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nk's New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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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 خپرونې معلومات

The Emperors New Groove 2 Kronks New Groove 2005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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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 쿠스코! 2 (2005)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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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21-12-26
ډاونلوډونه: 37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오래 전, 정글 깊은 곳 어디에선가...

네, 그건 나 크롱크예요

잠깐, 내가 어디 있지?

아, 저기 있네요

치즈에 뒤덮인 모양이 인간 피자 꼴이군요

오늘까지 제 인생은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근데 이젠 끝났어요!

늘 이런 꼴은 아니었답니다

황제 생명을 구하는 걸 돕고 보람 있는 직업도 찾았어요

다음 슬라이드!

멋진 친구들도 사귀었어요

하지만 지금의 날 보세요! 잔뜩 겁먹어서 숨어있어요

곰 인형이나 끌어 안고 찔찔 우는 꼬마 꼴이잖아요

단추 모양의 코가 있는 작은 곰 인형이요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화창한 봄날 같이 발걸음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웠던...

그 때로 돌아가고파

바로 오늘 아침...

“쿠스코? 쿠스코! 2”

아, 컴 온!

음 음, 내 말이 그 말이야, 와우!

우와우, 저기 오네, 헤!

다정한 눈빛으로

다가오는 멋진 모습

온 동네 사람이 탐을 내

인기가 최고

도저히 상상이 안돼황제를 해치려 한 것

난 정말 믿을 수가 없어

믿을 수 없어

고약한 여자 때문에 그만 이성을 잃어서

온 나라를 엎으려 했지

하지만 깨끗이 손 씻고

난 ‘안해!’라고 외친 다음

애들 가르치며 살아가네

- 찍지기 찍지기 찍! - 찍지기 찍!

언제나 모두를 즐겁게 하는

순진한 멋쟁이, 누구나 사랑해

모두 사랑해

그대로가 좋아

고칠 것 없어 난 너무 좋아

돈이 없어도 눈치가 없어도

돈이 없어도, 눈치 없어도 아무 상관 없어

마음을 따라가면

- 보이는 너의 모습 - 너의 모습, 너의 모습

- 오, 진실한 너의 모습 - 너의 모습, 너의 모습

- 오, 진실한 너의 모습 - 너의 모습, 너의 모습

예, 진실한 너의 모

오, 진실한 너의 모습!

요 때쯤 되면

‘쿠스코 황제는 어데갔나’ 하겠죠?

짜자짜자잔!

쿠스코 황제의 궁중 생방송 입니다!

쿠스코 황제 만세!

제발 굽실대지마 바보 된 기분이라고

예전의 내가 아니란 말야

이젠 아주 착해졌어 1편 못 봤어?

“황제인 나 쿠스코? 쿠스코!”

15미터짜리 내 모습이네!

정말 멋진 영화였어 몽땅 나에 관한 얘기거든

하지만 이 편은 크롱크가 주인공이니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건 크롱크 편이고

“쿠스코? 쿠스코! 2”

내가 아니라 크롱크 편이야

내 꺼 아니라 크롱크 꺼...

크롱크 꺼, 내 꺼 아니구 알았지?

꼬맹이들도 다 알아들었어? 좋아

나중에 또 보자구

팝콘하고 쪽쪽 마실 것도 챙겨서 먹고 말야

“감독”

모두 제자리에, 액션!

“감독-사울과 엘리엇제작-쿠스코”

주문이야!

버터 추가한 와플하고 꿀 바른 쥐며느리

체리 뺀 초콜릿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메뉴 하나 알았어

완벽한 하루가 또 시작됐군

주문이 쇄도하고 식당에 손님도 많고...

내 인기도 여전하구

크롱크!

꿈 같은 시간이었죠

크롱크, 냠냠하러 왔어

- 파차! - 안녕, 크롱크!

티포, 차카!

인사하자, 꼬맹이들

손 힘 좋은데!

- 연습 많이 했나 봐 - 별 말씀을

파차, 어제 거스름 돈 놓고 갔더군

고마워!

옳은 일은 하지 않으면...

- 나쁜 거니까! - 맞았어

세상에, 손님이 꽉 찼네

마녀 심복으로 있을 때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어

근데 이젠 머드카의 주방장이 됐잖아

배달도 담당해!

“배달 담당”

배달협회의 인가를 받은 배달의 기수임

- 다음주에 회원권 받아 - 그럼 축하해야지!

크롱크를 위해 건배!

언제까지나 행복하길

죽을 때까지!

긴급 라마 전보입니다

라마 전보예요

괜찮아, 친구?

당연하지, 긴급 라마 전보를 뭐 하루 이틀 보나?

어쩌면 좋아? 이걸 어떻게 하지?

좋아, 스푼으로 터널을 뚫고 하수구를 지나

마리아란 이름의 양치기 소녀로 변장해서 사는 거야

그럼 될 거야

스푼이 없잖아! 이젠 죽었다

기운 내, 친구 내가 있잖아

이게 다 네 책임이야!

너 때문에 내가 이 꼴이 된 거라구!

내 말을 들었더라면 지금 모든 걸 가졌을 텐데

멍청하게 날개 날린 천사 나부랭이를 믿었지

천사님이라고 불러줘

치마나 입은 주제에 까불긴

- 치마가 아니라 예복이라니까 - 진주까지 했잖아

이봐, 그만 좀 싸워!

어디까지 했더라? 맞아

난 죽었어!

- 왜 그래? - 아버지 때문이에요

아버지가... 아버지가...

절 보러 오신대요

‘네 아내와 애들도 빨리 만나 보고...’

‘언덕 위에 큰 집도 빨리 보고 싶다’

- ‘사랑하는 아빠 파피로부터’ - 그래서 뭐?

파피는 그런 걸 갖춰야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전 한때 그랬지만 지금은 다 잃었잖아요!

- 그래서? - 빈털터리란 말을 안 했거든요

징징대긴, 솔직히 털어놔

털어놓으라 고요? 미쳤어요?

파피를 실망시켰다간 바로 이렇게 나오신다고요

차갑게 등돌리기 무시무시한 눈초리

절망한 듯 얼굴 찡그리기 실망의 조소

죄의식의 움츠림

폭발 직전의 성난 얼굴

제일 끔찍한 건

철저한 거부의 콧방귀!

“신부”

철저한 거부의 콧방귀라... 그렇군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요

전 어려서도 늘...

다른 애들하고 달랐거든요

찍지기 찍지기 찍?

아빤 생각이 달랐어요

진지한 일을 하지 않으면 성공 못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뭘 하든 파피 맘에 차지 않았죠

내가 원한 건 최고라는 손가락 표시일 뿐인데

파피한테서요!

한때는 저도...

언덕 위에 아름다운 저택이 있었어요

파피가 좋아하셨을 텐데

정말 꿈만 같은 집이었어요

계속 인생사나 읊을 참이야?

식당 운영은 누가 하구?

맞아, 우선 순위란 게 있으니까

잘 들어요, 할 얘기가 아주 많거든요

누가 물어봤남?

제 악몽은 평소와 같은 날처럼 시작됐어요

말하자면 백일몽부터 시작한 거죠

또 옆 길로 샜네요

점심 때가 됐고 마을을 돌며 배달을 하고 있었어요

마지막 배달 장소는 늘 제 친구들이 있는...

플리커링 엠버 양로원이었어요

세상에 그렇게 재미있는 분들도 없을 겁니다

품위 있게 늙는다는 것의 완벽한 표본이랍니다

이게 어딜 봐서 뾰루지야?

누구 내 의치 본 사람?

또 무릎이 쑤시누만

늙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

젊어지는 약이라도 있다면

억만금을 주고라도 살 게야

또 그 놈의 약 타령이군

그 딴 약은 세상에 없단 걸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먹어?

- 하지만 있을 게야 - 없다니까!

- 그래도 어쩌면?! - 시꺼!

사랑 싸움 그만들 하세요

젊어지는 약은 없지만 맛있는 점심 가져왔어요

- 안녕, 크롱크! - 어서 오게나!

- 안녕, 크롱크! - 루디!

안녕하셨어요?

무슨 요리야?

제일 좋아하시는 비밀 고기로 만든 수프예요

이런 점심이라면 이빨 없이도 먹을 수 있지

자두 주스도 갖고 왔어요

쭉 들이키세요! 황금수랍니다

그런 걸 어떻게 마시누?

크롱크가 우리 몸에 좋은 거라고 했어

그럼 얘기 끝났구만 꾹꾹 눌러 담게나!

- 이제 그만 가 볼게요 - 뭐 잊은 거 없나?

- 없는데요 - 이거 받게

우리 모두 모은 게야

못 받아요

받아! 자네 집 살 때 보태라고 주는 게야

저축을 해야...

파피가 그리도 원하던 언덕 위에 큰 집을 사지

맞아요, 그럼 파피도 최고란 손가락 표시를 해주실 거예요

그래, 얼마나 모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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