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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ville Une Etrange Aventure De Lemmy Caution 1965 4KLight 2160p FRENCH DTS-HD 5 1 [1337x]
A Commentary by club706
up | 2023 4K 복원판 | 수정: 맞춤법, 줄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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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Published on: 2025-03-06
Downloads: 151
Hearing Impaired: No
FPS: 24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4K 복원 작업은 오리지널 네거티브 필름을 바탕으로

히벤티에서 진행하였으며

흑백 필름 원본을 복원해 4K로 스캔한 뒤

디지털 클리닝을 통해 모든 결함을 제거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카날, 소피 보이에

장 피에르 부아제가 맡아 진행하였고

복원 및 디지털화 작업은 CNC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알파빌

레미 코션의 기묘한 모험

때때로 현실은

말로 전달하기에는

너무나도 복잡하다

이는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재창조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오세아닉 표준시 24시 17분

알파빌 외곽에 도착했다

침묵, 논리 보안, 주의

신문사에서 내 방을 예약했을 거요

성함이?

이반 존슨이오

어떤 신문사에서 오셨죠?

피가로 프라브다

344호실입니다

시민 통제국에 등록은 하셨습니까?

축제 기간에도 등록은 필수입니다

들어드리겠습니다

3층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괜찮으시다면...

한 푼도 못 주니 꺼지게

이쪽입니다

들어드리겠습니다

피곤하시지요?

편히 쉬시면 됩니다

이쪽입니다

편히 쉬시면 됩니다

다 왔습니다

침실은 이쪽입니다

뭐 하는 거지?

성경이 있는지 보려고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거죠

그런 걸 믿나?

물론입니다

안정제는 욕실에 두겠습니다

괜찮습니다 별말씀을요

목욕하시겠습니까?

생각할 게 있어

제가 걸어드리죠

넥타이도 주십시오

손님

다음은 뭐지?

원하신다면 함께 목욕해 드리겠습니다

나도 다 큰 어른이야 여자는 내가 알아서 구하지

그러니 썩 사라져

여성분께 예의를 갖추세요, 존슨 씨

이건 또 무슨 상황이야?

저 아이가 마음에 안 드십니까?

그럼 당신 여동생은 어떠실지?

내 실력도 녹슬었군

무슨 일이죠?

맙소사 다들 약이라도 한 건가?

흔한 일인걸요

이 빌어먹을 도시에선 이런 일이 흔하다니

가서 의자에 앉게

그녀의 이름은 베아트리스

그녀는 자신을 3등급 위안부라고 소개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슬픔과 냉혹함이 서려 있었다

이 은하계의 수도에서 뭔가 수상함이 느껴졌다

이렇게 들고 있게

빅 슬립

과달카날 참전 용사치고 나쁘지 않군

생각했던 대로네요

볼일 끝났으니 다른 데 가서 놀아

갑자기 귀가 멍해지는군

괜찮습니다 별말씀을요

존슨 씨

또 뭡니까?

나타샤 폰 브라운 양이...

- 누구요? - 찾고 계십니다

잠시 기다리라고 해요

죽음의 광선 발명자 죽은 자든 살아있든 데려오라

곧 내려갈 테니 기다리라고 하세요

이미 올라가셨습니다

이런 알겠소

X21 요원

불 있어요?

당신에게 불을 주려고 1만 km를 날아왔지

나타샤 폰 브라운이에요

알고 있네

어떻게 알았죠?

당신이 폰 브라운 양이겠지

괜찮습니다 별말씀을요

존슨 씨 아웃랜드에서 오셨죠?

편안하신가요?

당신이 알파빌에 있는 동안 제가 모시게 될 거예요

누가 시킨 거지?

그야 물론 당국이죠

축제 때문에 오셨나요?

무슨 축제?

큰 축제요

대부분의 외지인은 그걸 보러 오거든요

아쉽게도 늦으셨네요

어째서?

축제가 거의 끝나가거든요

다음 축제는 미래에나 열리겠죠

웃기는군

보고 싶어요 존슨

하지만 오늘 밤...

연회와 공연이 열릴 거예요

엄청난 규모예요

당국에서 주최해요

저도 가요

함께 가실래요?

좋지

몇 시에?

그 전에 볼 일이 있어서

시민 통제국에 먼저 등록하셔야 해요

그게 뭐지?

꼭 등록하셔야 해요

우린 그 이후에 만나죠

내일 하도록 하지

오늘은 친구와 선약이 있어서

저도 일해야 해요

주소를 남겨드리죠

그곳에서 만나기로 해요

좋아 한두 시간 후에 가지

나중에 봐요 존슨 씨

같이 내려가지

존슨 씨

그래

아웃랜드는 어떤 곳이에요?

한 번도 안 가봤나?

어린 시절

아버지를 통해 얘기만 들어봤어요

이제는 그런 생각조차 금지됐지만

낯선 이와 동행하라는 명령을 자주 받나?

네, 그게 제 일인걸요

가끔은 즐겁겠군

왜죠?

당신에게 작업 거는 사람이 없었나?

네?

사랑을 고백한 사람이 없었어?

사랑이요? 그게 뭐죠?

궁금한 게 있네

장난은 이쯤 하지 아니면 이제 시작인가?

놔주세요!

답을 들어야겠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나도 그래 공주님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

항상 그런 식이다

당신은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모든 일이 그렇게 흘러갈 뿐이다

결국 어느 날 밤 그게 당신을 죽음으로 이끈다

어느 쪽으로 가시죠?

엔리코 페르미 거리 12번지

하이젠베르크 대로 건너편이에요

수학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아요

제 차로 태워다 드릴까요?

열쇠 가져올게요

괜찮습니다 별말씀을요

내가 당신에게 작업 걸어주길 원하나?

네?

아직도 작업이 뭔지 몰라?

그녀의 미소와 날카로운 작은 이는

뱀파이어 영화를 떠오르게 했다

예전 시네라마 박물관에서 상영하던 영화들을

전 2등급 프로그래머예요

나타샤라는 이름은 옛날 이름이지

삶에는 오직 현재만이 존재하죠

누구도 과거에 살아본 적이 없고

누구도 미래에 살지 않을 거예요

태워줘서 고맙군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군요 존슨 씨

오래 걸리나?

북쪽 지대를 지나야 합니다

알파빌 인구는 얼마나 되지?

잊지 말고 꼭 시민 통제국에 가세요

당신은 무슨 일을 하죠?

일이라

신문사에서 일해

폰 브라운 교수님이 당신 아버지인가?

그분에 대한 기사를 써야 해

인터뷰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나?

저도 그분을 뵌 적이 없어서요

여쭤볼게요

이만 내려주게

여기서요?

생각이 바뀌었어

우리가 만나야 할 곳은 알고 있죠?

그래 기사에게 멈추라고 해

전화 좀 씁시다

알파 60

전화를 쓰고 싶은데요

다른 은하계로요? 아니면 지역 전화요?

지역 전화요

2번 부스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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