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Download Korean Subtitle

Season 1

Release info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2026) S01 (1080p AMZN WEB-DL x265 10bit EAC3 Atmos 5 1 Silence)
A Commentary by club706
cp | 장제원 님 | 수정: 자막 나누기/줄 바꿈, 문장 부호 정리, 줄임말 풀어쓰기, Sixteen Tons(6) 노랫말

Tags

webdl
Published on: 2026-02-25
Downloads: 401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163 lines.

칠왕국의 기사 시즌 1, 6화

멋진 대결이었어

끝나서 아쉽군

고향은...

너무 따분하거든

이봐

나랑 같이 가겠나?

가서 사냥도 하고

배도 타면서 놀자고

그 칼도 갈아 주지

나중에 망신 안 당하도록

타스에 가 봤나?

상태가 위중합니다

뭐?

상처가 괴사했습니다 제 능력 밖입니다

돌아 버리겠군

똥구멍이 가려운 것도 못 고친다더니?

꺼져!

- 필요 없어 - 네, 나리

괜찮을 거야 저놈은 돌팔이거든

이봐

스톰스 엔드로 가자고 친형제처럼 사랑해 주지

빌어먹을

싫으면...

그럼 형제처럼 증오해 주지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전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만 줄 뿐입니다

오히려 왕국에 이로운 일이야 언젠가 알게 될걸

좋은 드래곤은 죽은 드래곤뿐

웃기지 마십시오

바엘로르 저하는 절 위해

목숨 걸고 싸우다 전사하셨습니다

말씀을 조심해 주십시오

지랄하고 있네!

나도 널 위해 싸웠어!

하딩과 비스버리 그 사과 가문 꼬마도 그렇고!

우리는 널 위해 싸웠어

네 왕자는 자기 호위대하고만 싸웠다고

목숨을 걸긴 무슨!

신들은 거짓된 자를 돕지 않아

그럼 전 왜 도와줬죠?

이건 도움이 아니야

조롱이지

전쟁이 가까워졌다

우린 막강한 전력이 될 거야

생각해 보겠나?

좋아 연회가 끝나면 출발한다

타르가르옌 가문의 바엘로르

드래곤스톤 공

철왕좌의 후계자

칠왕국의 군주이자

왕국의 수호자인

선한 왕 다에론의 수관

신들께서 보살펴 주시길

저하

왕자님께서는

위대한 분이셨습니다

내 갑옷을 입고 죽으셨다

아버지 갑옷을 입고 죽는 아들은 많아도

그 반대의 경우는 얼마나 될까?

모르겠습니다

아직 젊으셨는데

'드래곤' 아에곤 왕 이후로

최고로 위대한 왕이 되셨을 거야

왜 신들은 널 두고 그분을 데려가셨을까?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꺼져라 던칸 경

던칸 경!

덩크!

야영지에 갔는데 없길래

걱정했습니다

바엘로르 장례식에 갔습니까?

거길 왜 가요?

신세를 졌으니까요

다들

왕자가 죽은 게 내 탓이라 생각하겠죠

난 아닌데요

그래요

스테폰이 내 천막을 가져갔어요

자기를 버렸으니 가문을 배반했다면서요

말이 됩니까?

빈털터리예요

미안합니다 레이먼

됐어요 그냥 져서 뿔이 난 겁니다

백 년 만에 열린 일곱의 재판에서

스테폰 포소웨이 영주가 사촌 동생한테 졌으니까요

게다가

벌레 먹은 사과보다 덜 익은 사과가 낫죠

잘 어울리네요

내가 갈비뼈도 부러트린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던칸 경 이쪽은 로완입니다

푸른 사과 포소웨이의 로완요

내 아내라고요

반가워요 던칸 경

그렇군요

반갑습니다 레이디 로완

재판을 봤는데 내가 황소처럼 싸우더랍니다

사나우면서 우아했지

난 치료해 줄 종자도 없잖아요

그런데 로완이 와서 날 도와줬죠

아무튼 내 애도 뱄다길래 결혼하기로 했죠

아들 같아요

들었어요, 던칸 경? 아들이랍니다

정말...

던칸 경

마에카르 왕자께서 찾으신다

따라와

안 됩니다

그만 괴롭혀요

괜찮습니다

걱정 마요

축하합니다

아에리온은 동쪽으로 보낼 거다

자유 도시에 몇 년 지내다 보면 나아지겠지

혹자는 내가 일부러 형을 죽였다 하겠지

신들은 진실을 아시겠지만

난 죽는 날까지 그런 비난을 들을 것이야

전곤을 휘두른 건 저하이시지만

왕세자님은 저 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럼 너도 비난을 듣겠군

국왕께선 노쇠하셨다

그분이 승하하시고 패전하거나 흉작이 들 때마다

어리석은 자들은 바엘로르가 없어서라고 떠들겠지

떠돌이 기사가 죽여 버렸다고

싸우지 않았다면

저하께서 제 손과 발을 자르셨겠죠

전 오늘 아침 나무 밑에 앉아 물었습니다

발 하나쯤은 없어도 되지 않았냐고요

어찌 제 발이 왕자님 목숨보다 가치 있겠습니까?

나무가 뭐라고 답하던가?

매일 날이 저물면 알란 경은 말씀하셨죠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하구나'

언젠가 왕국에 그런 날이 올 수도 있겠죠

왕자님 한 분의 목숨보다 제 발이 더 필요할 날이요

웃기는 소리

산울타리만큼이나 많은 게 떠돌이 기사다

막내는 네가 마음에 드나 보더군

이제 종자가 될 나이지만

너 말고는 누구도 섬기지 않겠다고 한다

너도 알겠지만 제멋대로인 녀석이지

착한 아이입니다

엄한 훈육이 필요할 뿐이죠

그 애를 거두겠나?

제가요?

서머홀에 자리를 마련해 주지

내게 충성을 맹세하면 아에곤을 종자로 붙여 주지

넌 그 아이를 가르치고

내 훈련대장은 널 가르치는 거야

물론 알란 경이 성심껏 가르쳤겠지만

넌 아직 배울 게 많아

저도 압니다 저하

다만 왕자는 지긋지긋합니다

사양하겠습니다

엿들었냐?

아뇨

많이 아프세요?

기사님?

난 못 해 에그

미안하다

제가 기사님을 잘못 봤나 봐요

이 이야기를 들어 봤느냐?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