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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dev Bhau 2018
A Commentary by club706
vod 붙박이 | 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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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Published on: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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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칼리 여신을 찬양하라

아침 댓바람부터 취했네

술 마시지 말랬잖아요

신이시여!

삼촌!

술 안 마셨어 기도하는 거야

식사나 하세요

안 먹어, 기도한다니까

맙소사, 어디 잘못된 거 아니에요?

왜 저래? 갑자기 웬 춤이야?

이게 무슨 생난리냐고

- 인생은 아름답도다 - 뭐가요?

당장 와서 드세요

기도는 사원에 가서 하든지

여기가 내 사원이야

'이 주권 국가에선 쥐조차 자유롭게 살 수 없는가?'

'진실은 이것이다...'

'쥐에게도 권리가 있다'

'어쨌든 선거가 다가왔다'

'쥐 대신 시 운영 위원을 정화조에 집어넣고'

'과연 살아남는지 지켜보자'

'사람은 바뀌어도 그들의 속성은 같다'

'절반이 도둑이다'

'매끈한 얼굴과 감언이설 뒤에'

'부패한 실체가 숨어 있다'

아샤, 연설 준비는

- 먹고 나서 해 - 알았어요

절대 고요를 찾는 남데브 아저씨

듣고 있어

지금 차에 타고 있어

그래

알았어

이렇게 말했잖아

'다세대나 아파트 중'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매매를 허용한다...'

남데브, 사무실로 가

기름은 충분해?

남데브 나 일본 갔던 거 알지?

거기서...

사람이 말하면 고개라도 좀 끄덕여

내가 일본에서...

그녀를 본 순간 내 마음은 마치...

'당사자는 롱폼 계약 성사를 위해 노력한다'

LFA라는 거야

저리 가, 돈 없어!

창문 닫아, 얼른!

선생님!

선생님, 잠시만요

창문 좀 내려 주세요

제발 역까지 좀 태워 주세요

인력거를 잡을 수가 없어요

2분이면 가요

바로 저기예요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 뭐야?

죄송합니다 쉬는 차인 줄 알고

아내랑 아들한테 문제가 생겨서

이봐!

이게 인력거야? 택시야?

죄송합니다

이 차가 '올라 캡'인 줄 알아?

선생님 2분이면 됩니다

남데브!

정신 나갔어?

왜 아무나 차에 태워?

여보, 방금 봤어? 기가 막혀서...

당장 출발해

감히 남의 차에 타?

자기 차라도 되는 듯이...

분명히 구자라트 놈일 거야

그것들은 다 자기 거로 생각해

곧 내 사무실도 차지하겠군

남데브는 그놈들 태우고 다닐 테고

구자라트 아니고 벵골인인 것 같던데

맞아, 벵골인 망할 빨갱이들

뭐든지 공짜로 공유하자고 하지

도시가 개판이 되고 있어

남데브 바우 여기 월급이랑

치료비 받아요

치료비? 웬 치료비?

말처럼 건강한데

치료 같은 거 안 받아도 돼

나보다 훨씬 건강해

왜 쓸데없이 돈을 더 줘?

마라티족 물소한테...

아샤르 부인이 전화했어

당신한테 돈 줬다던데 그 돈 어디 뒀어?

바보같이 굴지 마 집에 두지 말라고

그 가방에도 두지 말고

로슈니 숙모가 보면 눈 튀어나와

가방 돌려줘야 해

아샤, 뭐 하고 있어?

쥐를 먹을 거야 잡을 거야?

도대체 그놈의 후보들이 쥐를 잡아서...

뭘 어쩌겠다는 거야 먹는대?

정신 나간 마라티족

엄마도 마라티족이잖아

그래 나도 마라티족이야

그러니 쥐를 먹을 거냐고 묻지

말했잖아 쥐 가지고 실험하겠대

하수구에 쥐를 넣고 살아남는지 본대

자기들이나 들어가라지

죽는지 사는지 우리가 실험해 보게

쥐새끼만도 못한 것들

이 양반이 돌았나 노망이 들었나?

왜 여권에 낙서해?

- 뭘 썼는데? - 주소

무슨 주소?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다섯 곳'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다섯 곳'

뭐? 추워라

춥다니?

거기 추운 데야

그 기사 내가 출력해 드렸어

괜히 아빠 일에 끼어들지 말고

쥐나 잘 잡아

여보

나도 그 산에 꼭 가 보고 싶었어

나도 조용한 게 좋아

찾았다, 이놈!

이 집구석에선 평화는 꿈도 못 꿔

조용한 게 좋다고 하자마자

뭐가 나왔는데 그래?

쥐가 있어, 잡아!

네가 잡아 돈 받는 건 너잖아

한심하기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다섯 곳

아니, 이 양반이 정말 미쳤나?

생각이란 걸 좀 해

산을 오르겠다고?

그러다 떨어져 죽으면 찾지도 못해

아샤, 고명하신 수도승께 절해

죄인인 우리를 용서하소서...

- 뭐? - 아주 성자 나셨어

- 고요를 찾아 떠난대 - 뭐?

속세를 떠난대 너 귀먹었어?

왜 자꾸 한 얘기 또 하게 해?

우리가 너무 성가셔서

죽었으면 하나 봐 내 팔자야

이 나라에서 여자 신세가 다 그렇지

넌 그놈의 도마뱀이나 팔아와

- 먹고살아야지 - 도마뱀?

돈은 누가 벌 거야?

내가 신장이라도 내다 팔까?

하긴, 이 집엔 신장이 다섯 개 있지

- 다섯 개? - 네 거 둘, 내 거 둘

로슈니 숙모 하나

하나는 진즉에 뗐거든

갈 테면 가라지

알아서 살게 밀가루도 있으니

웅덩이 물 끓여 반죽해서 빵 만들면 돼

돈 필요 없어

상관하지 말고 자유롭게 가 버려

우린 잘 먹고 잘 살 거야 별들이 보살피겠지

당신은 신경 쓰지 마

가고 싶은 데 가 우린 여기서 굶어 죽을게

이게 뭐야?

맙소사!

웬 돈이 이렇게 많아?

강도한테 당하라고?

아샤, 이것 좀 봐라

아빠가 날 죽일 작정이야

- 뭐? - 그놈의 질문 좀 그만해

정치인으로 대성하겠어

아빠 때문에 강도한테 죽게 생겼다

이 집에 처음 시집왔을 때

뜨거운 물에 발을 데었더니

시어머니가 불길하다고 하더라

내가 돼지처럼 죽는 꼴을 보고 싶어?

대답해 봐 나 뚱뚱해?

당신 보기에 나 못생겼어?

가, 가라고 가서 예쁜 여자 만나

늘씬하고 엉덩이 빵빵한 천사

아샤, 앉지 말고 수건 좀 가져와

얼른

이거 말고 빨아 놓은 거

도로 갖다 놔

이 동네가 어떤지 당신 몰라서 그래?

저런 돈 있는 거 알면 난 바로 죽은 목숨이야

근데 당신은 산에 가겠다?

떨어져 봐 시체가 썩도록

아무도 안 찾아

산양이나 와서 뜯어 먹겠지

- 누가 썩어? - 성질 돋우면 입 때린다

알지?

나 당신 시신 수습하러 안 갈 거야

웃겨

자기가 무슨 산악인인 줄 아나

가 버려

아샤! 로슈니 숙모 불러

압력솥 불 줄여 너처럼 끽끽 소리 낸다

됐어요

신께서 이 양반을 축복하셨어요

산에 갈 준비가 됐어요

쥐 어디 있어요? 잡은 거 맞죠?

방금 한 마리 봤는데

바보야, 이 집에 쥐가 한 마리겠니?

그런 줄 아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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