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NETFLIX & SKYDANCE 제공"
만약 내가
사후에 벌어질 일을 안다면?
당신은 유령이 되어
"앤서니 보육원 유기된 아동"
저승에 갇힌다
속삭임의 세계에서
눈에 띄지 않고
다른 유령에게만 보인다
혼자가 되어
가족들에게도 돌아갈 수 없다
"스탠퍼드 대학교"
"럭키 B 보육원"
하지만 고독은
"중앙정보국 작전명 블랙 라이트"
자유를 준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령의 가장 큰 능력은
산 자를 괴롭히는 것이다
그들을 괴롭혀
죗값을 치르게 하는 것
"100명을 죽인 독재자"
345-탱고-탱고
탱고-탱고 엔진 이상 발생
젠장, 젠장!
메이데이, 메이데이! 추락한다!
3년 전 내가 죽은 날이다
남들은 그렇게 알고 있지
추도사도 없고 부활도 없이
난 유령이 되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의 시작은 여기가 아니라
"과거"
4개월 전 우리 팀의 첫 임무부터다
그 임무는 난장판 그 자체였다
소용없잖아!
원, 여기는 파이브
숫자 호칭 짜증 나
안전을 위한 거야
차에 타 피 흘리고 있어
- 나도 알아 - 출발이나 해!
이 개자식들 죽여버릴 거야!
총을 쏘고 있어
계속 가!
병원에 가야 돼
급한 거 안 보여?
"이탈리아, 피렌체"
그놈들 어디서 나온 거야?
- 그 문 커버했다며 - 커버했는데
- 창문으로 쏜 거야 - 저런 아마추어
- 아마추어? - 그래!
그놈들이 창문으로 쐈다니까!
- 제대로 맞았네 - 무슨 놈의
- 변호사가 경호원을 몰고 다녀? - 살긴 글렀네
변호사는 상류층에 친구들 많잖아
- 마피아 친구인가 보지 - 마피아?
아무튼 이거 확보했으면 됐어
- 그게 뭔데? - 모르는 게 나아
아플 거야
아주 깊이 넣어서 총알 찾을 거야
안 돼, 그거 넣지 마
넣었어, 괜찮아?
- 젠장 - 진짜 넣었네
징그러워
- 토할 거 같아 - 추격 붙었어
치료하게 총 좀 치워
닥쳐, 죽고 싶어?
잡힌 거 같은데 이제 좀...
알았어, 꽉 잡아
그래
조금 빡센데
- 조심해! - 가자
뭔 짓을 하고 온 거야?
왜 피를 뒤집어썼어?
머리, 목, 얼굴엔 혈관이 많아
그래서 피도 많지
"17분 전"
설마 이탈리아에서 마피아를 죽인 거야?
꺼져
안 돼 난 도우려는 거야
멀쩡한 얼굴로 살려면 협조하는 게 좋아
댁의 의뢰인은 정신 나간 또라이 전범이잖아
왜 감싸는 거야?
그분은 가스 공격을 지시한 적 없어
자기 장군 4명에게
지시했지
그냥 전화만 해
눈 딱 감고 어때?
비밀 유지 의무는?
애꾸눈 해적 되시겠네
- 차가 피범벅이야 - 1초라도 좀 닥치고
저 BMW 따돌려
잠깐 감사의 인사 전해도 될까?
이 짓을 해보다니 여한이 없어
관심 없어
밟아!
수녀님들이네
용서해 주시겠지
엿 먹어!
조심해!
"식스 드라이버"
여긴 자동차 우선이야
한 명만 더 치면 걸어갈 거야
입운전은 잘해요
형광색이라니 잘 고르셨네
너무 튀어?
이탈리아 건축양식과 조화가 끝내준다
- 색이 별로라고? - 아기!
아기...
안 돼! 강아지!
썅!
"원 억만장자"
애는 무사해
총 꺼냈어
- 비켜! - 뭐?
- 깜짝이야! - 쏴버려!
쏴!
"투 CIA 스파이"
괜찮아?
출혈이 엄청 심해
엄청은 아니야
앞 좌석까지 흘러
그건 내가 판단해
봤지? 피, 빨간색
그 지혈인지 뭔지 하면 안 돼?
피 쏟는 소리 들린단 말이야
피를 뿜었어
- 뿜었어! - 젠장!
- 피바다야 - 입엔 안 들어갔다고 해줘
"파이브 닥터"
국보라도 훔쳤나 보네 안 그래, 원?
몸풀기 임무부터 할 걸 그랬어
난 그게 문제야 몸이 풀리고 있어
젠장!
왜들 하나같이 스쿠터를 타는 거야?
역시 이탈리아야
느낌이 온다
난 망할 멀미가 온다
원이다, 포 나와라
포, 수신
네가 필요해
당연히 필요하겠지 나 여기 있어
여기가 어딘지 똑바로 말해주지?
여기가 여기지 어디야?
구체적으로
여기라니까 딱 여기!
두오모 꼭대기에 있기로 했잖아
위를 봐
어디 가?
젠장
내려갈게
보인다
건드려서 방향 꺾어!
바로 위야!
"포 스카이워커"
북쪽에서 간다 비아 데...
이탈리아에 비아 존나 많네
거기 아니야!
돌아와 봐 생각이 있어
그 코너 돌아
좋아 계속 와, 계속
식스
봤어? 이런 게 기술이야
시신경이 원래 이렇게 길어?
똥구멍 안 딸려온 게 신기하다
흔들려서 안 되겠어 잠깐 좀 세워봐
- 안 돼 - 뭐야?
뭐야, 썅!
- 안 돼! - 가만히...
터뜨리지 마 이 개새끼야!
- 빨리 집어! - 알았어!
- 터뜨리면 다 끝장이야! - 집어!
- 빨리 좀! - 집었어!
- 집었어! - 썅!
- 던져버려! - 길이나 똑바로 봐!
스트레스받네
누구 눈인데?
그 변호사
당신이 파낸 거야?
미쳤어? 내가 안 했어
투가 했지
자, 해보자
로바흐의 발신 기록을 확인하는 거야
그 장군 4명에게 연결되겠지
나 약간 어지러워
들고 있는 건 나야
장군들 나왔어? 가도 돼?
경찰이야
움직이지 마
경찰이 우릴 보고 있어
됐어, 가!
경찰 헬기 따돌려야 돼
"5분 속성 이탈리아어"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스리 킬러"
'본조르노, 우노'
지금 상황이 개똥 같아졌어
그럼 화장실로 모셔야겠네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