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s of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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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s of New York 2002 REMASTERED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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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 오브 뉴욕 (2002)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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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په خپور شو: 2021-11-03
ډاونلوډونه: 94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아니, 얘야 절대로

칼날엔 피가 말라선 안 돼

언젠가 너도 이해할 거다

반은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진...

꿈을 꾼 듯하다

성 미카엘 대천사여 전투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악마의 사악한 올가미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

- 자, 아들 누구라고 했지? - 성 미카엘

- 누구? - 성 미카엘이요

- 그분이 뭘 하셨지? - 사탄을 천국에서 쫓아냈어요

잘했다!

성령의 강건함으로 철근과 같은 뼈를 만드시고

성모의 사랑으로 심장을 뛰게 하소서

친구야!

- 조니! - 누구와 싸워?

토착파 대 데드래빗

- 넌 누구 편이야? - 보면 몰라?

데드래빗파지!

이런, 사제님 자네도 같이할 텐가?

마지막 대답이야, 발론 보수만 좋다면 참여하지

두당 10 쳐주지

- 10? - 약속하지

- 두당 10이라 - 이미 죽인 놈 말고

좋아 참가하지

"낡은 양조장"

그게 다야, 신부? 교황의 새 군대라는 게?

조무래기 계집년들과 한주먹거리 양아치들?

그래, 빌

너도 전사의 혈투라 맹세했지

여자들 머리채 싸움이 아니야

그래서 나도 전사를 데려왔어

- 오코넬 경비대파! - 못난이 호스파!

셔츠자락파!

- 치체스터파! - 사십 인의 도적파!

좋아

내 도전에 맞서

고대 전투 법에 따라

누가 여기 선택의 땅에 마지막으로 그리고 영원히

파이브 포인츠를 접수할지 결정할 것이다

우리 토착파가 태어난 숭고한 이 땅을

저 이민자 무리가 더럽히고 있다!

고대 전투 법에 따라

자칭 토착파라 떠드는 놈의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너희는 매번 우릴 괴롭혔어!

하지만 이날 이후로 더는 그럴 일은 없을 거다!

명심해라

이 땅에서 우릴 치려는 놈은

단칼에 목이 날아갈 것이다!

기독교 주님의 뜻으로 로만 가톨릭 교황의

앞잡이를 처단할지어다!

참된 주의 심판을 영접하라!

신부!

내가 보이느냐!

내 칼 아래 누가 누워있지?

- 아빠, 일어나요! - 어디니?

네가 왜 여기에?

오, 아들아

끝까지 맞서라!

곧 끝날 거야, 신부

끝내라!

지옥의 강을 건너려면 칼은 가져가야지

귀와 코는 승리의 기념으로 베어도 좋다

하지만 이놈은 건들지 마!

절대로!

온전하게 저승에 보낸다!

명예는 지켜줘야지!

나랑 계산은 안 끝났어

안 돼!

맞아 더러운 손길이어도 거래니까

불쌍하긴 해

- 애는 어떻게 할까요? - 나를 봐라

시설에 보내서 제대로 교육 받게 해야지

자 그럼 작별 인사나 해라

이놈의 자식이!

야!

잡아! 어서!

- 놓치면 안 돼! - 어서! 이리 와!

이리 나와 갱생원에 보내기 전에!

저기 있다! 어서 잡아!

- 신부를 영예롭게 보냈다 해도 - 이거 놔!

데드래빗파의 하수인들은 철저한 응징을 받아야 한다!

이 시간 이후로 데드래빗을 입 밖에 내는 자는 죽음 뿐이다

"1846년 뉴욕시"

이곳에서

너도 소년에서 어른이 됐구나

"16년 후"

네 안에 있는 속된 생각은 다 잊거라

부도덕, 음란함, 욕정, 복수

신이 너를 용서하듯이

너도 용서를 베풀고 살아라

내전으로 조각난 땅으로 어서 가거라

고맙습니다, 목사님

아직 하느님의 역사가 미치지 못한 그 땅의

전쟁을 끝내고

우리를 분노로 타오르게 하는

역병과도 같은 노예 제도를

영원히 없애버리게

"헬게이트 교도소"

"뉴욕시 블랙웰섬"

"성경"

"노예제도 폐지"

"대통령의 노예제 폐지 선언에 뉴욕시는 혁명으로 답하라"

내전 2년 차에

아일랜드 여단이 거리를 행군하던

뉴욕은 다수의 인종으로 넘쳤고

전쟁의 우두머리들과

부자와 가난한 자로 나뉘었다

링컨이 백인을 모두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

도시라고 부를 수도 없었다

차라리 나중에 새 도시의 틀을 만들어 낼

용광로에 가까웠다

대단한 애국자들 났네

가서 검둥이 친구를 위해 한목숨 바쳐라

링컨에 대항할 더 나은 놈을 출마 시켜야 했는데

기회를 놓쳤어

뉴욕을 북 연방에서 분리하라!

우리가 검둥이와 똑같다고 주장하는 거야?

- 넌 아니야 - 잘 지냈나, 친구

신이여 북 연방을 보호하소서! 북군 만세!

아프리카로 돌아가 검둥이 놈아!

아프리카로 꺼져!

거리의 분쟁은 새 징집 법 때문이었다

북군 역사의 첫 징집이었다

"조국은 당신이 필요하다!"

빌어먹을 검둥이는 꺼져

예!

"아일랜드인의 침략"

신문이요, 뉴욕 트리뷴

입대하십시오

하루 세끼에 급료도 후해요

아일랜드인이 몰려오자 도시는 열기에 휩싸였다

대기근 이후 물밀듯이 배를 타고 몰려드는 그들에게

따뜻한 환영이란 고작

너희 나라로 꺼져 아일랜드 잡종들!

- 잘 기억해 사팔뜨기들아! - 배로 돌아가, 아일랜드 촌놈들!

교도소에서 강 따라 이곳까지 두 시간밖에 안 걸렸지만

모두 나를 이민자 취급했다

그도 그럴 것이

뉴욕엔 수많은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본토인들에게 그들은 다 이방인이었다

태머니는 여러분의 영혼과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어 줄 겁니다

미국에 온 걸 환영하네, 젊은이 길고 긴 힘든 여행은 끝났어

- 너희 나라로 꺼지라고 - 태머니에게 투표하세요!

미국은 미국인에게!

"태머니 홀"

"민주당 정치 학회"

뉴욕과 윌리엄 트위드는 애증의 관계였다

특히 우리같이 도둑질로 성공하고 싶은 자들은...

존경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커팅 씨, 여러분

- 영광입니다, 와 주시고 - 트위드 씨

선생님, 잠깐만요? 그러시면 새들이 놀랍니다

그래서?

내버려 둬요 원래 아일랜드 출신이요

이곳은 파이브 포인츠 구역이다 살인자 골목이자 벽돌집들

지옥으로 통하는 문이다!

바로 이곳이 악의 산실입니다...

쓰레기 속에 사는

가여운 아이 얼굴이 보이죠

제 뒤로 보이는 신도 포기한 악의...

해마다 개척자들이 왔지만

이곳은 더 악화만 됐다

마치 더럽혀지는 걸 즐기는 것처럼

"미래 가정을 위한 파이브 포인츠 부흥회"

어딜 가라고요? 비켜

- 목사님이 당장 꺼지래 - 그런 게 어디 있어!

왜 이래, 이 더러운 자식!

꺼져!

이 악의 소굴에서 부활하여

타락하고 불쌍한 영혼들은 주님 안에서

안식처를 찾을 겁니다

빌, 아는지 몰라도

내가 매일 부두에 나가

이민자에게 뜨거운 수프를 주는 건

정치 기반을 쌓기 위한 노력의 일부야

내가 자네를 본 것처럼

- 자네도 날 봤겠지 - 당연히 봤지!

배에서 내리는 이민자에게

욕설과 벽돌을 쉴 새 없이 던져대더군

내게 총이 있었다면

그놈들이 미국 땅 밟기 전에 모조리 죽였을 거야

멀베리가와

워스가

크로스, 오렌지, 리틀워터가

파이브 포인츠의 각 블록은

손가락처럼 손을 오므리면 주먹이 되고

언제든 내가 원하면

너를 겨눌 수 있어

이해하네, 하지만 우린 서로 다른 말 하는 거 같아

난 시민의 의무를 말하는 거야

시민들에게 해 줘야 하는 학교나 병원 같은 것 말이야

하수와 전기 시설

도로 건설, 보수와 청소 같은 일들이지

거기엔 사업과 술집 허가증...

성 미카엘 대천사여 전투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악마의 사악한 올가미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

자동차, 나룻배, 오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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