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down: 1975

Breakdown: 1975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Breakdown 1975 2025 1080p WEB h264-EDITH
A Commentary by club706
nf | 최정민 님 | 수정: 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문장 부호 정리, 줄임말 풀어쓰기

Tags

webdl
Published on: 2025-12-28
Downloads: 28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연말을 기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보이실 텐데요

어디든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5, 4,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75년 새해

범죄율은 증가했고

지난주에 이놈의 도시에서

15명이 살해됐어

많네

긴장감은 높아졌으며

어디 춤춰 봐 개자식아!

편집증적 불안이 만연했다

아마도 CIA 내부에 또 다른 CIA가 있는 거예요

지도자도 있었고 좋은 시기도 있었다

전 이 남자 거시기를...

후퇴다! 도망쳐라!

미국 국민은 점점 불만스러워하고 있어요

베트남전, 워터게이트 사건 물가 상승, 경기 침체

사방에서 얻어맞았죠

무기력해지고 약물에 손을 대고

스스로를 망가뜨렸는데 손쓸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다

어떻게 된 거야?

대체 무슨 일이지?

무슨 일이냐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우리가 그를 재건할 수 있다 우리에겐 기술이 있다

미국은 신경 쇠약에 시달리고 있었다

지금은 촬영 못 해요 기다려요

기다려요

바다에 나온 지 이틀째예요

"스티븐 스필버그"

이걸 견뎌 낸다면 많은 걸 배우게 될 거예요

미국은 연달아 큰 충격을 겪었고

영화는 그걸 담아낼 수 있었어요

"패튼 오스왈트 작가"

안전한 건가?

당시에 만들어진 영화들은 유행에 편승하지 않았어요

"조시 브롤린 배우"

개인의 관점을 담고 있었죠

영화를 통해 말하는 거예요

카메라 돌면 말해

내가 길에서 비킬게 큐 해

영화 제작자들은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싶어 했어요

사회가 이렇게 엉망이 된 이유를요

1975년은 영화사에 있어서

"피터 바트 영화 프로듀서"

가장 중요한 해일 거예요

그런 시기는 다신 없을 겁니다

나랑 춤출래요?

미국 사회를 솔직하게 반영하려 한 유일한 시기였어요

"웨슬리 모리스 평론가"

그때는 사회도 기꺼이 그 모습을 보려 했죠

미국 사회가 스크린에 그렇게 솔직하게 묘사된 건

처음이었어요

옳으신 말씀!

여기 목록이 있어요

"올리버 스톤 영화 제작자"

'조스',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택시 드라이버', '배리 린든'

'내슈빌'

모든 영화에 그런 면이 있었어요

"조안 테퀘스버리 각본가"

어딘가 사람들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었죠

꼼짝 마!

세상에 목록이 기네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네트워크'

자네는 지금 자연의 질서를 건드린 거야!

할리우드 영화는 예술 작품이었어요

"엘렌 버스틴 배우"

그 예술성은 곧 창작 동기였고요

당시 사람들은 좋은 영화를 정말 좋아했어요

"세스 로건 공동 제작자"

여행자

워터게이트 사건부터 독립 200주년까지

미국은 혼란을 극복하고 다시 태어났다

이 영화는 기로에 선 한 국가의 초상이고

그 영혼을 포착한 영화들을 통해 그려졌다

이제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하나 정도는 괜찮아요

똑같은 질문인데

뭘 피해서 도망치는 거예요?

앞좌석 보지 말고 뒤를 봐요

1975년

뻔한 말 같지만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정말 생동적인 시기였어요

모든 게 사라졌어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오래된 관습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었죠

완벽한 시기였어요

무너진 세계: 1975

안녕하십니까

"1975: 뒤집힌 세계"

가장 큰 공공의 행복은

점진적인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말이 있죠

급격한 변화도 아니고 변화가 없는 것도 아닌

점진적인 변화 말입니다

최근 일어나는 변화는 너무나 급격해서

참 당황스러운데요

편안하고 익숙하던 세상이 완전히 뒤집혀 버렸습니다

1975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과거 할리우드의 존 웨인 서부극과 대규모 예산 뮤지컬들은

텔레비전과 냉담한 대중에 무너져 몰락했다

여기도 유령들 좀 있겠군

영화 제작사들은 손을 놔 버렸어요

독립 영화 제작자에겐 그게 기회였습니다

"앨버트 브룩스 영화 제작자"

제작사도 뭐가 흥행할지 모르니 뭐든 만들게 해 줬거든요

정신병 환자들이 정신 병원을 운영하는 꼴이었죠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여러분 당장 그만두세요!

기회가 보이자마자 우리는 달려들어 잡았어요

상황을 관망할 틈 없이 일단 달려들었죠

'저기서 거절하면 여기로 가자'

'네 시나리오는 받아 줬다고?'

그럼 질투심도 생기고 그래요

그런 면에서 우린 정말 치열했어요

"롤러볼"

한 영화 제작사 임원은

땅이 불타고 있는데

동시에 튤립들이 피어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아주 훌륭하군!

이 상황을 이해하려면

한 배우의 여정을 들여다보면 되는데

이 기묘하고 새로운 세상의 중심에 있었던 배우다

1975년, 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잭 니콜슨

사람들은 이 시기를 '뉴 할리우드'라 불렀다

이 모든 건 1960년대 후반

"이지 라이더"

'이지 라이더' 같은 반문화 영화들이

뜻밖의 흥행을 거두며 시작됐다

영화계에 갑자기 흥분과 열정이 일었고

사람들도 그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영화들이 크게 흥행한 것 같아요

억지로 보는 영화가 아니라

원해서 보는 영화거든요

"마지막 지령"

내가 해안 경비대야 개자식아

내가 해안 경비대니까 얘한테 맥주나 주라고!

잭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고 싶어 했어요

"피터 비스킨드 작가"

미국 생활의 화려한 이미지를 벗겨 내고 싶어 했죠

마치 겉치장을 벗기는 것처럼요

잃어버린 전주곡

그리고 잭은 그런 흐름의 선두에 있었죠

1970년대 중반 무렵 잭 니콜슨은

'대부'와 '스팅'의 주연 같은

웬만한 배우라면 거절할 리 없는 역할을 제안받고 있었다

네, 맞습니다

제게 그 정도 사업 감각은 있었던 거 같아요

'스팅'과 '대부'가 흥행할 거란 걸

알 정도의 감각은 있었죠

그러면서도 저는 '차이나타운' 쪽이

'차이나타운'

더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차이나타운'은 전형적인 탐정물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추악한 현실이 드러난다

이봐 참견이 심하군

캐묻고 다니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린 여기서 대본을 쓰고 있었는데 그 8주 동안...

"로만 폴란스키 감독"

온갖 언론 매체에서 뉴스가 쏟아져 나왔어요

모든 건 워터게이트 사건이 시작될 때 벌어졌어요

- 하원 여러분 - 의장님

미합중국 대통령입니다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1975년의 분위기를 이해하려면

그 시대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 사건을 이해해야 한다

워터게이트

1975년에 촬영된 영화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은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의 실제 이야기로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틴은

민주당 전국 위원회 본부의 침입 사건을 취재한다

워터게이트 빌딩 침입 사건에 집착하는 이유가 뭐야?

집착?

이건 위험한 기사야

'차이나타운'과 마찬가지로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도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당신들이랑 얘기하는 게 눈에 띄면 안 돼요

왜요? 뭐가 무서운데요?

- 누가 말했죠? - 이거 함정인가요?

누군진 몰라도 공을 많이 들였어요

소송하든 말든 난 알아낼 겁니다

제가 순순히 당할 사람은 아니죠

당신이 파헤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자네가 상대하는 게 뭔지 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당신은 전혀 몰라요

여기에는 미국 정보기관이 관련되어 있다고요

당신 목숨이 위험해요

차이나타운에서 지방 검사도 내게 그렇게 말했죠

두 영화는 1950년대부터 쌓여 온 어떤 감정을 드러내는데

그건 화창한 로스앤젤레스든 워싱턴 DC 교외든

아메리칸드림 아래 도사리고 있는 어둠에 대한 의심이었다

전부 썩었어요

갈수록 심해지네요

본질적으로 삶이 스릴러가 된 거예요

음모론에 물든 사람들은 분명 많지만

"나오미 프라이 기자"

워터게이트 사건의 경우에는

그게 진짜였던 거죠

Breakdown: 1975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