சீசன் 1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𝐂𝐨𝐟𝐟𝐞𝐞𝐏𝐫𝐢𝐬𝐨𝐧] 𝐆𝐢𝐦𝐛𝐚𝐩 𝐚𝐧𝐝 𝐎𝐧𝐢𝐠𝐢𝐫𝐢 𝐒𝟎𝟏𝐄𝟎𝟔 𝟐𝟎𝟐𝟔 𝐍𝐅 𝐖𝐄𝐁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Coffee_Prison
𝚁𝙴𝚃𝙰𝙸𝙻 𝙽𝙴𝚃𝙵𝙻𝙸𝚇

குறிச்சொற்கள்

webdl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6-02-18
பதிவிறக்கங்கள்: 20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FPS: 25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168 வரிகள்.

변했네

어떻게?

늙었어

어?

린?

누구야?

처음 뵙겠습니다

하세 씨에게는 케이터링 일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미야우치 마스미라고 합니다

왜 말 안 했어?

아니…

숨긴 거야?

아니야! 딱히 말할 것까지도 없다고 할지…

보통 거절하지 않아? 예전 여자 친구가 제안하는 일은

그러니까 거절이고 뭐고 진짜 우연이었다니까

걱정할 필요 없어

나도, 마스미도… 아니지

미야우치 씨도 옛날 일을 오래 끄는 타입이 아니니까

어, 뭐라고?

역시 말도 안 돼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고

내 한국인 친구들도 다들 그렇게 말할 거야

이제 그 얘긴 그만두지 않을래?

알고 있잖아?

서로에게 당연한 일을 놓고 다퉈 봤자

아무것도 해결 안 된다는 거

미야우치 씨에 관해 얘기 안 한 건

미안해

하지만 난

이번 케이터링 일에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있어

다음 일도 소개해 줄 모양이고…

타이가의 일은 응원하고 싶어

하지만…

연인끼리의 예의는?

거기다 예전 여자 친구라니 한 번 좋아했던 사람이잖아

다시 좋아하게 돼도 이상하지 않지

- 그럴 일은 절대 없어 - 어째서?

린이 있으니까

요리에 진심이 된 것도

케이터링 일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전부 린 덕분이야

린이 애니메이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나도 지금은

요리에 온 힘을 다 쏟고 싶어

알겠어

그래도 제대로 규칙을 정하고 싶어

둘만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일이랑 관계없는 연락도 안 했으면 좋겠어

약속할게

린이 싫어할 일은 절대 안 할 거야

고마워

기다렸지

- 자, 이거 - 고마워

그리고 이런 것도 있었어

와, 대단하다! 빨리 보고 싶어

그렇지

괜찮아?

뭔가를 밟았어

잠깐 보여줘 봐

다친 곳은 없는 것 같아

그러면 여행 재미있게 다녀오자

- 재미있게 놀자 - 응

미니어처 같아

타이가, 높은 곳이 무서워?

그렇지 않아

무섭지?

아냐, 무섭지 않아

아니, 그런 점이야

그런 점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네

아니, 너도 마찬가지잖아

기다렸지

시게 씨다 미안, 잠깐 받아도 될까?

수고하십니다

네, 오늘도 덥네요

맛있다

이 경치에 딱 맞네

이렇게 멋진 곳에 데려와 줘서 고마워

타이가랑 같이 와서 행복해

나야말로

같이 와서 기뻐

“주간 스쾃”

이런 일은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흥미를 보여줘서 진짜 기뻐

아니에요

- 좋은 얘기가 있으면 알려줄게 - 부탁드려요

진짜 자키 씨에게 감사해야 해

감사합니다!

그러면 갈게

- 네 - 또 보자고

감사합니다!

아침엔 세 대 연속으로 꽝이었지만

지금 겨우 좀 만회하기 시작하는 참이야

아, 그렇지… 노아가 좋아하는

- 딸기 초콜릿도 있어 - 고마워

방금 누구야? 처음 보는 얼굴인데

뭐라고 할까, '비즈니스 파트너'?

무슨 소리야?

뭐, 이렇게 보여도 나도 이래저래 생각이 있다니까

나만 믿으라고

이게 토리이구나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싶어요”

여기에 소원을 적는 거구나

모처럼 왔는데 린도 써 보지?

그럴까?

“예전 여자 친구와 다시 사귀고 싶어요”

“인연이 다시 이어지기를”

린?

그래도 시간 없으니까 가자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이네

몸이라도 안 좋아?

미안,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아

린, 버스에서 통화는 안 하는 게 좋아

죄송합니다

기다리셨죠

연어와 버섯 레몬 크림파스타와

비트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구이입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좋아

왜 그래?

내가 시킨 건 로스트비프인데

이건…

비트 소스 돼지고기구이야

정말이네

저기요

그러면 내가 그거 먹을게

크림파스타 시킬지 망설였잖아 내 거랑 바꾸자

이건…

가게의 실수잖아?

응, 그건 그렇지만…

나도 타노미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이럴 때는 최대한 가게 쪽을 배려해 주고 싶어

물론 누구든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제대로 말해 주는 편이 낫지 않아?

내가 먹을 거니까 괜찮지 않나?

결국 이것도

내가 잘못했단 거네

딱히 그런 소릴 하는 게…

타이가는 문화적인 차이를 가지고 다투는 건 그만두자고 했지만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나는

그냥 민폐만 끼치는 틀려먹은 사람이 되잖아

그쪽이 더 슬퍼

없나?

- 실례합니다 - 네?

라무네 있나요?

아, 안 들여놨어요, 죄송합니다

“스튜디오 쥬피테트 지원 완료 알림”

“우리 회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튜디오 쥬피테트”

“일한 커플은 꼭 볼 것”

“일본인 남자 친구와 한국인 여자 친구”

“빨리 화해하는 방법”

- 어서 와 - 다녀왔어

어, 벌써 자려고?

좀 피곤해서

그래, 오늘 많이 돌아다녔으니까

잘 자

잘 자

“타노미”

어? 오늘 하세 씨는요?

아, 그 녀석은 오늘이랑 내일 휴가 냈어요

여자 친구랑 여행 갔거든요

여행이라니, 좋겠다

린 짱의… 그러니까 무슨 리스트더라?

- 버킷 리스트 - 그거

린 짱이 죽기 전까지 해 보고 싶은 일 중에

온천에서 목욕하고 라무네를 마시는 게 있대요

Gimbap and Onigiri subtitles in other languages

More Korean subtitles for Gimbap and Onigiri

கருத்துகள்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