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145 کرښې.
요르의 또 하나의 얼굴
가시공주
이번 업무는 호위입니다
망명하는 마피아 주요 인물의 호위를 맡아
호화 여객선에 타게 된 요르 다른 한편...
1등 당첨!
아냐가 추첨에서 1등 상을 뽑아
포저가는 우연히도 같은 배에 타게 되었다
배에는 수많은 살인 청부업자가 잠입한 상태였다
사슬낫의 버나비!
어떡하죠? 이대로 가다간 소란이...
서커스 언니 멋있어!
잘했어요, 아냐!
로이드에게 요르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애쓰는 아냐
용사 아냐!
최고의 모험에 가슴의 고동이 멈추지 않아!
진짜 구려
자객의 공격을 계속 막아내는 요르
나는 무엇을 위해...
찾아냈다
불꽃놀이 쇼 중에
요르와 살인 청부업자들의 사투가 펼쳐진다
나는 그저 그 아이의 평범한 삶을 지켜 주고 싶었어
앞으로도 변함없어, 아니 지금이라면 더더욱...
틀림없이 로이드 씨는 인정해 줄 거야
용서해 줄 거야
나는 싸움을 그만두지 않겠어!
“엔도 타츠야 원작 슈에이샤 ‘SHONEN JUMP PLUS’ 연재”
“임무:34 미래를 잇는 손”
불꽃놀이 예뻤어!
잘됐네, 하지만 미안해
요르 씨는 찾을 수가 없었어
역시 배가 너무 넓어
이런!
어머니 일을 완전히 잊고 있었어!
빨리 찾아야 해!
보안국원들이 황급히 움직이는군 무슨 일이지?
긴급히, 인원을... 방에 설치된...
폭... 배 바닥에 폭탄?
뭐라고?
누가? 무슨 목적으로?
어떡하지, 정보를 모을까? 아니야
보안국이 어떻게든 하겠지
괜히 끼어들기엔 위험부담이 너무 커
하지만 만에 하나의 경우도 있지
더 큰 위험을 생각하면 작은 희생은 필요해
하지만 아냐를 두고 갈 순 없어, 어쩌지?
아버지
아냐 아직 더 놀래!
이봐...
윽, 이런 때...
아냐 저기서 놀 테니까 아버지는 방에 돌아가!
탁아소인가, 마침 잘됐군
알겠어, 그러면 있다가 데리러 올 테니 여기 있으렴
‘위’
“키즈 룸”
딸을 잘 부탁드립니다
아냐라고 해요
잘 알겠습니다
와! 공놀이!
좋아, 이 틈에...
좋아, 아냐, 뭐 하고 놀까?
아냐 공놀이하고 있어!
그렇네! 대단하네!
금방 질릴 거야
질렸어
그렇네! 질렸구나!
아냐 그림 그리고 싶어!
그래, 잠깐만
자, 그러면 뭘 그릴까?
어라? 아냐?
어때, 해체할 수 있겠어?
조용히 해, 집중하고 있다고!
부탁해, 이 배에는 높은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니까!
이 근처에 폭탄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 이쪽입니다!
실례합니다, 전 예전에 해병대대에서
폭발물 처리반이었습니다 괜찮다면 도와드리죠
오!
이 폭탄을 여기서 옮길 수는 없나요?
불가능해
트랩이 장치되어 있어
B-CP62형 시한폭탄이군요
서쪽 과격파가 즐겨 쓰는 타입인데
범인은 동쪽의 중요 인물이나
이 배 자체를 노리고...
아니, 정보부에서 그런 놈들 얘기는 못 들었어
서쪽의 범행처럼 보이게 위장했을 가능성도...
이봐, 어때? 할 수 있겠어?
문제없습니다
폭탄은 아버지에게 맡기고 아냐는 어머니를 찾자!
어디지?
이름난 청부업자들을 죄다 죽이다니, 무서운 여자야
악당의 목소리?
빠져나갈 때로군
돈은 충분히 챙겼어
하이에나가 다가오기 전에 빨리 철수해야지
네놈들은 남은 시간 동안 거기서 열심히 놀라고
배 앞쪽...
이 배는 곧 바닷속에 가라앉을 거다
죽는 순간까지도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악당을 놓쳤어
뭐, 됐어 지금은 어머니에게 가야 해
배 앞쪽 지붕! 배 앞쪽 지붕!
저건 어머니의 찌르는 무기!
너무 짧아!
공격 거리가 너무 짧아서 해치울 수가 없어!
어머니 이 위에 있어! 무기가 없어서 고전 중이야!
멀어서 잘 안 들려
올라갈 길, 올라갈 길이... 없어!
아냐가 어머니를 구할 거야!
닿아라!
날아오르는 희망!
소리 내지 말라고!
내가 아니야! 방금 그 소린 뭐야?
저 괴물 여자에게 들키면 끝장이야!
알아! 칼 든 놈에게 애먹는 지금이 기회야
이 사이에 표적인 그레처를...
계속 이대로 갇혀 있는 건 아니겠지...
죽이고 바로 탈출하는 거야! 가자!
계획대로...
뒤에서 총성이...
나의...
와라, 다음 한 합으로 끝내 주지
바보같이 돌진하다니
이 영감이!
어머니 싸움 어떻게 됐지?
끝났네요, 피곤해요...
어머니의 승리! 아냐 덕분이야!
오르카 씨 일행을 꺼내 드려야지...
해체 성공이다!
- 잘했어! - 아뇨...
폭탄보다도 보안국원들에게 둘러싸인 게 더 긴장돼...
왜 그래?
안녕히, 프린세스 로렐라이
가라앉아 가는 그 단말마를 마음껏 듣게 해줘
하지만 왜 저런 곳에 내 무기가 떨어져 있었을까요?
달리 누군가가...
앗! 위험해, 도망가자!
아마 바람에 날려 왔나 보죠
부장님, 괜찮으세요?
폭탄이 여러 개 더 있다고?
이놈 목적이 배를 침몰시키는 거라면
이곳의 이 화약량으로는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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