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rd But True!

Weird But True!

Baixar Legenda em Korean

Temporada 2

Informações de lançamento

Weird But True S02 1080p WEB h264-WALT
Um comentário por system74
믿어주세요 진짜에요! S02 Pack

Tags

web
1080
Publicado em: 2022-07-25
Downloads: 21
Deficientes Auditivos: No

Pré-visualização das legendas em Korean

As primeiras 200 linhas.

안녕, 여러분! 찰리입니다 제 동생 커비도 아시죠

- 안녕! - 알고 계셨나요

재활용된 탄산음료 캔이 새로운 캔으로 만들어져

다시 진열되기까지 60일도 안 걸린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미국에서 한 시간에 플라스틱병 250만 개를 쓴다는 건요?

이 찐득찐득한 걸로 뭘 할지 지켜봐 주세요

'믿어주세요 진짜예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믿어주세요 진짜예요!"

- 찰스, 뭐라도 해야지 - 절대

- 하나도 안 돼? - 하나라도 안 돼

여러분, 와주셔서 다행이네요 커비가 말도 되는 소릴 해요!

오빠야말로 이상해요!

한번 들어보세요

스태이플러 있어?

- 아니, 종이클립은 있어 - 이 소리 들려?

조심해!

오빠?

난 괜찮아!

공예품이 눈사태처럼 덮쳤어요 공예품사태죠

작은 공예품사태예요

오빠가 아무것도 안 치워요! 이거 없애야겠어

- 뭐? 커비 - 왜?

이 작품들은 다 추억이 있어 어떻게 없앨 수가 있겠니?

- 쉽지 - 그거 알아?

너한테 증명해 보일거야

멋진 공예품들이 하나하나 소장 가치가 있다는 걸

왜냐하면 오늘 우리가 함께 탐험할 곳은...

"종이 재활용 세계야!"

좋네, 공예품 하나가 더 쌓이겠어

종이 공예품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구나, 커비

이게 어디서 온 줄 알아?

어떤 종이인 줄 알아?

그냥 종이지

그냥 종이가 아니야

종이는 정말 온갖 것을 사용해서 만들어져요

양배추나 말벌집같은 것도 사용되죠

가장 신기한 사실은 한때 포장지를 만들려고

이집트의 미라에게 둘렀던 재료를 복원했다는 거예요

다행히도, 그들은

나무에서 난 섬유소가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되었죠

종이를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엄청나게 많은

줄을 볼 수 있는데 그게 바로 '섬유소'예요

섬유소는 셀러리 같은 식물이 모양을 갖추게 해주는 물질이죠

해바라기 줄기나 나무도 그렇고요

종이에 들어가는 섬유소는 나무에서 나와요

이 상어가 존재하기 전에 이 종이가 종이가 되기도 전에

모든 건 땅에 심겨진 하나의 씨에서 시작됐다는 거죠

종이를 만들기 위해 두 가지 종류의 나무가 필요해요

가을에 나뭇잎이 다 떨어진 단단한 나무나

침엽이나 껍질이 있어 일 년 내내 잎이 있는 무른 나무죠

만약에, 작은 씨에서 크고 아름다운 사시나무가 자라서

흰 나무껍질과 넓은 잎을 가졌겠죠

알록달록하고 일어난 껍질을 가진 유칼립투스나

기다란 칩엽과 솔방울을 소나무일 수도 있죠

두 가지 유형의 나무는 종이가 되기 전 벌목됩니다

이걸 보세요

- 힙스터가 됐네! - 아니, 우린 벌목꾼이야

- 똥머리 해야겠네 - 아니, 지금이 좋아

여기가 어디인데?

'믿어주세요 진짜예요' 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기서 자란 나무로 종이를 만들어요

공예 작업에 쓸 거에요

보아하니 우리가 심은 씨에서 아름다운 사시나무가 자랐네

- 나중에 보자, 나무야! - 커비, 잠깐! 안돼!

이런 나무를 벌목할 때는 도끼를 사용하면 안돼

멋진 장비를 쓸 거야 이것처럼

체인톱이지

그냥 체인톱이 아니야

이런 장비들은 벌목용 기계들이지

이 장비는 엄청나

나무를 자르고 나뭇가지를 제거해서 조각내지

이게 15초도 안 걸려

그럼 트랙터가 나설 차례야

엄청나게 커다란 집게를 가진 트랙터인데

나무들을 한번에 들어올려서 나무 작업장으로 옮기지

그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너클붐이 등장하지

나무 작업장에서, 너클붐은 나무를 일정한 길이로 잘라서

깔끔하게 쌓아서

트럭에 올리지

- 멋진 이름 없어? - 없어, 그냥 트럭이야

나무들을 실어서 제지공장으로 가지

거기서 다 분쇄한다음 종이로 만드는 거지?

- 그럼 - 좋네

커비, 이 과정이 전부 얼마나 걸리는 지 알겠어?

씨앗 하나에서 시작되지

씨앗에서 나무가 되고

벌목용 장비에의해 벌목된 다음

스키더가 옮기면

너클붐이 잘라내고 옮겨진 다음

분쇄되어서 종이가 됐잖아 근데 뭐?

이렇게 잘라서 엄청나게 멋진 상어로 만든 건데, 뭐?

그냥 버리자고?

그러자는 거야

이 소리 들려?

엎드려!

- 오빠! - 왜?

너클붐이든, 자르는 자동차든 난 상관없어

난 공예품 눈사태가 지겨워!

물건 좀 치워야해!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 안 돼! - 딱 한 번만!

좋아, 딱 한 번만이야

마음에 들거야

자, 이거 입어

- 이거 들고 - 이게 뭔데?

너를 쓰레기의 지배자이자 폐지의 술탄

파편의 공작으로 명하노라

아주 영광이네요

넌 쓰레기의 여왕이야, 커비

이제 네 왕국을 보여줄게

우리 소유의 나무 농장 알지?

- 응? - 이제 나무 농장은 없어

폐기장이 됐지. 사람들이 워낙 많이 버리다보니까

이제 네 폐기장이야, 커비

너 쓰레기 정말 좋아하잖아

넌 폐기장의 여왕이야

드라마같은 소리하네

드라마는 현실이야, 커비

미국은 전 세계에서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국가야

매년,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한 명당 1600파운드야

이 무게가 뭐랑 같냐면...

- 성인 젖소의 무게지 - 음매

- 이건 아니야 - 네 쓰레기야, 커비

- 이 소리는 뭐지? - 그게 오늘이던가?

쓰레기 장례식이야. 올해 쓰레기를 기념하는 거야

잠깐 양해를 구할게요 연설을 해야 해서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쓰러진 영웅들을 기억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올 해의 쓰레기들

먼저, 기저귀 형제들

이 나라의 아기들의 엉덩이를 지키기 위해

매 년 기저귀 160억 개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기저귀들이여 이제 평안히 쉬세요

펜 16억 개

아마도 이 중엔 아직 잉크가 반 정도 남은 이들도 많겠죠

펜들이여

이제 편안히 쉬어요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가 이 곳에 모인 이유죠

매 주마다 나무 50만 그루가 벌목됩니다

우리 일요일 신문을 위해서요

이들은 큰 나무였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나뭇잎을 가졌었죠

이제, 그들은 없습니다

나무들이여

편안히 쉬십시오

편히 잠드세요 잠깐, 뭐?

오빠! 이건 말도 안 돼

뭐가?

난 쓰레기 스폰서가 되지 않을 거야

이 사인도 너무 웃겨 가위 어디있어?

아마 여기, 음 잘 모르겠네

- 알았어! - 뭐가?

여기 있는 거 다 네 맘대로 해, 커비

던지고, 내다 버려

난 그런 죄책감 감당 못해

잘 가, 상어야

네 멋진 모습이 영원하지 않을리라 생각하긴 했어

좋았어! 이겼다!

만나서 반가웠어 상어!

괜찮아, 커비?

응, 괜찮은데. 상어는 버리지 말자

- 무슨 말이야? - 재활용하자

엉터리 재활용은 아니지?

- 엉터리? 사기? - 그래, 흉내 내는 거?

그래, 본래 의도한 바가 아닌 무언가지

오빠, 내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줄게

폐기장의 국민들아 나는 너희의 여왕 커비다

쓰레기 사태로 속상하다는 거 잘 알고 있다

냄새도 지독하지

기저귀 160억 개!

그래, 하지만 다른 방법이 있다

재활용이지

정말인가요? 사기야!

사기가 아니야

오빠, 그림 가지고 와!

쓰레기 1톤을 태우기 위해선 70달러가 들지

매립하게 되면 50달러가 들어

하지만 재활용엔 30달러만 들지

알루미늄 캔을 예로 들어보지

알루미늄 캔을 하나만 재활용해도

TV에 세 시간동안 공급할 에너지를 절역할 수 있어

페기장 국민들아 재활용 하길 애원하겠다

재활용은 새로운 의미이고

새로운 삶이며 재탄생이다!

- 어떻게요? - 뭐?

어떻게 하는 건데요?

좋은 질문이네

물어봐줘서 고맙구나

보여줄 곳이 있지 따라와!

종이 재활용의 뒷 이야기를 보기 위해

펜실베니아주 타이론으로 갑니다

펜실베니아주는 키스톤 주이자

미국 최초의 도서관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죠

"믿어주세요 진짜예요!"

"미국인들이 버리는 쓰레기 양은 뉴욕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약 3.6미터 높이의 벽을 쌓을 수 있는 정도에요"

"그것도 매 년마다!"

"믿어주세요 진짜예요!"

안녕, 여러분 우리가 왔습니다

여기는 펜실베니아주 타이론

"바로 "아메리칸 이글 제지회사"가 있는 곳이죠"

Weird But True!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More Korean subtitles for Weird But True!

Comentário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