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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Nite In Mongkok 2004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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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각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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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په خپور شو: 2019-08-16
ډاونلوډونه: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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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출품인 : 임소명, 두수방

총제작 : 임소강

제작 : 방 평

각본, 감독 : 이동승

원한다고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만나봐야 나쁜 놈들 뿐이지.

운명이 그런가 봐요.

운명이 원래 그런거죠...

죄악도 그래.

그제

얼마에요?

단돈 800냥!

800이라고?!

누굴 바보로 아나.

아닙죠, 아니죠.

그럼, 얼마에 원하십니까?

180달러요.

두분 센스 있으시네요.

그게 딱 본전입니다. 정확히요.

좋아요, 그럼 200냥으로 모시죠. 20불 마진은 있어야죠.

180이라고 했잖아요..

-손님... -손님...

저 롤렉스는 가짜 같잖아요. 이걸 한번 보시죠.

정말 진짜 같죠?

다이야 장식까지 해서 170불입니다.

숙녀분한테 줘보세요. 좋아하실겁니다?

좋네요. 이걸로 2개 주세요.

선 넘어 왔잖아!

무슨선? 못 봤는데.

장사를 똑바로 하라고. 내 손님이였잖아, 쌍년!

너나 똑바로 잘해.병신!

방금 마진 까먹고 장사했잖아. 그럼, 나보고는 어떻게 하라고.

그럼 안 하면 되잖아.

이봐, 뭘봐...구경났어?

지랄하지마!

노만,에반...야이 새끼야!

야! 너 뭐하는 거야.

이거 왜 이래.

뭐야? 무슨 일이야?

저 대머리 새끼가 미쳤나봐.

안그래?

계집년들 데려 와가지고, 마진도 안 붙이고 장사하네.

우린 앉아서 망하는데, 앉아서 망해야 겠어?

그 딴식으로 하면 안돼지...

어이, 페이!

귀티 난다. 좋아보이는데...

뭐야? 무슨 짓이야?

쳐다도 않보네.

노호(老虎), 얘기 좀 하자.

앉아서 대화 좀 하자.

무슨 대화?

임소아 林素兒 역/풍송청 馮頌晴 분

아소(素), 노호가 또 왔어. 어서 나와봐.

빨리! 그만 먹고, 나가보라니까.

아프냐? 시발, 덤벼봐!

아호, 우리방이 아니잖아요!

V1실로 가요.

나는 이방이 좋아!

-덤벼 보라니까 -여기서 말썽 피면 안돼요.

페이랑 얘기하고 있어.

더 까불지 말라고.

말썽 그만 피고, 어서 가요.

-나랑 한판 해 볼래, 어! -가요!

아호, 우리 좀 태워죠.

안돼.

가는 길에 우리도 좀 태워죠.

안된다고 했잖아!

차 세워, 씨발 새까!

차세우라고 이 씨발라마!

뒤져!

페이!

페이!

페이, 괜찮아?

빨리타!

빨리!

여자 다리가 부러졌어. 상부 부터 뜯어내야 겠어.

- 식염수 준비해. - 알겠습니다.

여길 먼저 제거 해야겠어.

- 어... 불이야. - 여자를 빨리 꺼네.

어제

구형(九哥) 오셨네요! 않으세요.

너도 앉아.

앉아.

앉아.

어찌됐든, 첨형(添哥)

그 동안의 우리 관계가 깨져서는 안되지 않겠소.

네 놈이 페이지?

네 아들 살려네!

-네 아들 살려네... -진정하세요...

죽여! 저자식을 죽어버려!

그래서 어쩌자고? 뭐가 달라 지는데!

구형, 먼저 가세요. 오늘은 더 얘기하기 어렵네요.

페이는 두고 가세요. 우리끼리 얘기 할께요.

이대로는 못 가네.

그냥 가세요.

첨형, 자네 아들이 살아 돌아 온다면, 내가 이녀석을 처리하겠네.

그치만 그게 아니잖은가. 네가 어떻해 했으면 좋겠나?

-자네도 알다시피... -어이

그만...그만!

그만둬!

그만!

죽어!

가자

바로 뒤에서 일어났는데 그걸 못봤다고요?

내가 어떻게 말해요?

내가 죽기를 바라세요. 생각을 좀 해보세요, 형사님!

일어나!

누가 널 찔렀지? 얘기해봐?

뒤에서 찔렀어요. 누군지 얘기할 수가 없어요.

빨리빨리, 들것에 실어.

자, 하나, 둘, 셋!

비켜 비켜라고. 길 좀 맞자마.

구형이 화가 많이 났어요.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죠.

묘반장님이 아세야 해요.

구형과 첨형은 함께 자랐어요.

그치만 이제 좋은 시절은 끝난거죠.

어제 밤 거리에서 여자 때문에

조직끼리 싸움이 일어 났어요.

가라오케에서 다시 붙었는데...

노호가 페이를 패버렸죠.

그래서 페이쪽 애들이 노호차를 받아 버렸 거든요.

차를 세워서 노호를 박살낼려구요.

근데 노호 자식이 너무 취해서 벽에다 들이 받은 거에요.

그래서 첨형이 애들한테 시켜 앙갚음을 한거죠.

그렇게 된 셈이에요.

너도 이일에 끼여 있지?

무슨 소리에요. 내가 어떻게요? 이건 정말 큰 일이라구요.

사건 시간에 너 뭐했어?

아니라니까요! 난 어제 마카오에 있었어요.

오자마자 여기 온건데.

뭐, 마카오?

전부를 아는 거처럼 이야기하고 있잖아.

그냥 들었다구요. 난 정말 이일과 상관없어요.

진짜 처럼 이야기하는데, 작가한테나 가보시지.

물 좀 갖다줘.

감사합니다. 묘 반장님.

왜 그래?

사형사님.

아들 직장 구경하러 오셨나요?

다정도 하셔라. 우와 케익이잖아.

묘 반장님

이쪽은 반(彬)아저씨에요. 생도시절 부터 알고 지냈죠.

집안이 다 공군 출신이에요.

막내 아들은 아시다시피 전입 대기중이고요

묘 반장, 제 아들녀석 아자(仔)에요.

걱정 마세요, 아주머니 우리가 잘 보살필겁니다.

우리 팀을 소개 해 드릴께요.

아견(堅), 아진(珍), 아강(强), 그리고 아위(偉).

반자(彬仔)라고 합니다.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위 -반가워.

이 친구 대단해요. 두 방에 두명을 보냈다니까요.

그것도 근무 첫날에 말이죠.

편히 구경하세요.

-여기, 케이크 좀 드세요. -공짜니까, 마음껏...

거기 형사님도 와서 좀 드세요.

오우 감사합니다. 배고팠는데.

앉아 있어!!

저 사람은 용의잡니다.

그럼, 편히 있다 가세요.

'묘苗'반장 역/방중신 方中信 분

누가 페이를 찔렀지?

전 몰라요.

누군가 때 되면 불겠죠...

거리 싸움, 차 사고, 살인 수단,

관련자 이름까지 모두 말했는데. 모두 사실이야? 진짜야?

거짓말은 너한테도 도움이 안돼. 알아 들어?

예..

얘들 챙겨. 난 정보과에 가 볼께

아주머니,아저씨, 있다 가세요.

쥐새끼들! 또 숨어 버렸어?

거기 없으면. 모두 죽었어?

지랄! 죽을줄 알아.

전화기 붙잡고 있어봐야 도움 안되잖아.

옛날식으로 하자. 자 다들 나가자.

자식들이 또 짜가리 팔고 있네.

프라다는 어디고 구찌는 어디야?

전부 어디 갔어?

그냥 손님 좀 없을 뿐이라구요.

뭔가 이상해.

뭐가요? 그냥 거리 싸움났을 뿐인데.

뭐 들은거 없어?

없어요...없어.

차 빼! 빨리 빨리.

빨리 빼! 딱지 떼고 싶어.

정 순경!

무슨일이야? 왜 혼자 이걸 다 하고 있어?

주차 요원들이 다 사라졌어요. 엉망진창이에요.

모두 어디갔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요? 내가 물어볼 판에...

차빼! 빨리 빼.

어서 어서.

어때?

버스 정거장에도 별거 없어요.

기사들이 그러는데 정오를 조직애들이 전부 사라졌데요.

이거 심각해지는데.

네 반장님?

무슨 통금 걸린거 같은데요.

네 알겠습니다.

One Nite in Mongkok (旺角黑夜 / Wong gok hak yau)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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