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In D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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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in Dough S01E08 1080p WEB H264-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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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마스터 챌린지 S01E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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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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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 완전히 열어서 세팅할게요 - 촬영 시작합니다

여기 추워요

세트장이 쌀쌀해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피자를 기리는 날입니다

- 마커스? 에두아르도예요 - 네

- 반가워요 - 에두아르도

멕시코 분이군요 전쟁 치를 준비 됐어요?

준비됐죠

퓨전 스타일 피자에 통달한 일류 셰프 세 명이

문화적 개성을 무기 삼아 두 라운드 대결을 펼칩니다

- 할 수 있어요 - 시간이 부족해요

- 거의 다 끝났어요 -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고…

- 양념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네요 - 양념, 접수

만인을 대표하는 배심원인

퓨전 음식 애호가들을 사로잡으세요

맛있어요

최후의 우승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와…

1만 달러나?

'피자 마스터'의 칭호가 주어집니다

피자 마스터 챌린지 플래닛 피자

"비리아 라멘 창시자 멕시코 만세!"

할리스코 과달라하라 출신 셰프 에두아르도 아나야입니다

멕시코 스타일 피자를 주로 만들어요

멕시코 요리는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맛들로 가득해요

사랑이 들어가는 요리

그게 멕시코 요리의 본질이에요

오늘은 멕시코가 이길 겁니다

"마커스 호베르투, 피자의 펠레! 2019 브라질 피자 셰프 1위"

상파울루에서 온 마커스입니다 이탈리아에서 피자를 배웠고

브라질에서도 배웠어요 최강의 경쟁 상대고

항상 제 실력을 갈고닦으며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곤 해요

축구도, 피자도 브라질이 최고죠

"요코하마, 전직 스노보드 선수 일본의 퓨전 장인!"

일본의 스시 셰프 구라모토 다이키입니다

오직 저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하고 싶어요

스시 피자를 만들고 싶을 때도 있고

전 퓨전 음식에 푹 빠진 것 같아요

항상 1등만 하고 싶습니다

오늘 국제 피자 대회에서 브라질, 멕시코, 일본 선수들이

최강자의 칭호를 걸고 실력을 겨룰 겁니다

"국제 피자 홍보대사"

저 웰스 애덤스와 함께 '피자 마스터 챌린지'를 보시죠

방금 너무 형편없었어요 다시 찍을게요

정숙하세요, 롤링!

- 어서 오세요! -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 제 주방입니다

- 멋진데? - 잘해놨네요, 좋아요

바로 이게 필요했어

에두아르도, 마커스, 다이키

여러분은 각자의 스타일과 피자를 융합하는 데 있어서

숙련된 장인들이죠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잘하는 걸 비틀어서 시험할 수 있는

재밌는 과제를 준비했어요

'생각을 바꿔라' 챌린지입니다

"생각을 바꿔라"

이번 챌린지에서는 피자 요리가 금지됩니다

여러분 문화권에 속하는 현지 요리를 만들되

거기에 피자 요소를 추가하시면 돼요

예를 들자면…

피자 수프 만두라든가 피자 타코라든가

어떤 작품이든 상관없으니 피자가 갖고 있는 맛을

현지 요리와 합치세요 피자만 아니면 다 됩니다

- 좋아요 - 시작하죠

지금부터 45분이 주어집니다 출발하세요!

이 재료들을 화덕에 넣어서 먹음직스럽게 구울게요

첫 번째 과제는 멕시코 요리를 만들고

피자 요소를 더하는 거예요

전 자신 있어요 퓨전 음식에 익숙하니까요

조만간 상금 1만 달러가 제 계좌에 들어올 겁니다

- 다이키, 뭐 만들어요? - 스시롤이요

- 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 기대하세요

스시롤이랑 피자를 어떻게 합칠 생각이에요?

피자가 아니라 스시처럼 생긴 요리예요

대신 그 안에는 피자 재료를 넣는 거죠

그거 괜찮네요

저는 첫 라운드에서 배합초를 섞은 밥과 김

프로슈토

모차렐라, 발사믹식초 브로콜리니를 쓸 거예요

일식 요리법을 사용해서 피망으로 스시롤을 만들고

이탈리아 재료인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오일을 쓰는 거죠

원래 스시에는 피망이 들어가지 않아요

오이, 아보카도 무 등이 들어가죠

어릴 적부터 요리를 좋아했어요

처음 피자를 만든 게 대여섯 살 때예요

엄마가 피자를 만드시길래 옆에서 도와줬죠

전 요리하는 게 재밌어요

일본에서 친구들과 스시를 만들게 된 것도 재미 때문이지

셰프가 될 생각은 없었어요

그땐 스노보드 선수가 되고 싶었거든요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게 제 꿈이었죠

미국에는 15년 전에 이주했는데

일본에서의 주방 경험을 살려 스시 요리사가 됐어요

영어를 한마디도 못 해서

손님들을 통해 조금씩 익혔죠

셰프님들 심사위원을 만날 시간입니다

좋아요

"심사위원"

안녕하세요

- 오늘 아름다우시네요 - 고마워요, 멋쟁이

- 잘들 지냈어요? - 냄새가 끝내줘요

"다니엘레 우디티 심사위원장/피자 장인"

"밀리 페어트리 셰프/사업가"

- 반가워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니엘레를 위해 요리하게 돼서 영광이에요

팬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오신 분들이에요

그리고 퓨전 요리의 대가들이죠 퓨전 요리가 뭔가요?

두 문화의 결합으로 탄생한 요리를 뜻하는 용어죠

전 콜라드그린 춘권도 먹어봤고

저크치킨 볶음밥도 먹어봤어요 퓨전 음식을 참 좋아해요

특히 단순한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준다면

대환영이에요

와, 이거 큰데요?

뭘 쓰는 거예요?

마늘 페이스트를 만들어 베이스로 써서

브라질 바비큐 요리에 넣으려고요

제 브라질 바비큐 샌드위치에는 바게트, 마늘, 버터소스

슈하스쿠 고기와 피코데가요가 들어가요

이탈리아 식재료인 미숙성 모차렐라를 써서

퓨전 요소를 챙길 생각이죠

이게 브라질식 바비큐인데 맛있을 거예요

브라질 요리를 소개할 수 있어서 뿌듯해요

어서 맛있는 브라질 요리를 심사위원들께 선보이고 싶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 바비큐를 만들려고요

- 브라질 사람은 고기 좋아하죠? - 그럼요

2015년에 미국에 오면서 피자를 만들기 시작했고

피자 학교를 나온 후에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어요

브라질식 피자를 만드는 게 제 사명이에요

고추를 확인해 볼까요? 칠레 레예노를 만들고 있어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칠레 레예노는 고추에 치즈를 얹고

달걀흰자를 덮어서 기름에 튀긴 요리예요

폭신하고 맛있는 음식이죠

이건 칠레 포블라노 고추인데

뜨거운 김이 껍질을 벗길 거예요

물론 이탈리아 재료도 들어가야죠

모차렐라치즈와 토마토소스를 요리에 추가할 거예요

이 안에서 익힐 거예요

베이컨, 초리조, 페퍼로니 약간을 기름에 볶고

포카치아도 준비할 거예요

피자 먹는 느낌을 주겠죠

- 똑똑하네요 - 네

제 아내가 멕시코인이라 에두아르도의 요리법이 낯익어요

아내의 할머님이 요리를 그렇게 잘하시거든요

간단한 요리법으로 풍부한 풍미를 끌어내세요

그분의 콩 요리는 세계 최고예요

돼지기름이 한가득 들어가지만 그래도 맛은 끝내줘요

"할머니는 못 이겨"

제한 시간 30분 남았습니다

다이키, 뭘 만들고 있죠?

스시 피자를 만드는 중입니다

스시 피자요?

하지만 피자가 아니라 스시처럼 생겼어요

맛은 피자 맛이겠죠?

반반이에요

아시다시피 전 이탈리아인이라

스시와 피자의 조합이 썩 내키진 않네요

- 두고 보세요 - 알겠습니다

좋았어

에두아르도, 뭐 하고 계시죠?

칠레 고추를 채우고 있어요

멕시코와 이탈리아의 퓨전이니까 포카치아를 추가할 거예요

- 사이드 빵이 되겠죠 - 너무 좋아요

과달라하라에서 할아버지랑 같이 요리를 하다가

미국에 오려고 마음먹었어요

르 꼬르동 블루 학교를 나와서

베벌리힐스 레스토랑에서 일을 시작했죠

그러다가 독립하고 싶어져서 식당을 나왔고

6개월 후에 레스토랑을 열었어요

제가 뭔가를 창조했다는 사실에 자신이 자랑스러워요

이건 칠레에 묻힐 브레딩이에요

환상적이야

아버지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요리예요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었죠

외식할 때마다 칠레 레예노를 먹으러 가자고 말씀하셨어요

가끔은 따져 물었죠

'또 그거예요? 다른 음식도 좀 드셔보세요'

아빠는 4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제가 이렇게 요리하고 있으니까

곁에 계시는 셈이죠

10분 남았습니다, 10분이에요!

마커스가 고기를 요리 중이에요

잘 모르겠지만 립아이 같기도 하고…

- 립아이죠? - 아뇨, 피카냐네요

"부드럽고 육즙이 많으며 좋은 맛을 내는 부위"

마커스, 그건 피카냐인가요?

네, 브라질의 전통 부위입니다

일종의 커틀릿이에요

레스팅할게요

"브리스킷, 립, 피카냐"

소금으로만 양념할 거예요

"립아이가 스테이크의 왕이라면 피카냐는 여왕!"

양념이 거의 없는 이탈리아 요리처럼요

- 날 구워삶으려고 하네요? - 그러게요

브라질식 퓨전으로는 이 요리가 최고예요

브라질은 '슈하스카리아'로 유명한 나라니까요

브라질식 스테이크하우스인데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온갖 부위들을 들고나와서

배 터질 때까지 먹여요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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