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The Winged Serpent

Q: The Winged Serp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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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he Winged Serpent 1982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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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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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په خپور شو: 2019-08-24
ډاونلوډونه: 10
د اوریدلو معیوبیت: No

د Korean سرليکونو مخکتنه

لومړۍ 200 کرښې.

플라잉 킬러(Q) -무삭제-

어머, 또 만났네요 오늘도 닦는군요

몇번을 닦아야 적성이 풀리나요?

여보세요?

검정색 밖에 없지만 공장에 주문하면 드릴수 있어요

밖에 누가 있게요? 그 멍청이 기억하죠

저 소린 너무 끔찍해

네, 공장에 들렀다 갈깨요 좀 걸었으면 좋겠네요

이봐, 뭘 찾고 있나?

목을 찾는 중이야

아직 난간쪽은 수색 못했어

남아 있는게 있을까?

40층에 떨어진 수박을 본 적있나?

뭐, 짐작 가는것 있나?

글쎄! 무엇인가 창밖에서 떨어져서 목을 친거겠지

큰 유리조각 같은거겠지

-하지만 유리창들은 이상없는데.. -젠장!

그럼, 목이 그냥 늘어나서 떨어졌나! 뭐가 심각해?

3분 30초이상 넘으면 안돼! 알겠어, 퀸?

어이, 퀸? 닭찜은 손대지 마

-미안, 다른것 주문한줄 알았어요 -이 친구, 잘 보게나

입맛이 상당히 까다롭지 가끔 신경이 거슬러

이젠 일 얘기만 하자구 난 운전만 하고, 안에는 안들어가

대신, 내 몫은 20%만 하죠

아니, 12.5%야 8개월 동안 일에 빠져 있었잖아

퀸, 확실히 해! 안이야, 밖이야?

-아까 말했잖소 -지각하면 신상에 안좋아

-밖에는 너 말고 사람 많아 -혹시, 자네 겁 먹었나?

-다른 일도 할수는 있어요 -그래? 두고 보지...

꼬맹아, 나가라 이런건 안보는게 좋아

벨보이한테 박물관에 간다고 했다는데 어디죠?

날카로운 흉기로 살을 벗겼군 오렌지처럼..

정신병자 아닐까?

잡지 한권 사서 6시간정도 읽었답니다

누군가가 기절시켜서 살가죽을 벗긴거겠지

원한관계인지도...

이것 말고도 어제는 창 닦던 인부 목이 풍선처럼 날라갔어

캬악! 이것 좀 봐요! 뭐가 떨어져요

왠 피야?

6시에 영업합니다

알지만, 월,화요일 밤에 피아노 칠 사람을 구한다면서요?

-그렇소만 -제가 좀 하는데 할수 있을까요?

어디서 들었소?

-뭐, 그냥... -하고 싶다면 해보쇼

-고마워요 -제대로 하쇼

당연하죠

초보들은 피아노를 험하게 다르지만, 전 달라요

알았소, 한번 연주해봐요

잘 보세요, 부드럽게...

아직도 목을 못찾았나요?

곧 찾겠지

이 음악도 괜찮군....

다른 곳을 찾아보죠

-솜씨 괜찮군 -날 아는체 마슈

아는체 말라니??

좋다. 지금한다

이거 가져

-이걸 왜 내가 가져야 해? -가자구!

이게 뭐야? 난 차에 있을거야 무슨 꿍꿍이야? 차 키, 돌려줘

말 더럽게 많네 한몫 할려면 같이 가야지

난... 여기 있을거라구

진심이야? 내려 당장!

-총알은 있는거야? -서둘러

오발되면 큰일인데..

젠장, 차 키가 없지

젠장~~

괜찮아요?

가방이 어딨지?

전화까지 말썽이군

프라이스, 있어? 난 지미야

프라이스 바꿔줘, 나 큰일났어

빨리 바꿔줘, 급하다구

거기 좀 있으라고 해! 밖에 나가지 말고

지미 퀸이 지금 간다고 말해줘

지미 퀸이요

문 열어!

당했어

당장 나와, 콩밥을 먹여줄테다

나와!

난 겁은 많지만 높은데는 겁안나

방금전에는 위기였지만

지금은 세상 꼭대기에 있군

점심이나 먹자고

누가 내 점심 훔쳐갔어?

왜 날 보냐? 넌 물건 없어지면 꼭 날 의심하더라

장갑이 없어져도, 줄이 없어져도 다 내탓이냐?

점심은 한시간뿐이야, 가자구

벌써 세번째 당한거야 어떠 놈이든....

내 점심 훔친 녀석을 꼭 잡아서 죽여줄꺼야

마누라 말이 맞군! 나를 놀리는 놈은 그냥 두지 말랬지

하긴, 저 친구 부인이 만든 샌드위치 맛은 끝내주지

일 끝나고, 위로주라도 사야겠어

아즈텍인들은 인간을 제물로 바쳤지요

정말 인간을 산제물로 바쳤소?

스스로 원해서 제물이 되었지요

인간제물만이 신의 계시를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고위승려들이 집행했소?

승려들은 인간의 가죽을 벗겨 신성하게 만들고 신께 바쳤소

이것들은 북미주의 고대문화에 관계된거죠

알겠소, 멕시코에선 인간을 제물로 삼았단뜻이죠

그들이 숭배하던 신 중에는 날으는 뱀신도 있습니다

원하시면 관련된 책을 드리죠

글자 많은건 잠이 와서요

그럼..말했던 사건들이 실제라면 이건 살인이 아닙니다

그럼 뭐지요?

자살이라고 봐야죠

희생은 강요가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모든 정성을 바쳐 신께 드려야하지요

어째든 피살자는 이곳에 왔어 누군가를 만나겠죠

무슨 대화를 나누면서 술도 마셨고 호텔로 돌아와서는 자살을 한거죠

이해가 안되는건, 대학교수이고 자식이 둘이나 있는 사람이

아무 생각없이 이런 자살에 지원했을까 하는거요

스스로 결심이 있었겠죠

그게 아니면 먼 이곳까지 온 다른 이유가 있겠소?

그걸 알고 싶은거요! 휴가도, 연구목적도 아니었소

수천마일이 넘는 뉴욕도시까지 와서 인간제물이 된거죠

주신다는 책을 읽어야겠소

이렇게 무서운 사진보면 잠도 못자겠네요

설마, 이런 괴물들이 진짜 있었던건 아니겠죠?

있었나봐

아즈텍인들은 스스로 제물이 됐어

역사적으로 볼때 이런 괴물을 신으로 숭배한적이 많아

그게 신인지, 괴물인지 알아내야겠네요

당신은 미신이라 생각해?

빨리 불이나 꺼요

나중에...

괴물이 신이 아니란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죽일꺼야

놀래라!

역시, 이게 좋아

-죠우니! -누구죠?

어서 문열어

문 잠궈

간밤에 어디 있었죠?

꼴이 말이 아니네요

강도라도 당했어요?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당장 그만둬요

재수가 없었어

-무슨 일인데요? -사고가 있었어

-제발 그만.. -닥쳐!

술이나 주고, 좀 조용해

술 마시면 안돼요 술 마신다고 해결되요?

미안하다 했잖아

전에도 말했지만, 날 또 때리면 이번에는 진짜 헤어져요

그때 정말 아팠어? 딱 한잔만! 그럼 만족해

-딱 한잔만이야 -아직은 날 안때렸으니까..

내가 시작한게 아니야

중국식당에서 만났는데 아주 쉬운일이라고 그랬어

-다이아몬드를 훔치는건데.. -날 과부로 만들게요

난 말했어, 운전만 한다구

하지만, 차 키를 뺏겨서 어쩔 수 없이 나도 들어간거야

이걸 들고 도시를 돌아다녔지

걱정마, 한번도 쏘진 않았어

그놈들은 그곳에 있고...

그놈들은 당신 친구가 아니에요

언제 철이 들거에요? 왜 쓸떼없이 목숨을 걸어요?

아마 지금쯤, 경찰한테 잡혀서 당신이 주동자라고 말을 하겠죠

바지 벗고 상처나 치료해요

내버려둬, 미친것처럼 겨우 왔어

알리바이를 만들려구요?

아냐, 내가 뭘 본줄 알아?

75층 그 빌딩인가? 거기서 피살된 인간시체를 봤어

-무슨 소리에요? -들어봐!

세상에! 그렇게 끔찍한 시체는 처음이야

온몸이 갈기 갈기 찢어졌는데 여자인지 팔찌가 있더군

당신이 누명을 쓸것 같아요?

그 말 할줄 알았다

겁났어, 그래서 막 달렸지 뛰고 또 뛰었지

숨이 차 죽는줄 알았지만 무조건 뛰다가, 잠이 와서

계단 밑 어두운 곳으로 숨었는데 도저히 잠이 안오는거야

이리와요, 나아졌어요?

구역질이 나! 자꾸 울고 싶어 어릴때 빼고는 운적이 없는데..

울어요, 그게 속편해요

난 터프가이가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 꼴이 되었는지...

난 되는 일이 없어! 어쩌면 평생을 교도소에서 살지도 몰라

난 사회에서 쓸모가 없어

그래도 우리가 결혼한다면 4개월에 한번은 나오겠죠

내가 어쩌다 이런 겁쟁이하고 사는지..

나도 그걸 모르겠어

어쩌면 당신에게도 숨겨진 재능이 있겠죠

어디에?

여기저기 찾아봐야죠

꿈에 나타날까 두려워! 내가 꼭대기에 올라갔을때

끔찍한 시체말고도 엄청난 둥지도 본 것 같아

-둥지라구요? -그냥 둥지가 아니야

엄청나게 컸는데 그 안에 새알 같은게 있었어

그렇게 큰 알은 세상에 없을거야

또 지붕에 큰 구멍이 있어서 왔다갔다 할수 있을거야

-구멍에 왔다갔다요? -그래

잠을 잘 수가 없어

어서 자요, 깨어나면 근사한 아침을 줄깨요

새알같은건 꿈에서도 보고 싶지 않아

바칩니다

저희는 산제물을 바칩니다

하늘을 날으는 뱀신이시요

이 영혼을 받으소서

하늘을 날으소서

다시 한번 이세상에 재림하소서

왜 날 오라고 했나? 좋은 일이라도 있나?

이걸 보고 싶어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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