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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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t 2023 1080p NF WEB-DL DDP5 1 H 264-FLUX
A Commentary by club706
tp 붙박이 | 수정: 맞춤법, 자막 나누기/줄 바꿈, 오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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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Published on: 2025-04-10
Downloads: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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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그럴 줄 알았어!

완전 걔다웠다니까 진짜야

안 그래?

정말 못 봐주겠더라

늘 자기가 쓴 시에 심취해 있잖아

- 그래, 맞아 - 그렇지?

그 짧은 드레스는 또 어떻고?

- 끔찍한 드레스였어 - 그래, 완전!

반박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모든 게 진심이었어

됐거든!

어쨌든 오늘 정말 잘했어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니까

아빠한테 전화 왔는데 자리 좀 봐줄래?

젠장

여보세요?

여보세요? 들리니?

- 네, 아빠 들려요 - 여보세요?

여보세요 페르난다?

네, 말씀하세요

이제야 들리네!

내일 도착하는 거 알고 있지?

네, 6시에 오시잖아요

6시 잊지 마라

네, 알겠어요!

집 주소 알려줄래?

아뇨 택시 타기에는 멀다니까요

네가 운전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누구 차야?

아빠 걱정 마세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리고 여기는 시간이 많이 늦었어요

그래서 끊어야 해요 내일 봐요

출구에서 기다리세요

널 알아볼 수 있을까?

수술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는데

저는 그대로예요!

그냥 출구에서 기다리세요

그래 알겠다, 끊으마 좋은 밤 보내라

알겠어요, 끊어요 주무세요

안녕하쇼

스페인어 죽이네!

난 당신네 같은 부류가 멋지다고 생각해

- 뭔지 알지? - 나한테 볼일 있어요?

아니야 형씨

별거 아니었수다!

좋은 밤 보내쇼!

그래요 형씨

고맙네요 형씨!

이런, 젠장

잘 되어 가고 있어

사실 그렇기는 해

아버지는 어떠셔?

괜찮으신데 솔직히 좀 어색해

있잖아

존이 돌아온 거 알고 있었어?

왜 말 안 했어?

네가 말을 안 하니까

넌 내 절친이잖아

난 누구 편도 안 들 거야

편 들어야 할걸

존의 어머니가 또 아프셔

병원에 계신다길래 너한테 말 안 한 거야

미안해

방금 걔 봤어

정말?

응, 밖에 있더라고

제발 솔로여야 할 텐데

만나는 사람 있대?

있어?

세상에

걔가 차를 16대나 망쳐놨어!

맙소사

내 말이

너 괜찮아?

뭐?

괜찮냐고!

물론이지

알겠어

맥주 가지러 갈 건데 너도 갖다줄까?

난 괜찮아

안녕

안녕

좋아 보이네

그대로야

그래?

넌 달라 보인다

맞아

춤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사촌이 오라고 했어

귀엽네

듣자 하니...

필라델피아에 잠깐 있었다면서?

그랬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왔어

그렇구나

어떻게 지냈어?

잘 지냈지

잘됐네

넌 어떻게 지내?

나도 괜찮아

잘 지내지

전보다 좋아졌어

정말이야

전과는 다르니까...

그래 잘됐네

많이 이상해?

꽤 이상하지

자리 비켜줄까? 아니면...

- 오빠! - 그러면 좋겠어

오빠! 콜라 가져왔어

왔구나

- 안녕하세요! - 내 사촌 제니야

제니 여긴 페르난다

페냐야

반가워

페냐

멋지네요

반가워요

내 생일 기념으로 특별한 콜라를 준비했어

- 하러 가자 - 좋아

가자

같이 가요

나 초대된 거야?

그래 방금 들었잖아

가도 돼?

아침까지 뉴저지의 왁싱 매장에서

전화 받고 있었는데

지금은 여기에 있어요

내 생애 최고의 생일 파티예요

몇 살이라고 했죠?

- 22살이요 - 오늘부터요?

- 네! - 그렇군요

생일 축하해요

고마워요

있죠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 지금 거시기 있어요?

제니!

뭐라고요?

- 취했어? - 왜? 별거 아니잖아

- 그렇지 않아 - 오빠한테 들었어요

말한 적 없어 그만해

- 뭘? - 그건 실례야

- 괜찮아 - 궁금하단 말이야

그런 질문은 실례지만...

아뇨 그건 없어요

왜요?

완전한 남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그게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멋지네요

그래요

- 해도 돼요? - 네

고마워요

실례할게

둘 다 나 그만 놀려!

그만 나가자

이봐!

물러서시지?

이게 누구야?

잘하네

이제 사람들이 널 어떻게 불러?

페냐

그대로야

페냐는 여자 이름 같지 않아?

칠레에서 몇 안 되는 중성적인 이름이야

그렇구나

어머니는 어떠셔?

좋지 않아

다시 입원하셨거든

그래서 돌아온 거야

이런 정말 유감이네

금방 좋아지실 거야

그래 언젠가 좋아지시겠지

그럴 거야

너희 어머니는?

나도 몰라

내일 밤 아빠 모시러 공항에 가야 하긴 해

저런

행운을 빌게

저기...

우리 사이가 그렇게 끝나서 유감이야

괜찮아

그때 기분이 어땠냐면

내 스스로를 볼 때마다 온전한 나로 보이지 않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에게 최악이 되어 가고 있었잖아

네가 동성애자였던 건?

뭐라고?

미안, 왜 웃음이 나는지 모르겠네

웃을 일이 아닌데...

하나도 재미없어

이런 얘기 하기 싫어

왜 그래?

취해서 하는 소리인데 왜 이렇게 진지해?

진지한 얘기가 맞으니까!

네가 그렇게 만들면 그렇지

나한테는 진지한 일이야

알겠어

미안해 난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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