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bo: First Blood Part II

Rambo: First Blood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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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o First Blood Part II 1985 REMASTERED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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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2 (1985)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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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21-11-02
ډاونلوډونه: 156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계속해서 일들 해!

람보!

따라와!

어떻게 지내나, 조니?

괜찮습니다

- 됐네 - 자, 휴식은 끝났다!

이런 시궁창에 보내졌다니 유감일세

- 더한 것도 봤는데요 - 맞아, 그랬지

내 힘 닫는 한 자네를 돕겠다고 말했었지

관심 있나?

여기서 5년을 더 썩고 싶진 않을 테니까

적어도 여기선 제 위치가 확실하죠

내 말 들어보게

극동에서 비밀 작전이 준비되고 있네

자넨 컴퓨터가 뽑은 3명의 적임자 중 하나야

임무인가요?

베트남전 포로 수용소 정찰 임무일세

왜 지금에 와서… 왜 나죠?

자네가 탈출했던 수용소가 목표물이거든

자네가 누구보다도 거길 잘 아니까

위험성이 아주 큰 임무야

잠정적으로 군대에 복귀될 거고, 임무에 성공하면

대통령 사면을 받을 수도 있네

관심 있나?

좋아

허가를 받도록 해주지

다음 번에는 우리가 태국에서 만나게 될 거야

작전 지휘관과 함께 말일세

네, 대령님

- 다 이해한 건가? - 네

자네가 여기서 나갈 수 있도록 애쓴 걸 알아주게

압니다

- 그래 - 대령님?

이번에도 이길 수 있나요?

자네한테 달렸네

“원작 데이비드 모렐”

다 됐습니다!

반갑군, 람보 난 에릭슨이라고 해

격납고까지 걸어갈까?

그래, 네가 바로 그 ‘선택된 사나이’라고?

베트남에서 엄청난 명성을 얻었던데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야

여기도 천국은 아니지만 감방에서 풀려났으니, 뭐

그가 도착했습니다

- 왔나, 존 - 대령님

이쪽은 마샬 머독 지휘관 이 작전을 책임지고 있네

고맙소, 대령. 람보

- 여행은 어땠나? - 괜찮았습니다

지독한 더위야 이런 건 처음이라네

그럼 일 얘기로 들어가지

내가 자네에 대해 조사를 해봤는데

대단히 흥미롭던걸

람보, 존 J. 1947년 7월 6일생

아리조나 출신으로 인디언과 독일인 혈통

끝내주는 결합이로군 64년 8월 6일 입대

특공대 선발. 경화기 전문

의료진으로 교차 훈련 헬기 조종, 외국어 자격증

59명 사살. 은성 훈장 둘 청동 훈장이 넷

퍼플 하트 훈장이 넷

수훈 십자장, 명예 훈장…

대단하군, 놀랍지 않나?

자네도 알 테지만

베트남 전쟁 중 실종된 미국인이 2500여 명이야

대부분 사망으로 추정되지만

그 가족들이나 의회 많은 국민들에게는

아직도 심각한 문제고

시원한 거 좀 주게나

람보, 내가 자네에 대해 아는 만큼은

자네는 날 모를 테지만 나도 66년에

꼰뚬에서 제3 해병 2대대를 지휘했었고

부하들을 많이 잃었지 당신 기분이 어떤지 알아

정부는 아마 관심도 없을 테고

국민 중 일부도 그렇게 생각할 거고

하지만 내 위원회는 아니야

그곳에 미국인 포로가 있다는 증거가 필요하네

입증만 되면 그들을 빼낼 수 있네

목표로 한 수용소에 미군 포로가 있다면

자네는 그 증거 사진을 찍어 오는 거지

- 사진요? - 사진 만이야

어떤 상황에서도

적과 교전을 해서는 안 되네

그들을 두고 오라고요?

다시 말하지만 교전은 안 돼

트로트먼 대령이 지휘하는

델타포스 유격 팀이 작전 후 귀환을 맡을 거야

알겠나?

어쨌든 일을 맡아주어서 고맙게 생각하네

이 임무가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졌으니까

두 사람은 한 시간 뒤 상황실에서 보도록 하지

태국을 거쳐 라오스로, 그리고 베트남의 산으로 들어가

목표 지점 상공 250피트에서 낙하산으로 침투하는 거네

- 할 수 있겠나? - 해봐야죠

혼자 가게 되는 만큼 장비가 더 필요할 걸세

좀 쓰게나

전처럼 피 튀기는 전투는 안 돼. 첨단 장비를 쓰게

존, 전쟁은 잊어버리고 임무만 생각하게

옛 베트남은 죽은 거야

내가 살아 있으니 그것도 살아 있지 않나요?

믿기 어렵겠지만 이게 다 자네를 위한 거라네

굉장하지 않나? 현대적인 컴퓨터 외에도

최첨단 장비로 안전을 보장받는 거지

람보, 완전한 안전함을 느낄 거야

우리에겐 최첨단 무기가 있으니까

최강의 무기는 정신력입니다

시대가 변했어

어떤 이에게는 그렇겠죠

계속하시오, 대령

착륙 후 안전이 확인되면 본부로 연락할 것

다음엔 접선 장소로 가서 현지 연락책인

코 바오 요원과 만날 것

저 사람 듣고 있는 거요?

현지 연락책 코 바오

대령!

저 친구 아직 전쟁 후유증을 겪고 있는 건 아니오?

그 지옥에서 중도하차할 자를 보낼 수는 없지

압박하는 겁니까?

람보는 내가 아는 최고의 전사입니다

싸우기 위한 기계고

그가 바라는 건 오직 이기는 것 뿐이죠

그걸 위해 죽어야 한다면 그는 죽을 겁니다

아무 두려움이나 후회 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당신이 지옥이라고 부르는 그곳… 그는 집이라 부르죠

스탠바이! 보조 동력 장치 가동!

낙하 20분 전!

5분 전!

“폭빅물”

다녀오는 데 36시간 줄 테니 꾸물거리지 말게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지도의 접선 장소에서 기다리게

준비됐습니다, 대령님

행운을 비네, 친구

- 감사합니다 - 갑시다

머독이 66년 꼰뚬의 2대대에 있었다고 한 거 말입니다

그래

2대대는 쿠드 상크에 있었어요

전 대령님 외에는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그가 찾아낼까요?

포로들 말이오? 글쎄요

어쨌든 해답을 얻으면 사람들은 만족할 거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내 전쟁이 아니에요, 대령 난 뒷처리를 할 뿐이지

2-5 도착했습니다 타임라인 유지합니다

- 1분 전이다 - 알겠다, 늑대굴. 오버

지옥의 땅으로 돌아왔군

자리에서 대기하라!

낙하 15초 전

파티 시간이군!

5초 전…

낙하!

젠장, 뭐야?

난기류 때문에 걸렸어요!

산산조각이 나겠어!

적색 상황이다 그가 매달렸습니다!

- 매달렸다니? - 무슨 일입니까?

끌려오고 있습니다!

- 끊어내! - 안 되는데요!

에릭슨, 임무 포기해! 철수해!

저러다 죽겠어요! 산산조각이 난다고요!

장비를 끊고 있어요

그가 떨어졌습니다

여기는 잠자리 하나 들리는가? 오버?

잠자리 하나, 말하라 잘 들린다

조명탄 신호가 있었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지금 이 임무를 철회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군

- 그 상황에 살아남겠어요? - 아직 모르는 일이죠

접선 장소로 돌아오기까지 아직 36시간 남았으니까요

- 그는 권리가 있어요 - 물론 그래야죠

하지만 36시간 뒤에는 접는 겁니다

람보!

여자라고는 짐작도 못했나 보죠?

출발합시다

강쪽으로 가요 왜 이렇게 늦었죠?

걸렸었거든요

하류로 우리를 데려다줄 배를 수배했어요

예전의 도로들은 안전하지 않아요

빈 수용소를 보러 먼 걸음을 하셨군요

해적선을 타는 거요?

그게 나아요. 군대의 의심을 사지 않으니까

순찰선 쪽은?

러시아제예요

람보

뭘 좀 먹겠어요?

나중에요

어쩌다 이런 일에 뛰어든 거죠?

- 얘기가 길어요 - 갈 길도 멀고요

그게…

특공대를 제대한 뒤에 많이 돌아다녔었죠

왜 군대를 떠났나요?

미국으로 돌아가서…

또 다른 전쟁을 발견하게 됐으니까

무슨 전쟁요?

소리 없는 전쟁이라고나 할까

귀향한 군인들에게 대항하는 전쟁 말이오

우리가 이길 수 없는 전쟁

그건… 내 문제요

당신은?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됐소?

아버지가 비밀 요원으로 일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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