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oleon

Napoleon (Napolé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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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leon (1927) Mourier Grande Cut (1080p BluRay x265 10bit r00t)
A Commentary by club706
2 | 7:07:54 | 수정2: 싱크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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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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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프랑스 시네마테크 제공 아벨 강스가 본 나폴레옹 (1927)

조르주 무리에가 감독하고 로르 마르쇼가 도운 복원 작업은

에클레르 클래식스, 이마주 르트루베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시몽 클로케-라폴리에가 음악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복원 작업은 프랑스 시네마테크가 주관했으며

국립 영화, 영상 센터와 국립 음악 센터의 지원을 받아

라디오 프랑스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아벨 강스는 그의 영화 '나폴레옹'을 촬영하기 위해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했고

여기서 두 가지 버전의 오리지널 네거티브 필름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오페라' 버전 (상영 시간 4시간

1927년 4월 4일 파리 오페라 극장 초연)

다른 하나는 '아폴로' 버전 (1927년 5월 아폴로 극장에서

언론과 극장주에게 공개 상영 시간 9시간 30분)입니다

강스는 이후 아폴로 버전 네거티브만을 사용하여

약 7시간 분량의 최종 버전을 완성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프랑스 시네마테크가 수행한 복원 작업은

이 최종판, 즉 '그랑드 버전'을 기반으로 합니다

영화를 두 부분으로 나누는 구분은

프랑스 시네마테크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존된

아벨 강스의 기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는 강스가 고안한 삼면 스크린 투사 방식

을 이용한

3개의 화면으로 분할된 일명 '이탈리아 원정군 출정'이 포함됩니다

이미지의 재구성과 복원은 다음 기록 보관소에

보존된 자료를 기반으로 수행되었습니다

프랑스 시네마테크 국립 영화, 이미지 애니메이션 센터

툴루즈 시네마테크 벨기에 왕립 시네마테크(브뤼셀)

코르시카-카사 디 루메 시네마테크 룩셈부르크 시네마테크

덴마크 영화 연구소(코펜하겐) 카탈루냐 필모테카(바르셀로나)

국립 영화 실험 센터 재단-국립 시네마테크(로마) 유고슬라비아 키노테카(베오그라드)

MOMA(뉴욕)과 다수의 개인 소장품

이 자료들은 니트로스캔을 사용하여

에클레르 클래식 이마쥬 르트루베 연구소에서

5K 완전 침수 방식으로 디지털화했습니다

디지털 자료는 이후 조정, 복원 색상 입히기, 색 보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아벨 강스가 '그랑드 버전'이라고 불리는

최종 버전에 대한 음악 반주 지침을 남기지 않아

프랑스 시네마테크는 작곡가 시몽 클로케-라폴리에게

모차르트부터 펜데레츠키까지의 교향곡 레퍼토리를 편곡한

오리지널 스코어를 의뢰했습니다

이 스코어는 라디오 프랑스 음악단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합창단)이

파비앙 가벨의 지휘로 테너 벤자민 번하임이 참여하여

연주, 녹음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아벨 강스가 본

2부작 영화 서사시

2부 끝에 선보이는 삼면 스크린 방식은

아벨 강스가 발명했습니다

촬영은 앙드레 드브리

영사는 고몽사에 의해 특허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시기 보나파르트

"나는 나의 후손이 되어 시인이 나에게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게 할 것을 보고 싶다" (나폴레옹)

역사 속에서 그대로 가져온 모든 텍스트, 연설, 이야기는

"사료"라는 표시가 뒤따릅니다

프롤로그 브리엔

1781년 브리엔 학교 교정에 눈이 쌓였던

기억할 만한 겨울이 찾아왔다 (사료)

11세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블라디미르 루덴코

직접 지은 요새에서 친구 열 명과 함께 저항하겠다고 맹세했다

포병 대원 40명의 공격에 맞섰다 (사료)

이러한 전투를 장려하고

뛰어난 기량이나 계략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던 미님 수사들은

그날따라 지나치게 강한 호기심에 이끌린다 (사료)

반대편 진영의 두 우두머리 펠리포와 페카둑은

브리엔에서 나폴레옹의 개인적인 적이었으며

놀랍게도 이후 15년 동안 제국의 거의 모든 전장에서

그에게 맞서는 것을 다시 보게 된다 (사료)

나폴레옹을 기습하려고 생각하며

식당의 잡역부 트리스탄 플뢰리 (콜린)

"조심해 나폴레옹!"

"펠리포가 눈 뭉치 안에 돌을 넣었어!"

"고마워요!"

이미 놀라운 통제력을 갖춘 그는

난투의 중심에서 움직이지 않고 움직임을 지시했다 (사료)

"이 전투의 승자는 이리로 오너라"

"이름이 뭐지?" (사료)

"나폴레옹입니다"

(코르시카 억양으로 '나불리오네'라고 발음했다) (사료)

"뭐라고 했니? 코에 짚이라고?" (사료)

"이 조그만 녀석 너는 크게 될 것이다"

"피셰그루가 너에게 한 말이니 기억하거라" (사료)

지리 수업: 섬의 기후에 대한 연구

"야만에 가까운 섬인 코르시카에 대해 말하자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인 코르시카의 기후는...

"아... 잊었구나!"

"대양 속에 잃어버린 작은 섬"

"작은 섬 세인트 헬레나"

저는 여기서 매우 불행합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은 저를 둘러싼

이 사람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사료)

저는 언젠가 제 나라에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인내하고 있습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제국의 운명은 종종 한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나폴레옹 (사료)

"선생님, 나폴레옹이 침대에 편지를 숨겨요!"

트리스탄 플뢰리의 다락방에서

보나파르트의 유일한 위안이 되어주는 것

불행 속의 자랑스러운 동반자

아작시오의 위대한 독수리 사냥꾼이신

파라비치니 삼촌의 선물

"내 독수리를 날려 보낸 녀석이 누구냐?"

"그렇다면 너희 모두 유죄야!"

"네가 뭔데 그러는 거냐 이 작은 악동아?"

"남자입니다!"

"장담하는데 저 녀석은 크게 될 겁니다"

"화산으로 달구어진 화강암 같은 녀석이에요"

프롤로그 끝

1부 나폴레옹과 프랑스 혁명

1792년 6월 코르들리에 클럽에서

폭군에게 죽음을

당통의 비서 카미유 데물랭 (비달랭)

그리고 그의 아내 루실

세 명의 신

당통

마라

로베스피에르

"수다쟁이들!"

"당신의 친구 디트리히가 라인 군 소속 장교 한 명을 보냈는데"

"그가 인민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노래를 가져왔답니다"

"회의를 기다리는 동안 사본을 배포해도 될까요?"

"들어봅시다!"

잔뜩 긴장한 군중은 세계 역사 속에

거대한 불꽃이 솟아오르리라는 것을

막연히 느끼고 있었다

일어나라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스러운 날이 드디어 왔도다

지금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우리를 대적하며 올라왔다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저 시골에서 사나운 병사들이

으르렁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들이 당신들의 품까지 쳐들어와서

당신들의 아들들과 아내들의 목을 베려 한다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이름이 뭔가?"

"루제 드 릴입니다"

"인민들이여 앉으시오!"

"배우도록 합시다 내 아이들아"

일어나라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스러운 날이 드디어 왔도다

지금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지금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우리를 대적하며 올라왔다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저 시골에서 사나운 병사들이

으르렁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들이 당신들의 품까지 쳐들어와서

당신들의 아들들과 아내들의 목을 베려 한다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모두 당나귀처럼 울부짖는군!"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프랑스를 위해 고맙네 선생"

"당신의 찬가는 대포 수천 문을 대신할 것이오"

"고맙습니다 소위님"

"당신의 예언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이름을 알려주시겠습니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일어나라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스러운 날이 드디어 왔도다

지금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우리를 대적하며 올라왔다

폭정의 피 묻은 깃발이

저 시골에서 사나운 병사들이

으르렁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들이 당신들의 품까지 쳐들어와서

당신들의 아들들과 아내들의 목을 베려 한다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무기를 잡아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갖추어라

진격하자, 진격하자

더러운 피가

우리 밭고랑을 흥건히 적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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