하자
막힌 길이면 어떡해?
루스는 여러 번 실패한 게 자기 탓이라고 느끼고 있어
뭔지 알아낼 때까지는 루스한테 말하지 말자
우리의 튼튼한 머리를 잘 써보자구
튼튼한 머리!
야호!
"그레이브스필드 고등학교"
적들은 패배했고 그는 조국의 해안을 거닐었다
곁에 있는 가족은 비로소 안도했다
이 얘기는 단순한 인간이 아닌 영웅의 귀향으로 끝이 나지
영웅요? 그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고통에 빠트렸어요
어두운 면도 있지만 알다시피 그의 임무는 쉽지 않았어
게다가 영웅의 행동의 파급 효과를 고려해야지
파급 효과 같은 건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이 사람은 다른 사람이 벌인 판에서 졸병 노릇만 했고
어리석어서 그 사실도 눈치 못 챘어요
이 사람 친구들과 가족이 임무에 대해 알았다면
그가 없었다면 자신들이 위험해질 일도 없었단 걸 알았을걸요
그들은 이 사람을 증오해야 해요 그가 없었다면 훨씬 좋았을 거예요
"힘내라, 늑대들"
"미술실"
"박제품 금지 거미 금지"
"뱀 금지 불꽃놀이 금지"
"예술이야"
"이다 + 킹"
안녕, 너 루스 맞지?
반가워 아까는 네 말이 맞아
우리는 꼰대 아재들 얘기를 엄청나게 읽었거든
꼰대 줌마들 책 좀 빌려주라
하나 알기는 해
근데 너희 둘은 처음 보는데
전학 왔어 네 얘기는 많이 들었어
올해 핼러윈에는 어떤 끝내주는 의상을 입을 거야?
우리는 유령 건초 마차에 참가할 거야
옛날 그레이브스필드는 유령 나오기 딱 좋은 곳이잖아
그러니까 너도 꼭 와
그 음식이 입에 맞을까?
애들을 위해 괴물 음식을 만드는 법을 알면 좋겠구나
- 애들은 피를 마시고 싶겠지? - 엄마
미안,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 방법을 찾으면 돼
그게 아니라 조심해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게 갑자기 튀어나왔어요
사슴 때문에 식겁했다니까요
제 보험으로 처리가 될까요?
엄마, 사슴이 아니었어요
괴물이었다구요!
도와줘서 고맙다, 거스
언제든 말만 해요 주무세요
내일은 중요한 날이니까 오늘 밤은 얼른 자야겠다
괜찮아? 소리가 엄청나던데
난 황제 직속부대에서 오랫동안 훈련 받은 몸이라구
이 정도 아픈 거야...
우습지
바늘에 제대로 찔렸구나
카밀라한테 재봉틀 사용법을 배웠는데
다리우스도 이렇게 깔끔하게 꿰매진 못했어
내 작품 좀 봐!
늑대라는 신비로운 동물이야 난 얘들이 좋아
정말 멋지다
있잖아, 넌 여기 온 후로 웃음이 많아졌어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건 아니야
그냥 시간을 보낼 거리가 필요한 것뿐이야
그게 아니라 네가 즐거워 보여서 좋아
우리 중 하나라도 즐거우니, 됐어
오랫동안 직속부대에서 생활하는 건 어땠어?
계속 훈련하고
공부했지
다른 대원들과는 제대로 어울리지 못했어
그래도 주말은 좋았어
임무를 수행하느라 성을 떠나곤 했거든
그 시절이 그리워?
내가 뭐가 될지 알았던 건 좋았어
난 아빠가 보고 싶어
돌아갈 길을 찾을 거야 찾아야 해
이럴 수가! 내가 찾은 책의 구절이야
'우주 개척자'
우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지
왜 사람들은 그런 데 가길 원할까?
인간은 쓰레기를 막 버리는 걸 좋아하나 봐
근데 우리처럼 집에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나와
그래
에이버리 선장이랑 콴도 보안장교...
적 행성의 복제인간인 걸 숨기는 오베일리가 나와
그 사람은 어떻게 돼?
네가 직접 알아내 봐
"뱀파이어 식단"
그들은 뱀파이어처럼 마늘을 싫어하지 않고
좀비 영화를 보면 눈알을 거부하지도 않는다
거스가 사과 장수한테 사과 피를 얻을 수 있을 거랬어
적당한 걸 찾을 때까지는...
식용 색소를 이용해야겠어
내가 뭘 찾았게?
- 죽은 건 만지지 마 -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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