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133 lines.
난, 파 픽 크룻 해적단의 리더 체 눙이다
내 피가 너의 검에 물들진 않았지
네 앞에 서있는 저 검은 사내가
네 아비를 죽인 자다
내가 네 아비의 목을 딴 절세고수다!
나와 네 친아버지 목숨에 대한 보답을 하게 해다오
내 아들아
체 눙!
이 땅의 율법에 따라
저 자의 모든 권리는 박탈됐다
이 반역자는 13 가지 형벌을 받을 것이다
숨이 끊어질 때까지
형벌을 시작하라
그의 뼈마디 모든 부분을 부러뜨려라
네 아비와 함께 지옥으로 떨어져라
소금 세 번과 약초 한 번 더하거라
약간의 후추를 넣는 것도 잊지말고
심려말거라, 천사들이 널 보호해줄께야
곧 괜찮아질거야
이봐, 각 환자들을 보게나
왜 다들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거지?
그들이 하는 말 못들었어? 저주당한거라고
나도 알아 마스터 부아 님이 저주를 깰 제례를 했는데도 그렇잖아
그 저주! 저주!
이봐, 아저씨 저리가, 가라고
난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았다고
티엔
넌 돌아와야만 해, 티엔
네가 가버리면 누가 나랑 놀아주는거야?
네가 가길 원치 않아. 안갔으면 좋겠어
난 널 저주한다
넌 비참한 끝을 맞이할 것이야!
난 널 저주한다
넌 비참한 끝을 맞이할 것이야!
난 널 저주한다
넌 비참한 끝을 맞이할 것이야!
신성한 단어들과 함께 이 법령을 선포하는 바이다
이 신성한 의식을 행하기 위해
오늘 여기 모든 신들 앞에 모였다
신들은 나에게 충성을 다하는 모든 이들을 보살피실 것이다
허나 나와 이 나라를 배신하려는 무리들이 있다면
저주와 함께 경악할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게 될 것이다
난 널 저주한다
넌 비참한 끝을 맞이할 것이야!
난 널 저주한다
넌 절세고수 임이 틀림없다
날 모셔라
그러면 네가 원하는 모든 걸 들어주마
어떤 은총을 제게 하사하실런지요
뭐..꼭 원하는 건 아닙니다. 전하
보상을 받거라
네게 협상할 여지란 없다
넌 마치 까마귀 같군
어떻게 네가 감히 나처럼 가루다 왕과 협상을 하겠단 말이냐?
밤늦게 악몽을 자주 꾸지 않습니까?
악몽의 저주는
평생 당신을 괴롭힐 겁니다
전 누가 당신께 저주를 걸었는지 압니다
오직 저 만이 그 저주를 깰 수 있습죠
당신이 절 모셔야겠는데요?
내일, 이 반역자의 목을 쳐라!
사형집행인!
놈을 죽여라!
사형 중지!
어명이요
나는 아유타야 왕의 명령으로
이 자의 선고를 바꾸려고 왔다
어떻게 감히 아유타야가 내게 이럴 수 있지?
제가 보기엔 배신자가 그랬다고 봅니다
전하께 대항하려는 음모를 가진 자 말이죠
안심하십시오, 전하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제가 암살자 몇을 보냈습니다
난 널 저주한다
넌 비참한 끝을 맞이할 것이야!
빨리 부상자를 옮겨라!
이 남자를 제발 치료해주시오
이쪽입니다
빨리! 도와주시오
어서 물과 깨끗한 옷, 약을 가져오너라
이 검은 내 아버지를 위한 거다, 싱하다추!
반역자의 목을 가져와라!
어떻게 네가 감히?
주인님
아직 희망이 있을까요?
티엔은 불운한 운명을 타고 났다
과거에 그가 뭘 했던 것이
현세 속에서 그는 고통 받게 한 원인이지
물질적인 육체는
분노로부터 해방 된 마음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지
주위를 떠돌아다니며
카르마의 복수를 하는 것으로부터 말야
그의 고통받은 운명을 덜어주기 위해
내가 함 해보마
만약 우리가 마음을 합쳐 특별한 힘을 발휘한다면 말이야
그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믿음의 상징을 만든다
이점은 전생의 악을 퇴치할 힘을 생성하고
그의 상처받은 영혼을 정화하여 그의 몸으로 돌려놓는다
난 네게 모든 걸 준다
오, 그가 살아났다
그가 깨어났어
그가 깨어났어, 살아났다고
봤어? 그가 살아났어
날 배신할 생각을 하는 자는
영원히 경악할 운명을 저주 받을 것이다
걱정하지마, 티엔
점차 나아지고 있어
오래 가진 않을거야
우리 같이 춤출 수 있을 때까지 오래 가진 않을거야, 티엔
저리 가
나가
우는 거야?
난 너랑 같이 갈거야
가, 가란 말야
우는 거야?
가, 가버려
오, 너무 높네
너 뛰길 원하는거야? 그래, 내가 같이 뛰어줄께
빨리 멀리 가라고
응? 빨리. 가자고
너랑 같이 갈거야
오..와..너무 높네 너무 높아, 그렇지?
멀리 가라고 말했다!
가라고
난 마음 바꿨다
뒤로 물러서자
가버리라고, 나가
울지 마
웃자, 우리 웃는거야
물러 서
물러 서, 어서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