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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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ngton (2025) (1080p BluRay x265 10bit Silence)
A Commentary by club706
cp 붙박이 | 수정: 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문장 부호 정리, Firework, Little Bit of Love, Courtyard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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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6-02-13
Downloads: 145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내가 왜 놨을까?

미안하다 아가

분명 이렇게 잡고 있었어

네 손을 이렇게 잡고 있었는데...

보고 또 보고

내 완벽한, 완벽하게 완벽한 널 찾고 있어

그래, 전부!

내가 도와달라고 했더니 못 믿겠다고?

넌 상자에 갇혔지

작고 귀한 진흙투성이 상자

그게 네 거 같아? 해낸 거 같아?

훅훅훅

데이터 센터 건설 예정

불을 꺼버리면 어떨까?

뭐? 날 격리시키겠다고?

안에 있는 건 나야! 내가 뱉어 주겠어!

처음도 끝도 나야

하루아침에 갑부가 되게 해줄 테니

얼굴, 눈, 피

전부 내놔!

악마가 순식간에 부자로 만들어 줄 거야

잭팟이다!

회까닥 휘까닥 째깍

거시기가 맛이 갔네

악마 같은 상자들

누가 가져왔는지 알지

웃음기가 싹 가시게 해주마 이 더러운 돼지 놈들

나중에 귀를 열어 봤자 이미 늦었어

욕심쟁이, 거짓말쟁이 전부 불타 버려!

2020년 5월 말

너희 상자는 몽땅 모래가 될 거다!

난 아이를 원하는데

파트너나 배우자 혹은 인생의 동반자는

그럴 마음이 없다면

많이 막막할 거예요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될 수도 있죠

특히 한쪽이 진심으로 가족을 원한다면요

태어난 순간부터

그걸 바라 왔던 사람들이죠

상대방은 아직 준비가 안 됐을 뿐이거나

정말 아이를 원치 않을 수도 있고...

뭡니까?

뭐가요?

마스크는 왜요?

마을 입구의 규정

못 보셨어요?

여긴 푸에블로예요

아뇨, 아까까지 저쪽 집에 있었는데

거긴 세비야 카운티예요

이 근처는 카운티 경계잖아요 여긴 산타루페예요

도와달라고 할 때는 오지도 않으시더니 이거 무단 침입이에요

버터플라이!

이것 때문에 사람이 죽고 있어요

- 사람이 죽는다고요 - 봐요

저 친구는 코 밑에 썼잖아요

무슨 의미가 있어요? 들어 봐요

듣고 있어요! 입 다물어요!

여기선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마스크 쓰세요 보안관님

아니 뭘 꼭 그렇게...

0-1 전 대원

주취자 신고 대응 바람

0-8, 0-4

보안관님, 또 로지가 소란을 피우고 있어요

툴리 부르려고 했어요

내가 갈게

10-4, 정말요? 시장님 쪽 신고인데요

보안관님?

들었어 정확히 어딘데?

시장 사무실? 집? 술집?

술집인데 툴리 부르려고 했습니다

내가 갈게

푸에블로를 지키자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

우리 물과 자원을 고갈시킬 순 없다

여기부터 에딩턴

에딩턴

제임스 볼드윈의 '조반니의 방' 읽은 후

금발 민권 운동가 납셨네

스냅챗 친추하면서 뭐라고 할까?

나랑 찍은 사진 보내서 동지인 척해

장난치지 말고

몰라, 거시기 사진 보내고 뭔지 맞혀 보라 해

- 어떡해? - 나도 몰라

마스크 안 써요?

그래 안 쓴다

이건 뭔 냄새지?

님 인중 냄새?

건설 현장 일자리만 2, 300개 나올 거예요

태양열 발전이라 차원이 달라요

그 데이터 센터인지 뭔지

허가해 줬다가

갑자기 문 닫아서 투자금만 날리면요?

세수도 들어올 거예요

부가세, 재산세

이건 절호의 기회예요

시대의 흐름을 따르든 거부하든

이건 진짜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에요

맞아요

내일 찬성해 줄 거죠?

뭐가 문제입니까?

밖에 있잖아요

일부러 잠근 거예요 1시간 전부터 저랬어요

안 들려요

들리잖아요

또 소란을 피우고 입구를 막고 있어요

무슨 입구요? 근데 여기서 뭐 해요?

포장만 될 텐데

중요한 시 의회 회의 중이에요

그렇게 치면 세상에 안 중요한 게 없죠

시 의원이 있는 곳이 곧 시 의회고

내가 있는 곳이 곧 시장실이죠

그럼 영업 중인 거네요 손님이 왔는데...

손님요?

공격적이고 위험하니 격리해야 해요

어디에요? 거리는

- 시장님이 봉쇄했잖아요 - 보안관님이

거리를 지켜주셔야죠 마스크는 어딨죠?

왜...

마스크를 안 썼어요!

- 알겠어요 - 기침하잖아요!

알겠어요

- 이 사람도 안 썼잖아? - 네

진정해!

인스타에 올리게?

네, 인스타에 올릴 거예요

역사가 반복되고 있어요 1956년을 생각해 보세요

56이란 숫자를 살펴보죠

예수회 학교 출신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은

국내 최초로 주를 봉쇄하며 말했어요

'여러분 중 56%는 8주 후에 코로나에 걸릴 겁니다'

8주는 56일이죠

정부가 주시 중인 중국 우한 연구소는

1956년에 설립됐어요

같은 해 태어난 톰 행크스는

첫 연예인 감염자이자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주인공이죠

제니 더칸이 시장이었을 때

중국 외부 최초 감염자가 시애틀에서 발생했는데

더칸은 56대 시장이었어요

'게마트리아'

단어에 숫자를 숨기는 고대 풍습이죠

이런 패턴이 완성되려면 얼마나 많은 우연이 필요할까요?

미디어의 최종 목표는 중재를 끝내는 걸까요?

우린 이곳에 존재하며...

- 안녕 - 왔어?

오늘 어땠어?

좋았어 당신도?

응, 선물이야

나도 괜찮았어

무슨 일 있었어?

왜?

절뚝거리길래

다쳤어?

그냥...

술집에서 일이 좀 있었어

테드랑 그런 거 아니야 노숙자 로지 알지?

테드 아니야

이 친구는 뭐야?

그냥 머릿속에 떠올랐어

기묘한데 마음에 드네

신작 2개 팔렸어

진짜?

어떤 거?

거미 다리

혀 위에서 자는 소녀

진짜 잘됐다

연방 준비 제도 범죄사 타이타닉은 사고가 아니다

그냥 이메일로 보내시지

보내서 내 폰으로 읽었는지 확인까지 해

비번 걸어 놔야 한다니까

지난주에 걸어 놨어

장모님 4월까지만 같이 지내시기로 한 거

안 잊었지?

아직 팬데믹인 거 안 잊었지?

나도 싫어

작업 공간도 뺏기고

어디라도 편찮으시면 우리가 모시는 게 맞지만...

당신도 항상 어머니가 지켜보는 것 같다며

누가 지켜보는 것 같댔지 엄마만 그런 게 아니야

그렇게 느껴지더라도 그냥 기분 탓이야

내가 장담해 여보, 내가 장담할게

미안

- 아냐 - 미안해

- 내가 미안하지 - 미안

여보

사과할 거 하나 없어

사랑해

점점 나아지고 있어

응, 알아

애초에 진실이란 게 없으니 검증할 수 없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선 말이야

요즘 왜 다들 줌을 쓸까? 그게 뭔지는 아니?

딥페이크나 봉쇄 조치랑 정확히 같은 시기에 나타났지

근데 왜 컴퓨터를 써?

- 쇠가 사람을 죽이는 거야 - 안녕

장모님 또 온수가 떨어졌어요

클레이드 X가 뭔지 알아?

2018년에 진행한 거야 찾아보면 바로 나와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팬데믹 모델을 실험했어

어떻게 팬데믹 터지기도 2년 전에 시뮬레이션을 돌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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