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ran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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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annosaur 2011 LIMITED 1080p BluRay X264-7SinS
A Commentary by club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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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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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어디 갔어

내 술 어디 갔냐고

건드리기만 해봐 죽여버릴 테니

변태 새끼들

엿 먹어라!

돈만 받아 처먹는 더러운 놈들

지랄하네!

모가지를 확 찢어발겨 버릴까보다

제기랄 돈만 날렸네

빨리 와

시끄러!

선물이 있소

그래요?

수제품이지

실은 지금 갖고 있는데

신발창에 숨겼어

언제 터질지 몰라

들리나?

째깍째깍 째깍째깍

째깍째깍 째깍째깍

펑!

돈 갖고 갈 거요? 아니면 경찰 부를까?

죄송합니다

당신 올 때마다 아주 성가셔

경찰 부르지 마세요 잘못했어요

돈이나 주세요

다시는 나타나지 마요 알았죠?

이번에도 실수하면 벌로 내 거 빨아야 해

내 거 잘 잡고 열심히 이렇게

신음도 내면서

정성껏 잘 빨아

빨아 줄게 내놔 봐

닥치지 못해?

당장 입 닥쳐!

뭐가 좋다고 웃어?

농담한 거예요

나도 들으라고?

같이 웃어 달라고?

아뇨

그럼 당장 꺼져!

열받게 하지 말고

뭔데 큰소리야?

댄, 참아

내가 처리할게

어이! 뭘 째려봐?

뭘 째려보냐고? 이걸로 맞아 볼래?

맞고 싶어? 맞고 싶냐고?

이걸로 대갈통 맞아 볼래?

아니

그럼

술이나 마셔!

참견 말고

꼰대 새끼

댄, 조심해!

내가 만만해?

아뇨

내가 만만해 보여?

아뇨

내 거나 빨래?

아뇨 그냥 술 마실게요

빨아 볼래?

싫어요

- 여기 있다, 빨아 - 왜 이러세요?

저기요

괜찮으세요?

누구 피해 다녀요?

이거 치워도 돼요?

알았어요

거기 계시면 안 돼요

이름이 뭐죠?

로버트 드니로

차 한 잔 드려요 로버트?

웃기고 있네

기도해 드릴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사람에게 손을 뻗어

마음을 어루만져 주소서

고통받는 이 사람을

제게 데려와 돕게 하신 주님

길을 잃은 자에게

길을 찾을 힘을 주시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주님께 회개하여 용서받게 해 주소서

됐어요

그럼

좀 나아졌어요?

잘 가요

밤늦게 밖에서 뭐 해?

엄마 기다려요

널 여기 두고 어디 갔니?

남자 친구랑 안에 있어요

블루이는요?

죽었어

어쩌다가요?

치였어

슬퍼요?

그래

범인 잡아 죽일 거예요?

뺑소니라 못 잡았어

그 개 좋아했는데

나도 안타깝다

왜 창고에서 재웠어요?

아내가 싫어해서

아줌마는 죽었으니

집에서 재워도 되잖아요

버릇이 돼서

샘! 이제 들어와

잘 자

아저씨도 잘 자요

괜찮아 이 녀석아!

이 개는 안 물어

잡아먹어 버리지

이렇게!

어이, 늙다리 뭘 봐?

저기요 죄송한데요

셔터에 기대고 계신데 문 열려고요

들어오실래요?

문 열게요

드세요

어쩌다 다쳤어요?

자전거 타다 넘어졌소

그렇군요

병원에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

놔두면 괜찮아져요

어젯밤에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효과가 없었네

있어요

당신 기도는 못 들었을걸?

여긴 왜 오셨죠?

지나는 길이었소

이유가 있을 거예요

신께 용서를 구하시나요?

그 자식한테 바라는 거 없어요

당신을 사랑하세요

지금도?

신의 자녀니까

그런 애비는 둔 적 없는데

내 아버지는 지가 개라는 걸 알고 있었지

신은 아직도 자기 주제를 몰라

왜 그렇게 신을 미워하죠?

왜 그렇게 멍청하시오?

당신 같은 사람 숱하게 봤어

착한 척하고

자선 공연이니

사랑의 선물이니 쇼를 하지만

험한 꼴을 못 봐서

바깥세상이 어떤지 전혀 모르지

- 어디 사오? - 네?

어디 사냐는 말도 몰라? 갑자기 귀먹었나?

매너스 에스테이트요

겁나게 좋은 데 사네

거기 살아 보니 어때?

방 다섯 개, 차고 둘 근사한 정원 있는 집에서

아침부터 퐁뒤 곁들인 커피 마시며 편히 살면

환상적일 텐데

여기 내려와서 뭐 해? 가게는 뭐 하러 하고

젊어 보이는데 가족은? 아이는?

아이는 못 가져요

안 갖는 게 아니고?

이런 데서 일하면서

선행을 베풀면 신이 고쳐 줄 거라 믿나 보군

남편이 씨 없는 수박인가?

차 잘 마셨어요

기도해 줄게요

내가 왜 이러지?

그래 난 등신이야

대가리가 단단히 돌았어

괜찮아요?

네, 괜찮아요

한나?

한나

한나

한나

한나

왜 방에서 안 잤어?

소파에서 잠들었어

방으로 가자

아니 다 씻었어

- 또 더러워지면 어때 - 출근 전에 할 일 많아

직장도 아니잖아

이러지 마

그럼, 난 가서 자위나 해야겠군

아저씨 안녕?

고맙다

너 어릴 적 생각 나? 나랑 네 아빠가

뭐라고?

난 실패작이야

완전 실패야

딸이 나를 미워해

아냐

아니 싫어해

네 딸이랑 우리 모두 널 사랑해

헛소리 집어치워

헛소리 아니야 아니야

내가 잘못한 게 있어

다들 잘못하고 살아

알아 하지만

도와줄까요?

괜찮아요

저기요 왜 왔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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