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ari 200 ya kwanza.
'폰돌렘' 내리세요~
'폰돌렘'입니다~
'폰돌렘'이에요~
피터, 조심히~
식사요? 비어요?
저기, 새로 지은.. '폰돌렘' 경찰서가 어디입니까?
- 경찰이세요? - 예.
여기, 가게 바로 앞입니다
- 지난주에 개관했지요. - 예, 알아요.
그 옆에 오래된 건물이 구-경찰서에요.
아.. 예.
거기 직원들 모두가 보통 여기에서 아침을 하지요.
그들 중 일부는 점심, 저녁도 여기에서 해결한 답니다.
예..
근무 끝나고 한 번 오세요.
시원한 맥주랑 생선튀김 한 번 쏘지요.
아.. 예!
실례합니다~
서장님이 누구세요?
- 누구신데.. - '사티쉬 나익'이라고..
여기로 전근 왔어요.
예, 이리로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앉으세요. 서장님 곧 오실거에요.
들어봐
저기, '비제이 살가오카' 아닌가?
예, 맞습니다.
꽤나 당당해 보이는군.
외모로만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 무슨 말이야? - 그가 한 일이...
... 여전히 믿기지 않아요.
사장님.
잡아~ 잡으라고~~
어서
사장님, 추격씬 죽이는데요?
죽이기는..
장면을 빨리 돌리기로 편집해서 눈 속임 한거 잖아~
게다가, 음악은 쿵쾅 거리고.
그래서, 마치 살아있는 것 처럼 보이게 하는거지.
근데, 실제로는 아무 것도 아닌거야.
긴장감이 있어야 하는데..
사장님, 제 생각엔요..
사장님이 감독을 하시는게..
그러니까, 세상이 사장님을 알아볼지도..
- 너 먼저 보여줘야 겠다. - 아닙니다
사장님~ 아니에요~
오늘 수금은 끝냈어?
예, 여기요.
가이톤데 경위님은 늘 말이 많구요.
그리고, 핀토 아저씨네 TV 가 또 말썽입니다.
그건 케이블 문제가 아니라 핀토네 TV 문제야.
- TV 바꾸라고 말해. - 진짜, 말했어요.
그런데? "k-k-k
- 사장님 이름 부르며 놀려서.. - 그럼 넌 그걸 그냥 놔뒀고?
아니, 아니요! 이렇게 말해줬지요.
우리 사장님을 욕보일라면..
뭔가 논리적으로..
무식한 문맹에 4학년 중퇴생인
고아라고 불러. 하지만, ***? 그건 절대 안돼!
잘했죠..? 잘했지요?
- 당연하고 말고. - 들어 봐.
- 졸라 잘했네.. 보너스 줘야겠는데? - 보~너스요?
사장님~ 노! 악!
가이톤데 경사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 왜? - 묻지마세요.
가이톤데 경사가 저들 외아들을 구금시켰데요.
무슨 짓을 했길래?
사채를 조금 당겨썼는데,
매달 꼬박꼬박 할부금도 냈구요.
단지, 마지막 할부금을 못 내서..
가이톤데 경사가 2일전에 아들을 데려갔어요.
그리고, 사채업자가 말하길..
'할부금에 이자를 내야 한다' 라고 하면서..
이자까지 내면, 아들을 풀어주겠다네요.
가이톤데 경사가 여기에 왜 껴든건데요?
경사의 사촌이 사채업자에요.
그럼, '프라부' 서장에게 알렸어요?
경사가 말하길..
누구에게라도 말하면,
제 아들을 죽이겠데요.
말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러면, 법원에 소소을 하세요.
누구를 상대로요?
그의 아들은 사채업자가 구금한게 아니잖아요.
가이톤데 경사이지..
'니 동생을 빼내는 방법은 하나 뿐이야'
- '그게 뭔데?' - '인신보호영장.'
하나 알려드린다면, '인신보호영장' 을 신청하세요.
뭐? 인신매...
'인신보호영장' 법률 용어에요.
어떻게요?
그의 아들은 석방 될거에요. 왜냐하면...
'이건 보통 사건이 아니에요'
'인신보호영장과 관련된 사건이지요'
저들이 법원에 이의제기를 하고
누군가가 불법적으로 그의 아들을 가둬놓은 경우...
그러면 법원은 즉시 경찰에 다음 명령을 하달할 거에요.
'... 법정에 남자를 출두시키라고 '
그러면, 경사나 서장 또는 경무관은 법원의 명령을 무시할 수 없어요.
'경찰은 그를 법정에 출두시키지 않을 거에요.'
가이톤데 경사가 그를 불법적으로 가두었기 때문이죠
어때요, 해보시겠어요? 판지에 아는 변호사도 있어요.
'쉬리쉬 카마수' 라고 그의 번호를 줄게요.
전화해서 '인신보호영장' 사건 이라고 말하세요.
저도 그에게 말해놓을 게요.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경사가 와요.
여기서 나가는게 좋겠어요
뒷 문으로 나가세요.
- 마틴! - 흠.
노부부가 여기 왔나?
- 아니오 -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어떻게 생각하니?
유일하게 너만 할 수 있는 거니?
오늘 나는 어떻게든 하려고 했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눈물 닦으세요.
손수건 여깄어요.
눈물 닦으세요!
주머니에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구나.
수미! 아무것도 걱정할 것 없네.
- 우리 아들 다 컸네, 다 컸어. - 사장님!
사장님~!
사장님!, 이미 늦었는데 퇴근해도 될까요?
예, 먼저가요~
여보세요? '미라지 케이블' 입니다.
예, 예, 예..
조송..합니다만, 저기..
네, 그렇게 하죠.
바로..할게요!
전화 제대로 안 받는 것 같은데, 무슨 일이야?
사실, '살단하' 씨인데요.
그댁 근처의 증폭기가 작동하지 않아서...
3일전에 바꿔드렸는데,
잊어버렸네요.
잘했다! 그래도 싸다.
바로 갈게요.
다른건 잊은건 없고?
여보, 저.. 저는...
네, 끝냈습니다.
75세 '쉬로드카'씨 요청인데요.
오늘 홈빵가는 성인영화 틀러달라네요.
그 영강님 마비아니었나?
사장님! 왼손만 마비에요.
게다가 '쉬로드카' 씨는 오른손 잡이라구요! ㅎㅎ
- 꺼져! 스캣! - 아.. 갈거에요.
아버지, 질수는 없어요. 꼭 이겨야 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들아..
- 모하니? - 아빠~
- 공부 잘 돼? - 예..
- 엄마는? - 부엌에..
금고 열쇠 어딨어? 어딨냐구?
금고라니요? 몰라요. 살려주세요.
그럼 누가 아는데?
- 비제이. - '비제이'가 누구야?
지금 당근으로 날 협박하는 사람이지.
아직 씻지도 않았지, 아마?
땀흘리면서도..
물 데워주면 씻지.
욕실 가봐요, 이미 데워놨다구요.
- 같이 씻자!ㅎ - 저리가! 응큼하긴.
씻기나 해요.
우리 미스-인디아는 어딨어?
거울 앞에서 캣워크 연습중일걸요?
- 아누! - 갈게요, 엄마~
- 아빠 안녕! - 그래~
어제 밤에 전화 안되던데요?
- 전화기 또 고장났어요? - 어.
하나 새로 사야겠네요
뭐하러..? 통화권 이탈 지역에 있었어.
그럼, 호세는 어떻게 통화를 했을까..?
그걸 말이라구.. 변명 좀 그만해요!
우리 셋은 집에 두고 당신은 혼자..
잠시, 세 명이니까 혼자가 아닌거지!
농담하지 말구요!
집보다는 사무실에서 영화보는걸 더 좋아하잖아요.
당신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없어요.
우리를 좀더 신경써야죠.
알았어. 뭐가 불만인데?
우리 사랑하는 여보마마! 말해보시구료~
'판지'에 가고 싶어요.
왜?
쇼핑하러..
6개월 전에 쇼핑 갔었잖아.
응, 가긴 갔었지.
돈 아끼려고 싼 옷만 샀으면서..
그 옷이 6개월 만에 색이 바랬다구..
그러면, 이번엔 '판지'말고 여기에서 사자.
'판지' 아니면 안가요.
쇼핑만 할게 아니란 말이에요
영화도 보고,
피자도 먹고.
- 아이스크림은? - 그래, 아이스크림도!
다른 사람들은 가족과 뭐든 함께 하는데, 당신은?
아이스크림도 안돼?
말도 안되는 소리 마!
마틴네서도 아이스크림 살 수 있잖아
'판지' 가 뭐가 특별하길래?
우리 소원인데도, 안되는거야?
다수결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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