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ather Man

The Weather Man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The Weather Man 2005 1080p BluRay DTS-HD MA 5 1 x265 10bit-DreamHD
A Commentary by club706
am | 수정: 싱크/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문장 부호 정리, 줄임말 풀어쓰기

Tags

bluray
Published on: 2025-10-28
Downloads: 42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정말 상쾌하군

기분이 상쾌해

난 상쾌한 남자야

브라이언트 검블의 '안녕, 아메리카'

브라이언트 검블입니다

애니예요

오늘 내빈은

화려하죠

팝스타 엘튼 존

작가 알 프랑켄이 출연합니다

영재 학생들과

교육 문제도

얘기해 보죠

요리 강습부터 듣고요

먼저 타르트에 속을 채우세요

케이크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요

얼마큼이요?

원하는 만큼

왜 웃어요? 별로 살 안 쪄요

저지방 맞아요?

전화 왔어?

검블 프로에서 전화 안 왔어?

확실해?

시간이 다 됐네요

벌써요?

오늘은 바쁘군요

면허 만료

차량 등록소

안녕하세요?

안녕하시오

사인해 주실래요?

사람을 잘못 봤군요

일기 예보 진행자 아니에요?

댄 스프리츠

데이브 스프리츠?

아니에요 닮긴 했죠

비싸게 굴지 마쇼

제발...

조용히 줄이나 섭시다

차량 등록증에 이름이 쓰여 있소

그러지 맙시다

제발...

제발 그만하고 조용히 줄 섭시다

당신은 TV에 나와

TV에 나온다고

TV에 나와

그래서 어쨌다고?

관심이 싫으면

차라리 은행 다녀!

알았으니 시비 걸지 마

귀찮게 굴지 말라고

또라이

당당하게 말해!

귀찮게 굴지 말라며?

사람들은 가끔 날 알아본다

그중엔 꼴통도 많다

폭설을 부른 기단이

난기류를 만나서

이해해야 한다

난 평면 화면 속 그림이 아니다

난 그들과 소통한다

필요한 정보를 주면서

난기류는 곧 사라지고

찬 기단이 중부로 밀려오며

그래서 그들은 착각한다

날 잘 아는 듯

최고 기온은 24도입니다

난 바보가 아니다

제대로 살고 싶다

내일 봐

다음 일정은?

셸리를 집으로

데려다준 뒤

부친과 병원행

3시지?

오디션 건 갖고 있지?

편지요?

5시 반엔 마이크 태워 와요

내 전화번호 안대?

혹시 모르니 알려줘

내가 더슨에게

먼저 걸어볼까?

알았어

아빠 좀 세워줘요

왜?

숙제할 공책을 사야 해요

집까지 걸어갈게요

알았어

돈 좀 줄래요?

돈 없어?

넌 12살이야

돈 좀 갖고 다녀 셸리

이젠 애 아냐

엄마는 잘 지내?

라이트 한 갑 줘요

레귤러?

100요

성냥 있죠?

셸리는 어때?

잘 지내요

걔는 천사야

착하죠

누가 천사야?

셸리요

걔는 비만에 열등감이 커

걱정돼 마이클도 그렇고

데이빗

아버지

로버트 스프리츨 씨?

신문 좀 사다 줄래?

갈 때 읽게

15분쯤 걸리죠?

응, 이따 보자

염병!

안녕

안녕

추워지네요

언제가 '꽁꽁 데이'죠?

목요일쯤

목요일이요?

그렇군요

여기요

잔돈 좀 바꿔줄래요?

곤란한데요

25센트짜리가 필요해요

안 돼요

그럼 뭘 살게요

보자

커피 줘요

80센트예요

72센트라는데?

세금까지 80센트예요

끝나셨어요?

그래

신문은 어딨어?

돈이 모자랐어요

커피는 샀잖니

네?

커피는 샀잖아

네, 이걸 사고 나니까 모자랐어요

뭐?

잔돈이 20센트밖에 안 남아서

어른이 딸랑

1달러만 들고 다녀?

'안녕, 아메리카'에서 온 편지예요

내 아버지 로버트 스프리츨

28세 때 전미 작가상을 탔고

33세 때 퓰리처를 탔다

카터 대통령이 아버지를

국보라고 칭했을 만큼

성공한 작가였다

그럼 그 뒷면은?

가정에 소홀했던가?

아니다

좋은 아버지였다

그 이상이었지

춤은 걔한테 도움 안 돼

도움이 될 만한 딴 취미를 찾아줘

걔한테 맞는 취미

얘기는 해봤는데

신경 좀 더 써

쓰고 있어요 걱정 마세요

마이클은 어때?

노린의 걱정이 지나쳐요

걔 마약 안 해요

그럼 다행이고

방송 일은 잘돼?

지난 9월에

난 딸에게 권했다 취미를 가져보라고

걔는 양궁을 택했다

우린 90분 거리의

양궁장에 찾아갔고

양궁장에 찾아갔고

아동용 활과

가죽 보호대를 샀다

그걸로 할게요

그리고 개인교습

자, 셸리

화살을 끼우고

앞으로 당겨

명심해야 할 건

귀와 평행 되게 활을 당겨야 해

자신감을 가져!

5회 개인 지도 쿠폰을 끊고

그 뒤로는 안 갔다

나야

쇼핑몰 가서 마이클 좀 태워 와

폴네 집에 간댔잖아

같이 쇼핑 갔대

재활 치료 끝났어

알았어

내 상담사야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Weather Man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