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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00 Blows 1959 FRENCH 1080p BluRay x265-VXT
A Commentary by m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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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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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400번의 구타

'400번의 구타' 제작진들은 구상과 제작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과 특별히 다음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끌로드 베르모델 끄레르 마페띠

수잔 리뺑스까 알레스 조뻬

프르낭 데리뉴 끌로드 베가

쟉끄 조세 아네뜨 바드낭

철학, 영화 기술 학교

쟝-끌로드 브리알리

쟌느 모로

앙드레 바쟁을 기억하며 이 영화를 그에게 바칩니다

드와넬 그거 가지고 나와

나 원 참 저기 가서 서 있어

1분 남았다

조용

30초 후에 걷는다

조용히

맨 앞사람은 걷을 준비해

셋까지 세겠다

하나

셋, 걷어

뒤에 먼저 걷어

- 이리 줘 - 잠시만

- 무슨 일이야? - 얘가 시험지를 안 줘요

특별대우는 없다

비겁한 자식

모두 다 걷었나?

나가도 좋다

아, 거기 너는 말고

쉬는 시간은 아무나가 아니라 공부한 사람을 위한 거다

가엾은 드와넬은 미인 사진 때문에

푀이으 선생의 불공평한 처벌로 고통받고 있다

이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답하리라

그래, 챔피언들 심판이 필요하신가?

원하면 3일간 싸워도 되지만 대신 쉬는 시간은 없다

3일간의 휴식이면 도움이 될 거다

얘들아, 이리 와 봐 여기 재밌는 거 있어

거기 무슨 재밌는 게 있는데?

자리에 앉아

브라보

우리 반에 새로운 천재가 탄생했다

하지만 10음절과 12음절 시구도 구분 못 하지

드와넬, 내일까지 해 올 것이 있다

일단 들어가 앉아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직설법으로

조건법과 접속법으로 너의 공책에 해 와

나는 학급의 벽을 훼손하고

프랑스 운율법을 잘못 활용하고

제목 '토끼'

드와넬 경비실에 가서

저 몰상식한 것들을 지울 것을 가져 와

그렇지 않으면 낙서를 핥도록 하겠다

리체, 누가 네 자리를 바꾸라고 했니?

수풀이 진홍빛 꽃으로

불타는 시절에

이미 검정 모서리가

이미

내 긴 귀의

검정 모서리가

머리 위로

보였을 때

내가 놀면서

새싹을 뜯어 먹던

아직 녹색인 호밀 아래로

주의를 기울이네

어느 날

피곤한 내가

나의 굴속에서

자고 있는데

내 사랑 마르고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시모노, 네 짓인 거 다 알아 - 전 아무 짓도 안 했어요, 선생님

그렇겠지 항상 딴 사람이지

분명 그녀는 나를 사랑했고

친절한 여선생님은

보살핌과 자애로움으로

얼마나 제게 친절하신지

그녀의 무릎에 나를 앉히고

내게 입 맞추었지

어떤 멍청이가 휘파람 분 거야?

본인이 자수 안 하면 다른 사람이 혼난다

시모노, 알았어?

전 맹세해요

저는 아니에요 선생님

비겁한 녀석

정말이지 올해는 무슨 학급이 이런지

내가 바보들을 많이 봤지만 그래도 얌전하긴 했다

고개 숙이고 조용히 있었지

그리고 너?

다 지웠어? 더 더럽혀 놨구만 네 자리로 돌아가 암송 시나 베껴 써

네 부모가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정말 십년 후 프랑스가 걱정된다

- 부모님 돈을 슬쩍 하자 - 좋아, 하지만 쉽지 않을걸

아마 모리셋도 훔쳤을걸?

- 야, 모리셋 이리 와 봐 - 그 안경 어디서 샀니?

바자르 백화점에서

돈은? 너희 부모님 돈 훔쳤지?

훔쳤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

아, 그리고 조금 전에 나를 잡히게 한 자식

치사한 놈 구역질 나

- 모리셋, 너 날 받아 놨어 - 조만간 실시할 거다

이러다가 오늘 내로 못 끝내겠다

선생 개자식

직업이잖아

군대 가기 전에 뒤통수를 한방 갈길 거야

우리 반의 벽을 망쳐 버려야지

- 엄마, 안녕 - 안녕

밀가루가 어디 있지?

- 무슨 밀가루? - 내가 사 놓으라고 여기 써 놓았잖아

- 내가 쓴 쪽지 어디 있니? - 잃어버렸어

네 성적이 나쁜 이유를 알겠다

내 슬리퍼나 찾아와

침대 밑에 있어

밀가루가 필요해

어서 가서 사와

알았어

다리부터 나와서 제왕 절개를 했지

집안 내력이야 그 엄마도 그랬잖아

하지만 난 파니를 10분 만에 낳았는걸

그런데 작은 애는 만약, 제왕 절개가 아니었으면

못 낳았을 거야

내 동생은 매년마다야 상상이 가?

나중엔 전부 없애 버렸어 온통 피투성이로

매번 널 야단치니?

좀 전에도 밀가루 때문에 한바탕 난리 쳤어

네 엄마를 긁지 마라 신경이 예민해

- 이게 뭐야? - 조명이야

이번 일요일에 쓸 거야

당신 아들 좀 봐 밀가루를 뒤집어썼어

지금 농담할 기분 아냐

농담할 기분인 줄 알았는데

잔돈은?

- 급식비 내야 해 - 아빠한테 말해

또 닥쳤군

- 아빠 급식비 좀 줘 - 얼만데?

한, 천 프랑 정도

천이라면 오백은 부풀렸을 테고 삼백 프랑이면 되냐?

여기 있다 백 프랑

자, 오백 프랑 하지만 급식비는 엄마 몫인 걸 알아라

가위 어디 있어?

가-위-어-디-있-어?

웃을 일이 아냐

식사 시간이다 숙제는 나중에 해

그래, 모든 일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이 볼펜은 뭐냐?

친구랑 바꿨어요

요즘 자주 바꾸는구나

저거 무슨 냄새지?

생선이야

그렇군

엄마한테 행주가 탔는지 물어봐라

왜?

장난치려고

식탁 좀 치워라

당신 사촌이 전화했었어 부인이 또 출산할 거래

3년 동안 넷이라니?

토끼처럼 웬 애들을 혐오스러워

휴가 동안 애는 어떻게 하지?

- 누구를 위해 여름학교란 게 있겠어? - 얘도 거기가 더 좋을 거야

아직 8개월이나 남았잖아

휴가에 대해 일찍 생각해도 절대 나쁘지 않아

세게 당기지 마

괜찮지 응?

'라이언스 클럽'

이게 다 뭐야?

침착해

일요일 경주 때 쓸

그날 나랑 계곡이나 강가에 뭐 주우러 간댔지?

일요일에 난 쉴 거야

난 뷔게뜨를 만날 거야

그럼 난 레이스 동호회에 갈 거야

오전엔 집안일에

그리고 오후에는 만지지

이곳을 말야

넌 뭘 기다려? 자러 가

안녕히 주무세요 아빠, 엄마

바보같이

언젠가 당신이 그 농담을 이해할 날이 있겠지

당신이 자동차 경주로 낭비하는 시간 동안에

앙뜨완, 쓰레기 버려라 눕자마자 불 끄고

자동차 경주는 만남의 장이지 부사장만 돼 봐라

당신은 절대 부사장이 못돼 비서로서의 당신이 더 필요하거든

서둘러, 늦었다 자명종 소리 못 들었어?

난 학급의 벽을 망치고 있다

양말이 거의 없군

새 걸로 좀 사 다른 것도 다 더럽고

쟤 새 침대 시트 사라고 돈 줬지? 기억나?

그래, 그래도 쟤는 슬리핑백에서 자는 걸 좋아해

안 그러니?

적어도 그 속에선 춥진 않죠

너 아직도 안 가고 뭐 해?

엄마 아빠, 안녕

야, 너무 빨리 뛰지 마

늦겠어, 교장한테 잔소리 듣게 생겼다

- 서두르지 마 - 왜?

푀이으 선생이 널 안 들여보낼 거래

- 넌 그럴 것 같니? - 네가 꼴도 보기 싫대

- 돈 있니? - 응, 급식비

날 믿어, 이쪽으로

뭐 하려고?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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