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s Burgers - Thirteenth Season

Bob's Burgers - Thirteenth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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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s Burgers S13E05 So You Stink You Can Dance 1080p HULU WEB-DL DDP5 1 H 264-N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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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3E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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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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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밥스 버거스

"장의사 가정장례 혹은 화장장장례"

"망할 오류 컴퓨터 수리"

"대망의 개업식"

"대망의 재개업식"

"해충만 불살라"

"대망의 재재개업식"

"대망의 재재재개업식"

"대망의 재재재재개업식"

오늘 따라 감자튀김이 맛깔나 보여

사과도 평소보다 갈변이 덜 됐어

좀 비켜 줄래?

그냥 하던 것 계속해

미안, 스트레칭 좀 하느라

주말을 대비해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놔야지

마침내 스펜서 블래큰십의 모던 댄스 세미나를 듣거든

맞아, 그랬었지

스펜서 블래큰십이 누구야?

100년을 통틀어 가장 유명한 현대 무용 권위자야

지난 100년도 포함

그 분 제자 중에는 현업 백댄서도 있어

글로리아 에스테판과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과 일하지

엄마 말로는 엄청난 일이라고 하더라

그러다 리듬에 사로잡히면 어떡해?

글쎄… 세미나라고?

그럼 주말에도 수업을 듣는 거잖아

그러니까, 구려

사촌 형 레슬리가 미니 오토바이를 타

세미나는 때려치우고 오토바이나 타러 가자

싫어, 난 세미나 듣고 댄스 경력을 쌓을 거야

이건 내 운명이라고

친구들이 와서 구경해도 된대 관심 있으면 오든지

- 좋지! - 지크, 넌?

친구 응원하러 당연히 가야지

좋아, 응원해야 하니 너도 미리 좀 쉬어 둬

지금 네 기력은 이쯤인데 이만큼은 끌어 올려야 하니까

형, 그 강사한테 이 춤은 어떤지 좀 물어봐 줘

뭔가 느낌 있긴 하네

잘됐네! 고마워, 프랭크!

잘 쓰고 돌려줄게 그럼 끊을게, 프랭크

- 프랭크라는 친구인데 - 들었어

내일, 내가 보트를 빌리기로 했어

원더독스가 최강팀과 맞붙거든

빙엄 베이 바라쿠다스!

원더독스의 간판 투수가 당한 부상이 회복 안 돼서

원더독스의 출혈이 클 거야

그게 이렇게 들뜰 일이야?

경기장 뒤쪽에 보트를 띄워 놓고

홈런 볼을 건져 올릴 생각이야

공 낚시라니, 재밌겠어요!

바라쿠다스 팀 실력이 그렇게 좋아?

응, 선수들이 다 쟁쟁해

메이저 리그로 갈 만한 선수들도 많아

야구에서 메이저 리그는 상급으로 쳐

그 정돈 나도 알아, 테디

홈런 볼에 사인 받으면

훗날에 큰돈이 될 거야

돈 얘기에 귀가 팔랑팔랑

안녕, 얘들아

큰돈이 될 만한 거 저도 갖고 싶어요

아저씨 따라가자 주말에 보트를 빌렸어

홈런 볼을 건져 올리려고

갈래요! 돈이란 말만 들었고 내용은 잘 모르지만요

저도 갈래요! 살 좀 태우게요 멀건 멀건이 같아서요

나도 가고 싶다 보트 타고 싶어

잘됐다 다 같이 가요!

다들 테디랑 보트 타러 가면 나 혼자 남아서 일하라고?

- 그렇겠죠? - 저희는 걸리적거리잖아요

- 그렇지 - 아빠가 움직일 때마다

- 저희가 '길막'하니까요 - 자칭 '아빠 길막'이죠

너희가 그럴 때 정말 싫어

홈런 볼을 잡는 게 내가 어릴 때부터

쭉 평생소원이었어

경기장에 가면 항상 그 생각뿐이었는데

몇 번 기회는 있었지만 운이 없었지

이번이 기회인가 봐

아빠의 평생소원이라!

그럼 하루는 당신이 가고 하루는 내가 갈게

- 토요일! - 토요일!

팔씨름으로 정하자

잠깐, 나한테 불리하잖아

- 그럼 후추 고르기? - 그래

교황 임명할 때도 저걸로 정했대요

- 저거! - 이런! 후추잖아!

좋아! 아니 내일 가게 잘 보라고

대신 일요일엔 꼭 가서 야구 모자 아이스크림 먹겠어

경기장 안 가고 보트에서 보잖아

- 그래도 먹을래 - 전 이번에 빠질게요

지미 주니어가 주말 댄스 집중 세미나에 가는데

제가 가서 응원해 주려고요

잘하면 유명 백댄서가 될지도 모른대요

혹시 알아요? 저까지 유명한 코러스 가수가 되면

유명한 백업 커플이 탄생하는 거죠

백업해 줘 코러스 가수

- 백업해 줘 - 백댄서

"백댄서 전용기"

코러스 가수와 백댄서, 오, 예

"새로운 듀오 탄생"

- 끝내주네 - 최고가 돼도 우릴 잊지 마

뒤에서 최고겠지만

"실내 체육관"

안녕, 지크 재미있겠지?

그래, 엄청 재미있겠다

이건 지미 주니어에게 중요한 시작이야

- 같이 투어 다닐 사람에게도 - 그렇지

현대 무용 애호가는 어딨나!

여기요! 친구 응원하러 왔는데 다른 것도 얻으면 좋고요

- 플립스 화이트퍼지 - 그게 뭐예요?

- 내 이름이야 - 아저씨도 댄서예요?

글쎄…

- 와! - 세미나 들으세요?

아니, 아니 그러면야 좋지

18세 이상은 못 들어

나도 스펜서 블래큰십에게 배우고 싶지만

- 난 18.5살이거든 - 정말요?

춤춘 지가 그만큼이고 곧 30이 돼

안녕, 여러분 난 스펜서 블래큰십이야

- 다들 알고 있겠지 - 네, 맞아요

이것도 알겠지만 유명한 내 제자 데클런 더건은

글로리아 에스테판과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의 백댄서였어

글로리아와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되는 건 아닐 거야

사실, 여기 대부분은 실패할 거니까

- 말이 좀 심하네 - 자극을 주려는 게 아닐까?

무서운 말을 해서?

그래서 앞으로 춤추고, 땀 흘리고

바닥에 흘린 땀도 치울 거야 여기 빌릴 때 약속했거든

그리고 주말이 지나면

여러분 한 명씩 평가할 거란다

과연 댄서로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죽어도 못 살아남을지 말이지

그럼 쉽고 재밌는 동작부터 시작해 보자

팔을 올리면서 엉덩이 흔들! 하나, 둘, 셋!

하나, 하고… 둘, 하고…

올리고 흔들!

반밖에 안 들었잖아 아끼지 말고 바짝 들어

이건 또 왜 이렇게 흐물거려

그런가요?

팔 동작이 흐물흐물하잖아

제 나름대로 느낌을 살려서 추는 건데요

자신의 방식대로 춤추라는 말 다들 알지?

그건 다 헛소리고

아주 위험한 발상이야

자신의 방식대로 춤을 춰서는 글로리아의 백댄서는커녕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 근처에도 못 가

댄서 인생도 끝이지

나를 비롯한 이 업계에서는 그딴 방식을 용납하지 않아

실제로 인생이 끝난 사람도 있어

이번 주는 즐거울 거야 멈추라고 안 했어, 계속해

아직도 흐물흐물

어떡하냐

피드백을 일찍 받았으니 지미 주니어는 좋아할 거야

땀 흘리는 거지? 눈물 아니지?

둘 다인 듯

나쁘지 않아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

저 흐물이보다는 나아

지미 주니어한테 별명이 붙었어 흐물이라니

괜찮겠지, 그렇지?

그럼, 녀석의 섬세한 멘탈이 저 정도로 다치진 않을걸

난 차마 못 보겠다

사탕 껍질이네! 잠깐 저거나 봐야겠다

그럼 다들

다들 공 낚시 재밌게 해 우리 이쁜 모비딕!

- 네 - 에이햅 선장들이지

- 무슨 선장? - 공이 모비 딕이니까, 여보…

- 됐어 - 이상한 소리 했지?

햇빛에 잘 그을리게 빌어 주세요

야구광한테 홈런 볼 팔아서 부자 되게 빌어 주세요

행운을 빌게! 맞다!

나도 행운을 빌어줘 식당 태우지 않게

농담이야 불나면 잘 끌게

우리랑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이 있네

근데 우리만 모터보트야

저것도 모터라면 그렇죠

- 이봐! 속도 지키라고! - 그러니까요

- 이 자리 좋네 - 그거 내릴 거야?

- 아빠, 바지 내리면 안 돼요 - 내 말은 닻… 됐다!

닻은 안 내려, 밥

공이 떨어지면 빨리 움직여야 하니까

맞아요 뛰쳐나갈 준비를 해야죠

죄송하지만 이 멋진 아들은 햇볕을 좀 쫴야겠어요

햇볕이 뜨겁긴 하네 모자 가져올걸

- 혹시 선크림 있어? - 아니

저흰 출발 전에 엄마가 억지로 발라줬어요

언제 홈런을 치는지 라디오로 알 수 있지

잔잔한 재즈 들어요

오늘 이곳 원…경기장은 아주 화창합니다

그렇습니다! 경기장을 메운 관객들은…

"원더독스"

바라쿠다스 팀이 원더독스를 찜 쪄 먹을 거라 예상하지만

원더독스의 에이스 투수 이라 사바티노가

부상을 딛고 오늘 복귀했습니다

그 덕에 대패는 면하겠네요

그렇죠, 필

이라 사바티노가 복귀했어?

예상보다 홈런이 좀 적어지겠는데

어쩌면 그 원더독스 투수가 잘 못 던지면

홈런이 많이 나올 수 있잖아

그렇게 할 말이 많으면 중계석으로 가세요

어쨌든, 오늘은 나 혼자 가게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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