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Women

Story of Women (Une Affaire de fem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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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Women 1988 BluRay 1080p DTS-HD MA 1 0 x265 10bit-DreamHD
A Commentary by club706
3, ebs 녹화본 붙박이 | 수정1: 줄 바꿈, 줄임말 풀어쓰기 | 수정2: 맞춤법, 오탈자(2), 빠진 데(1) | 수정3: 싱크 전반적으로/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문장 부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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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5-10-03
Downloads: 48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그만 좀 칭얼대

- 따갑단 말이에요 - 익히면 괜찮아

난 안 먹을래요

먹으라면 먹어!

어서 더 뽑아

자루 좀 열어봐

여자 이야기

이 작품을 모든 출연 배우들에게 바친다

돌아오셨군요

정말 귀엽네

내 인생의 유일한 성공작이지

열쇠 받아

엄마, 저 태어났을 때도 기쁘셨어요?

넌 아들이잖니

아들을 낳았다는 것 자체가 성공이지

자, 올라와 봐

저녁에 카페에 다녀올게

기분 전환 좀 해야지

엄마도 아직 청춘이란다

어서 춰요

눈이 아름다우시군요

블랑슈 씨 왜 끄세요?

여기는 댄스홀이 아니에요

너무하세요

나가요 독일군이 올지 몰라요

난처한 일 겪고 싶지 않아요

눈이 아름다우시군요

문 닫을 시간이니 이만들 가시죠

프랑스군 자원입대

넓은 배 끄는 길 따라 배들이 고요히 지나네

풀빛 요람 속에는 작은 식당이 숨어있지

잘 부르네

파란 원피스, 감자튀김 와플과 하얀 라일락

수레국화와 데이지가 벤치 밑에서 기다리네

네 노래 참 좋다

- 정말? - 그럼

어서 가보세요 왜 망설이나요

바로 옆이에요 멀지도 않아요

이름도 있는 곳이죠 사람들은 낚시를 하고요

당신도 거기서 낚시를 하세요

라셸

난 언젠가 가수가 되어 무대에 설 테야

꼭 그럴 거야

하필이면 비까지 와

일어나 월요일이다

- 엄마, 엄마 - 잠깐만, 어디 안 가

어서 일어나

일어나?

옷 입어

지네트 아줌마네 가서 커피 기계 가져올게

나야

커피 기계 가져갈게

목욕해?

거기 있어?

누런 물속에서 뭐 해?

겨자야

겨자가 피부를 부드럽게 한대?

아니

그런 거 아냐

혹시 임신했어?

베르나르는 원치 않아

커피 기계 가지러 왔어

부엌 선반 위에 있어

독일로 가서 일해야 한대

귀환하는 포로들을 대신해서 근무하는 거래

사흘 후에 떠나

안 가면 안 된대?

안 돼

너도 잘 알잖아

얼마나 있을지 몰라

그래서 원치 않는 거야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기 싫대

네 남편은 돌아오겠구나

그런다고 애가 지워져?

겨자로는 어림도 없지

밝은 달빛 아래 내 친구 피에로는...

비와요

동생 데리고 나가

아니면 학교에 가든지

어서!

뭘 노려보니?

그렇게 쳐다보지 마

12시 넘어서 들어와 알았지?

생각이 바뀐 건 아니지?

아냐

그이가 갖다준 도구야

비누도 있어

물 끓어

식을 때까지 기다리자

다 안 넣어?

이 정도면 됐어

식히는 시간도 끓이는 것만큼 걸리네

창가에 내놔

그래

빗물 들어가면 안 되는데

전에도 해본 적 있어?

겁나?

안 해봤지?

어렵기야 하겠어?

됐다

이제 어떻게 해?

글쎄...

테이블이 좀 좁네

바닥에 누울까?

아무래도 그래야겠어

해보자

치마 올려

바닥에서 사랑을 나누던 일이 생각나

자, 여기

해줘 난 잘못할까 겁나

아파?

모르겠어

있잖아, 지네트

남은 비누 가져도 돼?

영업 안 해요

라셸 안 왔어요?

안 왔어요

못 보셨어요?

독일군한테 잡혀갔어요

잡혀가요? 어디로요?

어디냐고요?

당연히 독일이죠

왜 잡아갔죠?

유대인이잖아요

라셸은 유대인 아니에요

이름 보면 몰라요? '라셸'

걔가 무슨 유대인이라고 나한테는 말도 안 했는데

마리

왜?

아무 변화가 없어 실패했나 봐

베르나르는 결국 떠났어

오늘 낮 3시에

라셸도 떠났어 독일군이 잡아갔거든

유대인이었대

나중에 다시 해볼까?

글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이따 보자 애들 좀 보고 갈게

왜 우니?

몰라요 그냥 슬퍼요

엄마도 그래

지금은 지네트 아줌마 보러 나가야 해

엄마 잘 때 옆에 와

알았지?

울지 마

울지 마

오늘 밤은 모두가 슬프단다

1백 프랑 선불이에요

너무 비싸요 다 가져가지도 못해요

그럼 얼마나요?

이 정도요

절반 좀 넘는군요

50프랑만 받죠 아이들 생각해서요

여기요

고마워요

자, 남자답게 해봐

거의 다 왔다

엄마 주머니에서 열쇠 꺼내 피에로

여기 있네

들어가서 봐

엄마...

온 거야?

돌아왔어?

그래

부두에 일손이 필요하대

수프가 맑군

거기도 그랬는데

넣을 게 있어야지

지금도 배고파?

됐어

형편이 어렵잖아

이만 들어가서 자

피에로 동생 옷 벗겨줘

아빠한테 인사해

다시 작은 침대에서 자요?

그래야지

잘 자

이리 와봐

하던 일 끝내고

와보라니까

포로로 잡힌 남편에게 아내가 쓴 편지야

'온종일 일하느라 녹초가 된 밤이면'

'당신이 앉던 자리 맞은편 탁자에 머리를 대고 울죠'

'침대에 누우면 당신이 옆에 있는 것만 같아요'

'하지만 내 배를 만지는 당신 손길을 느낄 수 없고'

'내 가슴에 닿는 부드러운 머리카락도 느낄 수 없죠'

'당신의 몸은 따뜻했는데 난 오늘 추워요'

'보고 싶어요 프랑수아'

프랑수아는 병원에서 내 옆에 있던 친구야

자기가 곧 죽을 걸 알고 편지를 내게 줬어

난 이런 편지 못 받아봤어

맞춤법을 잘 몰라서

이 여자도 마찬가지야

이리 와봐

안아줘

제발 부탁이야

어서

하기 싫어

싫다니까!

그럼 좋아하는 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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