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sident

The Resident

Baixar Legenda em Korean

Temporada 6

Informações de lançamento

The Resident S06E11 All In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KiNGS
Um comentário por system74
S06E11

Tags

Web-DL
web-dl
web
WEB-DL
1080
Publicado em: 2023-02-05
Downloads: 64
Deficientes Auditivos: No

Pré-visualização das legendas em Korean

As primeiras 200 linhas.

지난 이야기

- 내 전화는 왜 안 받을까요? - 당신 언니 얘기 중인 거 알죠?

AJ, 정말로 걱정이 돼서 그래요

언니는 아이들을 사랑해요

"뭔가 잘못된 것 같아"

"이 사진 좀 봐 언니가 필요해, 전화해 줘"

그동안 네게 준 상처를 전부 보상하려고 노력하는 거야

약을 완전히 끊든지 계속하든지 알아서 하세요

그래도 아빠를 위해 거짓말은 더 못 하겠어요

닉도 당신을 자랑스러워했을 거예요

당신이 날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어요

"릴라 문자메시지 5건"

"릴라 시간 될 때 전화해"

"오는 길이야? 괜찮지?"

"뭔가 잘못된 것 같아"

"이 사진 좀 봐 언니가 필요해, 전화해 줘"

파드마 언니! 어디 갔었어?

도움이 필요해

무슨 일이야, 언니? 알아듣게 설명 좀 해줘

못하겠어

뭘 못하는데?

난 너무 부족한 사람이야 애들 엄마가 될 수 없어

그래, 알았어

언니, 우리가 도와줄게 알았지?

알았어

괜찮을 거야

안녕

세상에, 무슨 일 있었어?

어젯밤에 병원에서 실랑이가 좀 있었어

보기보다 심하진 않아

실랑이라니, 무슨 말이야?

정신없는 날이었지 여자 환자가 들어왔는데

처음부터 수술하면 안 될 상태였어 결국 수술대에서 죽었지

수술을 밀어붙인 두 아들이 난동을 부리더라고

당신을 공격했어?

빌리를 노렸어 난 가로막았을 뿐이야

얘기 좀 할까?

그래, 나도 할 말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하고 싶진 않았어

그래, 일단 앉자

아니야, 괜찮아

주말에 친구들과 포도원에 다녀온 게 아니었어

중독 치료 프로그램에 들어간 아빠를 보러 갔지

그래

면회하는 날이었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했지

멍청하게 그러겠다고 해 버렸어

그래

먼저 다행이라는 말부터 할게

화 안 났구나

아니야, 잘됐다고 생각하고 있어 큰 발전이잖아

고마워, 그렇긴 하지

하지만 당신에게 두 번 다시는 거짓말하고 싶지 않아

케이드, 자책하지 마 나도 이해해

아빠를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했어 늘 그래 왔으니까

프로그램에서 정확히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거짓말로 도와 봤자 어차피 아무 도움도 안 된대

모든 게 최악이 될 뿐이야, 알지? 아빠한테도, 나한테도

우리를 위해서도 마찬가지고

나한테 말해 줘서 기뻐 고마워

나도 당신한테 해야 할 말이 하나 있어

그동안 나 자신에게도 솔직하지 못했는데...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였어

빌리에 대한 내 감정 말이야

무슨 일이 있었어?

빌리한테 키스했어

좋아

잠시만, 얘기 좀 해

할 말 없어 더 일찍 솔직히 말하지 그랬어

그러려고 했어 해결해 보려고 했던 거야

빌리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나도 몰랐어

다른 사람들은 알았어 말 그대로 다 알았지

어쩌면 그래서 당신에게 솔직해질 수 없었는지도 몰라

- 처음부터 진심이 아니었어 - 사실이 아니야

잘해 보려고 노력했어 당신도 알잖아

노력했어?

내가 상처 준 거 알아 정말 미안해

상처에 약은 좀 발라

더 레지던트

실례합니다

선생님, 예약하셨나요?

미안합니다 시간이 없었어요

이 심전도 검사는 누가 했죠?

내가 했습니다

필, 그 의자 줘요 이분은 3구역으로 모셔다드리고

심장마비가 올 것 같아요

정확히 말하면 급성 하벽 심근경색이죠

펠드먼 선생님! 여기 좀 도와주셔야겠어요

죄송합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레너드 페리, 의사요

그 레너드 페리 선생님이에요? 심장외과 의사?

- 그렇습니다 - 대학 시절에 얘길 들었어요

이분 덕분에 제세동기가 생긴 거예요

예방 차원에서 지금 그것 좀 가져다주시죠

아무렴 그래야죠

나이트로글리세린과 헤파린 수액도 필요합니다

네, 그것 말고 다른 건 필요 없으세요?

제임스 야마다 선생을 좀 불러주시오

- 그러죠 - 그 사람을 만나러 왔어요

- 네 - 야마다 선생 호출해요

최소한 오늘은 휴가를 낼 줄 알았는데

좀 어때?

괜찮아요

- 아직 좀 힘들지만요 -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어

앞으로는 병원에 경비 인력을 충원할 거야

감사합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데도 애써 주시네요

잔뜩 졸라매긴 했지

몇몇 부서는 문을 닫을 수도 있다면서요?

시간을 좀 주길 바랐는데 주지사가 눈 하나 까딱 안 해

오늘 자정에는 응급실 문을 닫는 수밖에

끔찍하네요, 현재 상황을 주 의회에 전달하면 안 될까요?

우리 후원금은 언제나 주지사 재량이었어

주지사 손에 생사가 달린 거지

케이드 마침 부르려고 했는데

중환자실 환자들을 쭉 살펴봐 주면 좋을 것 같아

이송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병원으로 보내

알겠습니다

물어볼 게 있으면 나나 빌리한테 언제든 질문해

제가 알아서 할게요

썩 좋은 날은 아니겠어

다시 뵙게 되니 좋네요 레너드

상황이 좀 달랐으면 좋았을 텐데

내 심장에 스텐트만 박고 나면 상황은 좋아질 거야

애틀랜타에 계신 줄 몰랐어요

강의 때문에 스위스로 가는 길이었지

갈아탈 비행기가 취소됐어

공항에서부터 상태가 좋지 않더군

여기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레너드

저를 친히 호출해 주시는 걸 보고 다들 놀라던데요

자네 말고는 아무도 없거든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따로 연락하실 분이 계신가요?

아내는 작년에 세상을 떠났네

- 실비아가요? - 그래

유감입니다

우린 대학생 때부터 부부 생활을 했지

친한 친구들도 벌써 다 죽었어 그러니 아무도 없네

지금은 제가 있잖아요

고마워, 제임스

페리 선생님, 이쪽은 AJ 오스틴 채스테인의 심장외과 의사예요

페리 선생님은 최고의 스승이세요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셨죠

나도 오스틴 선생은 알아요

명성만 들은 거지만

- 영광입니다 - 제가 영광이죠, 페리 선생님

선생님이 처음 시도하신 수술 방법부터

심장에 전기생리학을 적용한 수많은 업적까지...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건 말할 필요도 없죠

핵무기 반대 국제 물리학 연합을 선생님이 대표해서...

실례가 아니라면 다음에 얘기해도 되겠나?

물론이죠

우관동맥 폐색 같군요 팔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합니다

스텐트만 좀 들어가면 금방 새 인생이 시작될 거예요

제임스, 심장 촬영은 멈추지 헤파린도 뽑아, CT를 찍어야겠어

심전도 검사 결과 ST 분절 상승에 트로포닌 수치가 올라갔어요

심장마비예요

대동맥 박리도 함께 진행되는 것 같아

오스틴 선생 수술 준비는 된 거겠죠?

대동맥 박리가 맞다면 전 늘 준비된 사람이죠

얼마나 오래 여기 있으래?

확인하고 나면 말해주겠지

이제 어떻게 되는데? 약물 치료? 아니면 심리 치료?

다 해야지

그 불안감과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는 느낌

엄마가 돼서 스트레스를 받는 줄 알았어

산후 우울증이라고는 왜 생각하지 못한 거지?

파드마는 필요한 치료를 받을 거야 지금은 그것만 생각하자

AJ한테 말해야 해

오늘 정말 중요한 환자 담당이래

레너드 페리

그 레너드 페리?

파드마를 도울 수도 없는데 괜히 방해하기 싫어

이따가 얘기할게

당신도 일하러 가야지 알아

사랑해

나도 사랑해

대동맥 박리 같지가 않아요

지나치게 정상적이세요 고통도 심하지 않죠

말이 안 돼요

진행이 느릴 수도 있죠 흔치 않은 경우도 있긴 있어요

늘 옳으신 분이지만 이번만큼은 틀렸으면 좋겠어요

누굴 가르치실 때는 어떤 분이었나요?

성자 같았죠 의학을 사명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인간의 손길이 지닌 힘을 굳게 믿는 분이었죠

그거 놀라운데요

이쪽에 상향 대동맥 박리가 있네요

우관동맥이 상향 대동맥에서 떨어져 나왔어요

대동맥 박리 때문에 급성 심근경색까지 일으킨 거죠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한데 어떻게 아신 걸까요?

수많은 관찰과 경험 덕분이겠죠

선생님, 다시 누우세요 몸도 좋지 않으시면서

1형 대동맥 박리야

정확히 말하면 페리-1형 대동맥 박리죠

선생님이 처음 발견하셔서 그런 이름이 붙었잖아요

아무튼, 페리한테 생긴 페리-1형을 고칠 준비는 됐나요?

우선 최선의 방법이 뭔지 잠시만 대화를 나눠 보죠

물론이죠

야마다 선생님이 옳아요 일단 중환자실로 가시겠어요?

처형대로 가시나요?

뭐라고 했죠?

이메일 못 봤어요? 모두 보스 선생님과 상담해야 해요

채스테인의 외상 치료 센터가 오늘 밤 문을 닫는대요

- 빈자리가 클 텐데요 - 옥상에 헬기가 내릴 일도 없죠

Comentário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