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이 영화의 모든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무푼 (명사)”
“주요 인사를 보호하기 위해 총을 소지하는 사람”
“청부 살인 업자”
“살인자”
네가 운전해
난 승용차로 데리러 갈게
“카오룩창 연례 사원 봉헌식”
두 번째 일이잖아, 또 당황하지 마
차에서 잠들지도 말고
뭐로 드릴까요?
- 빙수 한 컵이요 - 네
오늘 밤
람웡춤 행사를 후원해 주신
미 이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유능하고 너그러운 분이시죠
시대가 바뀌어도
우리 마음속 최고의 이장님으로 남을 겁니다
힘찬 박수 부탁드려요!
오늘 밤 행사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미 이장님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모두 나와 즐기세요
나오세요, 같이 춤춰요!
- 꼬치는 얼마죠? - 5밧이에요
두 개 주세요
가자!
벌써 일주일인데
아직도 미 이장을 쏜 범인을 못 잡은 거요, 경감?
진정하시죠, 깜난
경찰 조사는
타로 카드 뒤집듯
점을 쳐서 진행하는 게 아닙니다
경감 말이 맞지요
하지만 내 부하들 일은
빨리 잡아 오라고 재촉하지 않았습니까?
응?
내가 언제 경감을 안 챙긴 적 있습니까?
그리고 경감도
판이 뒤집히는 걸 원치 않을 텐데요
어쨌든
경감만 믿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마음껏 드시죠
내가 낼 테니까
일은 마무리된 것 같네
- 건배! - 짠!
술이 남아 있는데 더 시켰어?
- 벌써 시켰지 - 낼 돈은 있고?
여기 잔금이다
전부 너희 거야
먼저 욕 좀 하고
젠장, 이 빌어먹을 자식들!
이 망할 놈들! 멍청한 놈들!
한 놈만 처리하라고 했지
왜 셋이나 죽여?
그 사람들도 가족이 있고 아이와 부인이 있다고
총이 있었어요, 삼촌
총 있으면 다 쏴?
- 또 삼촌 - 왜?
돈이 약속보다 많은데 왜 더 준 거예요?
왜 더 줬냐고? 필요 없어? 그럼 내놔
- 아뇨 - 나 줘
아니에요, 삼촌! 받을게요
봄, 이 자식
받을게요
너희들이 실패하면 도망갈 수 있게
보스가 더 얹어준 거야
- 통이 크시네 - 그러게
인사라도 드리러 가게 해줘요
보스 정체는 비밀이야
절대 안 돼, 너희는 못 만나
걱정하지 마, 펫
이렇게 생각해
보너스
보너스 스펠링은 알아?
삼리, 네가 말해봐
'BONUD'
보너스
'S'야, 바보야
대단하네, 삼리
왜 학교에서 잘렸는지 알겠다
교실 낭비였겠지
얼마나 더 마실 거야?
난 마지막 잔이야
- 벌써요? - 응
- 마지막 잔? - 응
빨리 채워!
봄, 그만해
끝!
젠장, 다 젖었잖아
이 자식
그건 그렇고, 조심해야 해, 펫
소문을 들으니 경찰이
이 사건으로 체면이 말이 아니야
화가 잔뜩 났어
어디든 가서 숨어 있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번엔 실수 안 해요
자, 술값에 보태
이놈 자식
넌 도둑 집안에서 자랐냐?
9백 빼고 다 가져갔네
- 얼마 가져갔어? - 5천요
- 5천? 아빠 용돈 주게? - 네
- 눈물 날 뻔했네 - 웃기시네
- 들어가세요, 삼촌 - 벌써 가요?
안녕히 가세요, 삼촌
몸조심해라
- 많이 마시지 말고 - 네, 네!
이 병 비우면 우리도 들어가자
뭐가 그렇게 바빠, 펫?
방콕에 자주 오는 것도 아니잖아
라운지까지 왔는데 돈 좀 쓰고 가야지
봄 형 말이 맞아
나도 동의해
나도 같이 있으라고?
특별한 날이잖아, 좀만 마실게
얼른 마셔, 아직 많이 남았어
- 자주 오지도 못하는데 - 맞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마마상 - 네
세 명 불러줘요
물론이죠, 금방 준비할게요
- 잠깐만 기다리세요 - 네
또 배고파?
멍청아!
저 사람이 컵라면이냐?
마마상은 마담이라고
너희 꼭 방금 육지에 온 어부 같네
조심해 그러다가 여자 때문에 죽어
보람 있는 죽음이네
총 맞아 죽는 것보다 낫지
또, 또 그런다
입조심해, 인마
- 농담이잖아 - 그런 농담 하지 마
- 왔어요 - 왔다, 어때?
이 셋은 어떠세요?
이쪽으로 할게요
내 취향이야
펫의 전 여자 친구야
뭐?
저기
내 옆으로 와요
발 밟았어
- 저쪽에 앉아 - 네
오빠들 잘 챙겨줘
예쁜 언니들 다 데려가고 나는 기니피그만 남겨줬어
농담이에요
마실래요?
술 마실래요?
마실래요?
사이, 뭐 좀 먹을래?
술 더 시키려고 했는데
나 바람맞히는 거야?
취했어요, 집에나 가세요
나는 진지해, 아가씨
만 밧 줄게, 나랑 자자
지금 날 모욕하는 거예요?
몸 파는 사람 아니라고, 이 자식아
2만 밧, 더는 못 줘
네 엄마 장례식에나 써라
망할 영감
고상한 척은 다 하네
파는 거 아니라고? 그럼 그냥 가지면 되지
뭐 하는 거야?
이 개자식, 떨어져!
그만해
뭘 그만해? 네가 누군데?
좋게 말할 때 그만해!
이봐, 멈춰!
거기 서!
네 형님 대가리 날리기 전에
알았다
꺼져!
비켜
괜찮아, 사이?
여기요
밥은 내가 살게, 펫
네가 내는 거면
더 시킬 거야
봄, 배불러?
곱빼기로 시켜
사양 안 할게
여기 소자 네 개 국수 두 그릇, 포장이요
네
국 두 그릇, 채소 빼고요
- 한 그릇? - 두 그릇
두 그릇이에요
네
여기 자주 와?
응, 내 단골집이야
맛있다
- 사이 - 응
뭐 하나 물어봐도 돼?
왜 이런 일을 하는 거야?
넌 왜 그 일을 계속하는데?
방콕에는 왜 왔어?
도망친 거야? 아니면 새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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