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200 lines.
좋아, 그렇지 어서 던져!
받아!
이쪽이야!
좋아!
제트단
뭘 쳐다봐? 어서 지나가
얼간이
- 거기 겁쟁이들! - 이리 와 봐, 제트단 놈들아
어서 꺼지시지 덤벼 보시게?
썩 가지 못해?
꺼져!
받아!
공 이리 내
이제 꺼져!
멍청이들 잘 가라, 얼간이들
좋아 다시 시작해
어서 가자고
제트단 녀석들이다!
얘들아 이쪽이야!
여기 있다 녀석들아!
거기 서!
나 잡아 보라니까!
따라와 보라고!
제트단 녀석들아!
맛 좀 봐라
제트단 놈아 나 잡아 보라니까
어서 덤벼 봐!
덤벼라 녀석들아!
쫓아와 봐!
샤크단, 꺼져라
제트단!
도와줘! 제트단!
그만 해! 다들 멈춰라
다들 그만두지 못해!
다들 그만 해!
이번에도 또 싸움질이냐?
싸운 거 아니에요 슈랭크 형사님
안녕하세요 슈랭크 형사님
크럽키 경관님
안녕하세요 크럽키 경관님
혼쭐을 내 주마
거기 너! 내려와라
그냥 노는 건데요
여긴 놀이터라고요
여기가 아니면 거리로 내몰릴 텐데요
입 다물어
보도가 너무 뜨거워서요
혼나 볼 테냐?
베이비존 이리 와
어서 오라니까!
좋아
푸에르토리코 놈 중에 누가 널 때렸지?
누구야?
그게...
누구냐고!
실례할게요 형사님
사실대로 말하자면
경찰한테 맞은 것 같은데요
- 경찰 두 명한테요 - 두 명은 더 될걸
웃기지 마
미국에선
뭐든 가능하죠
좋아 건방진 놈들
다들 잘 들어
너희들도!
이 구역은 네 녀석들 게 아니야
그동안 많이 참았다고
서로 죽이든 말든 관심 없지만
내 구역에선 안 돼 질문 있나?
네, 형사님
스페인어로 번역해 주실래요?
네 패거리 데리고 썩 꺼져라 베르나르도
앞으로 조심해
부탁한다
그러죠
얘들아, 가자
미치겠군
왜 저런 놈들까지 들어왔지?
얘들아! 좀 들어 봐
잘 생각해 봐
이곳의 치안이 엉망이 되면
난 교통계로 좌천될 거야
난 교통계는 싫다고
그러니 앞으로 놈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다
내 말 알아들었나?
만약 이 구역에서 싸움질하다가 걸렸다간
흠씬 두들겨 패 준 다음 감방에 처넣어 버릴 테다
이제 가자고 크럽키
잘 있어라 녀석들아
'잘 있어라 녀석들아'
감방이라고? 맙소사
'이 구역은 네 녀석들 게 아니야'
'공원에 가서 놀아'
'잔디는 밟지 말고'
- '집에서 나가' - '여기 얼씬대지 마'
- '여기서 꺼져' - '썩 사라지라고!'
우리 구역이 필요해
- 맞아! - 우리 구역은 여기다
가자, 얘들아
넌 따라오지 말고 꺼져
리프 나도 끼워 줘
봤잖아 나도 주먹질 잘해
함께 싸우고 싶어
계집애가 무슨 싸움을 한다고?
이 나쁜 자식!
뭐 하는 짓이야?
어서 가
가라고!
어서 가자
다들 잘 들어
놈들에게 이대로 이 구역을 뺏길 수 없어
맞아!
우린 에메랄드단도 쫓아냈고
호크단이 덤볐을 때도 단숨에 박살 냈지
- 놈들은 달라 - 수가 엄청나
- 얼마나 끈질긴데 - 바퀴벌레 같아
- 창문을 닫고 - 문을 막아도
- 음식을 모조리 먹고 - 공기도 모두 마셔 버릴걸
- 빈대 같은 놈들이야 - 나 죽겠네
슈랭크가 한 말 못 들었어?
푸에르토리코 놈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랬잖아
하지만 그랬다간 모든 걸 놈들에게 빼앗긴다고
그건 안 돼
절대 안 되지
그럼 어떻게 할까?
이렇게 하자 서둘러야 해
번개처럼 움직여서 놈들을 쓸어버리는 거야
다신 우리 구역에 얼씬도 못 하게
한 번에 결판을 내자
패싸움이야 퍽퍽!
진정해, 액션
샤크단은 만만한 녀석들이 아냐
칼이나 총을 들고 올지 몰라
총이라고?
맙소사
물론 확실한 건 아냐
혹시 그럴지도 모르니
대비해야 한다고
너희 생각은 어때?
난 찬성이야 가자!
- 해치우자 - 끝장내자고
박살 내자
그렇지만 정말로 무기를 가져오면?
그럼 그냥 도망가야지
뭐?
넌 어때, 리프?
이 구역은 좁아
하지만 우리에겐 여기가 전부야
그러니 반드시 이 구역을 지켜야 해
놈들이 칼을 쓰면 우리도 칼을 쓰고
놈들이 총을 쓰면 우리도 총을 쓰는 거야
제트단에겐 그 누구도 맞설 수 없지
최고가 되는 거야!
끝장내자!
본때를 보여 줘
- 퍽퍽! - 우당탕!
그래, 싸우는 거야 자, 이제
샤크단 녀석들과 날짜만 잡으면 되겠군
내가 베르나르도에게 직접 도전하겠어
부하를 데려가
- 내가 갈게 - 토니가 간다
왜 토니야?
토니가 필요해
웨스트사이드에서 악명이 높은 친구니까
토니는 관뒀잖아
그만 해, 액션
토니와 내가 제트단을 만들었어
근데 지금은?
왜 하찮은 일을 하는 거지?
청소년 위원회 때문이야
다시 돌아올 거야 두고 보라고
에메랄드단을 해치웠을 때 기억나?
토니가 나를 구했어
이번에도 믿어 봐
이번에도 우리를 위해 나설 테니까
한번 제트단에 들어오면 죽는 날까지 제트단!
제트단에서는 마음이 든든하네
형제가 생기고 가족이 생겼으니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네
항상 친구들이 함께하니 어디를 가든 안전하지
마지막 순간까지 제트단으로 기억되리
한번 제트단은 영원한 제트단!
난 토니를 잘 아니까 믿어도 된다고
어서 쳐들어가자!
베르나르도를 만나러 가게?
놈들의 구역은 위험해
오늘 밤, 녀석은 댄스파티에 올 거야
거긴 중립 지역이잖아
에이랩, 싸우는 게 아니라 선전 포고만 할 거야
좋았어
다들 멋지게 빼입고 와
10시에 토니와 함께 기다릴게
당당하게 등장해!
걱정 말라고
- 우린 제트단이야 - 최고라고!
제트단은 이 도시 최고의 남자
헤비급 금메달리스트지
제트단은 그 누구보다 잘나가지 이 도시의 왕이니까
이제 제트단이 엔진을 가동하면
샤크단은 물러가네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