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 Day Closes

The Long Day Closes

Download Korean Subtitle

Release info

The Long Day Closes 1080p 1992 BluRay x265 10bit FLAC 2 0-10017@BBQDDQ COM
A Commentary by club706
jb 붙박이 | 유로무비 | 수정: 맞춤법, 싱크 전반적으로/자막 나누기/줄 바꿈, 문장 부호 정리, 줄임말 풀어쓰기, 오탈자, 이해가 되지 않거나/어색한 문장/단어

Tags

bluray
Published on: 2025-02-10
Downloads: 75
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긴 하루의 끝

살짝 치라고 살짝

지금 영화를 소개하는 게 아니야

켄싱턴 거리 L5

이제 보라색 황혼이

내 마음의 초원을 가로지르네

저 높은 하늘의 별은

언제나 우리의 이별을 떠오르게 하네

그대는 멀리 떠났고

내게 영원한 노래를 남겼지

사랑은 어제의 황홀한 매력이라네

긴 세월의 음악도

사라졌네

윌버포스 부인

셋방이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엄마!

엄마!

저 영화 보러 가도 돼요?

엄마?

응?

저 1페니가 있어요

그래서?

엄마가 11펜스를 주면 1실링이 돼요

계속 조를 거니?

엄마!

네?

꼬맹이 누나가 극장에 데려가 준대요

제발요

누나랑 형들 방에서 침대 시트 좀 가져다주렴

알았어요

벽돌 좀 주세요

침대 시트 어딨어?

빨아야 한단 말이야

이렇게 주니 빠르구나

이런 개구쟁이야!

만약 네가 이 세상의 유일한 소녀이고

내가 유일한 소년이었다면

이 세상에 바랄 게 없을 거야

우린 예전처럼 사랑하겠지

에덴동산은 우리만의 낙원이며

우리의 행복은 끝이 없네

나는 너에게

찬사를 보내고

저 멀리에선

멋진 일들이 펼쳐질 거야

만약 네가 이 세상의 유일한 소녀이고

내가 유일한 소년이었다면

알았어

내 핸드백 가져와

엄마 고마워요!

오늘은

사랑할 수 있겠지

케빈 홍차 준비됐어

엄마 저 왔어요

엄마 안녕하세요!

존, 다리미 좀 꺼내줄래?

알았어 꼬맹아

우리 막내는 어디 갔어요?

당연히 영화 보러 갔지

해 질 무렵 산들바람은 사랑에 한숨을 쉬고

해 질 무렵 작은 새들은 둥지에서 쉬며

작은 봉우리는 잠이 들며

저 좀 태워주세요

그림자들이 살금살금 움직일 때

아늑한 오두막집에서 보는 해 질 녘 세상은 장밋빛이라네

- 사랑스러운 웃음이 나를 반길 때 - 차 좀 태워주세요

해 질 녘에 만나요

난 한숨을 쉬네

차 좀 태워주실래요?

그래 이리 와

감사합니다!

사랑이 나를 부르네

난 한숨을 쉬지

난 천국에 있어

밤이 깊어질 때

사랑이 나를 부르네

너 잡히면 가만 안 둬!

왜 도망가는 거야?

로지가 쫓아왔어요

왜?

흉내 내면서 따라 했거든요

조심해

나중에 혼날지도 몰라

귀여운, 귀여운

귀여운 토끼

그건 저기로 던져요

아, 얘는 내 딸이야

남자 친구 있어?

진짜 멋지네요

저 불씨 봤어요? 높이 뜨더니 집에 떨어졌어요

불이 끝내주네

폭죽 조심해!

남쪽으로 바람을 보내줘요

남쪽의 파란 바다로 바람을 보내줘요

남쪽으로 바람을 보내줘요

상쾌한 산들바람을 내게 불어줘요

어제 그들은 머지않아 배가 있을 거라 했죠

그래서 깊고 물결치는 바다로 향했어요

하지만 난 볼 수 없었죠

그것이 어디에 있든

버티고 있는 저 범선처럼

제게도 불어줘요

남쪽으로 바람을 보내줘요

상쾌한 산들바람을 제게도 불어줘요

남쪽으로 바람을 보내줘요

상쾌한 산들바람에 그대를 실어 보내요

바람의 노랫소리는 달콤해요

깊고 물결치는 바다에 부드럽게 오듯이요

나의 달콤한 사랑을

범선에 태워서

제게 보내줘요

엄마 저기 존과 케빈이 있어요

- 존! - 케빈!

케빈!

존! 케빈!

아깝다 녹색 맞출 수 있었는데

그녀는 내게서 떠났네

축제를 걸어가는 그녀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았네

그녀가 집으로 향할 때

별이 깨어났고

저녁에 백조가

호수 위를 거닐듯이

지난밤에

나에게 왔네

아주 부드럽게

내게로 왔네

고요한 발걸음으로

나를 어루만졌네

그녀는 속삭였지

우리의 결혼식이

다가왔다고

우리 아버지가 이 노래를 불러주셨단다

오브라이언 할아버지요?

케빈 문 잠그거라

엄마

엄마!

넌 내 거야!

남자예요!

얘야

괜찮아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괜찮아

캐논 케네디에서는 마지막 학기지?

중학교 올라가니까 기대되니?

엄마 제 크리스마스 선물은 뭐에요?

그만 물어봐

옛적의 다윗왕의 도시에

낡은 마구간이 있었지

어머니는 아기를 눕히네

그의 구유 침대에

마리아는 어머니

예수는 아기였다네

마음 아프지 않아요?

나 좀 도와줄래?

아침에 할게요

맞아 트리부터 있어야 해

맞다, 우리도 작은 트리는 있지

트리가 있다고요?

다락에 있을걸

그런 건 다른 사람이나 줘요

- 케케묵었잖아요 - 싫어, 난 이런 물건이 좋아

우리랑 오랫동안 함께 했잖아

이것 좀 봐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그 당시 그들에게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눈썰매도 타고 야구도 하고, 모임도 하고

춤도 추고 신년 축하 파티도 했습니다

손을 들고 흔들어

손을 들고 흔들어 무릎은 굽히고 팔은 뻗고

12시에요!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때까지

노래를 부르자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때까지

노래를 부르자

이 세입자들의 행사는

모든 사람이 얘기했듯이

오랫동안 잊지 못할 멋진 기억이었습니다

엄마 두터운 우리 종이 뭐예요?

뭐라고?

노래에 '두터운 우리 종' 이라고 했잖아요

'두터운 우리 정'이야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가세요 캠벨 씨!

케빈 문 좀 잠가줄래?

잠글 거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Long Day Closes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