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us Day

Happy Bus Day (해피뻐스데이)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Happy Bus Day 2017 1080p WEBRip x264 AAC-[YTS 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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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1-03-04
பதிவிறக்கங்கள்: 11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흥미로운 음악

사, 사진 초인종이 울린다

오빠, 나 지금 사진은 안 돼 초인종이 연신 울린다

한숨

그게 아니라 내가 지금 노 메이크업 상태라서

아니, 내가… 초인종이 연신 울린다

문이 탁 열린다

아이고

선영의 힘겨운 숨소리

아가씨 있었네

엄마는요?

몰라요

윗집에 가셨나?

선영의 힘주는 신음

선영의 힘겨운 한숨

선영의 힘겨운 신음

선영의 가쁜 숨소리

아가씨, 나 오늘 좀 도와줘야 돼

나 오늘 할 게 너무 많아, 어?

- (선영) 어? - (상훈) 뭐요, 언니?

제가 도와드릴게요 상훈의 헛기침

아, 이런 거 요리 배우는 게 너무 좋아요

나물도 무치고 상훈의 웃음

뭐부터 하면 돼요?

와, 이거 되게 잘 익었다

아이,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예

나도 하고 싶은데요

어유, 쉬세요

제가 해야죠

선영의 한숨

아가씨

아가씨

진짜 안 도와줄 거야?

어?

나 진짜 할 거 많아

튀김만 좀 도와줘요, 어?

야, 끊어

야, 끊어!

씨, 끊으라고 상훈의 아파하는 신음

문이 쾅 닫힌다

아휴

문이 달칵 열린다 아가씨, 튀김만 좀 도와줘 알았죠?

오세요

아휴

구성진 음악이 흘러나온다

음악이 뚝 끊긴다 차 문이 탁 열린다

차 문이 탁 닫힌다

아이고, 이게 누구야?

김 여사님 아드님이시네

아유, 오늘 어머님 보러 오셨어요?

아, 예

아, 근데 누구신지?

아, 나 이 교회 장로예요

어머님 내가 잘 안다고

어머님 예전에 저, ABC 클럽 하실 때 기태가 호응한다

내가 안주 넣어 드렸다고

아, 예 함께 웃는다

아, 우리 집이 저, 식품 도매업을 하거든

아직도 이 일대는 내가 다 안주…

저, 땅콩, 쥐포, 오징어 뭐, 이런 거

아, 예 함께 웃는다

아유, 아드님 많이 크셨네

내가 어머님 동네 친구야 기태가 호응한다

아, 여기 자동차 좀 여기다 잠깐 좀 세워 놔도…

어?

내일 아침에 금방 뺄 거거든요

그래

아, 그래, 그래, 그래, 뭐, 뭐

- 내가 여기 다 관리하니까 - (기태) 아, 예 장로의 웃음

내가 이 주차장 내가 손수 다 만든 거라고

흙 파다가 자갈 깔아서 나라시 치고

함께 웃는다

내가 아주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내가 이 댁을 위해서 새벽 작정 기도를 한다고

내가 다 알아, 이 집을

이쪽이 둘째 아드님이시지?

첫째가 그, 뭐야 약간 이 틱이 있고

어? 이쪽은 사업하고 장로의 웃음

- 제가 첫째인데요 - (장로) 어?

둘째가 틱 있는 애고

그러니까 장로의 멋쩍은 웃음

저, 들어가서 일 봐 이 차는 걱정하지 말고

아이고, 그래, 어, 어

그렇지

어디야?

올 때 가방 사 오고 있지?

뭐?

무슨 가방?

너 지금 나랑 장난치냐? 어?

일 끝나고…

일 끝나고 가방에 넣어야 한다고

잊어 먹지 말고 꼭 사 오라고 얘기했잖아, 씨!

휴대전화 벨 소리

예, 어머니

아, 위에 계세요?

좀 전에 전화했었는데 안 받으셔 가지고

예, 예

뭐, 지금 막 시작했어요

고기 재워 놓은 거 좀 하고 뭐, 나물 무치고 해야죠

예, 사 왔어요

예, 예, 가지고 올라갈게요

똑똑 노크한다

어머니

저 왔어요

어, 그래, 들어와라 승현의 괴성

우리 승현이 좋아하는 초콜릿 왔어요

승현이 계속 소리 지른다 어, 어, 그래

줄게, 줄게

초콜릿 줄게

어, 좀만 기다려, 어

야, 아이, 초콜릿

야, 좀 빨리 까 봐라, 응?

아, 그래, 줄게

어, 줄게, 줄게, 줄게

야, 자, 자

어, 자, 꼭꼭 씹어 먹어, 어

아유, 자, 꼭꼭 씹어 먹어

아유

승현이 콜록거린다 아유, 아유, 아유, 야, 야, 야

아이고, 야, 야, 뱉어, 뱉어 배탈 나

아이고, 초콜릿 먹다 죽을래? 창피하게

자, 자, 꼭꼭 씹어 먹어, 어

승현이 연신 소리 지른다

아, 뭐 하고 있어! 빨리빨리 좀 까, 껍질

어, 그래, 줄게

자, 꼭꼭 씹어서 먹어

야, 음식 준비는?

예, 뭐, 하고 있었어요

어머니, 그, 전은 호박전하고 고구마튀김만 하려고요

괜찮겠죠?

왜? 새우가 없었어?

아니요, 그건 아닌데

오늘은 아주버님 생일이고

음식도 이것저것 하려고 하면 시간도 걸리고

네가 시어미 말을 아주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는구나

예?

새우튀김 하라는 이유가 있는데 네가 그걸 몰라?

모르면 진짜 너는 저 시궁창에 뒹굴뒹굴거리는 구더기 같은 애고

둘째가, 둘째 도련님이 좋아하는 거잖아요, 새우튀김

그래!

걔는 집 오면 그거밖에 안 먹어, 어?

아, 걔가 고기를 좋아하니 생선을 좋아하니

뭘 좋아하니?

엄마가 새우튀김 한 거 그걸 제일 좋아하는 앤데, 응? 선영의 한숨

야, 사람이 집에 돌아오면 좋아하는 추억을 먹는 거야

그걸 기대하고 집에 돌아오는 거야, 알아?

아이, 그냥 어디서 그냥 며느리가 편한 짓만 하려고

아이, 그냥 어디서 그냥 며느리가 편한 짓만 하려고

못돼 처먹은 잔머리만 처굴려, 그냥

가쁜 숨소리

이씨…

승환의 분한 숨소리

승환이 서랍을 탁 여닫는다

승환의 거친 숨소리

야, 이씨!

어머

내가 다 죽여 버릴 거야!

승환의 괴성 야, 너 또 뭐야?

- 승환아 - (승환) 이씨

내가 다 죽여 버릴 거야

내가 다 죽여 버릴 거야

언니, 빨리 나와 봐 승환이 칼 들었어!

내가 다 죽여 버릴 거야!

언니, 빨리 나와 봐!

내가 다 죽일 거야!

어? 성일 오빠

이씨

흥미로운 음악 소란스럽게 싸운다

너, 너 가만있어, 너 칼, 칼 놔, 빨리 언니, 빨리 나와 봐!

정복의 웃음

정복이 연신 웃는다

성일의 한숨

성일의 한숨

- 칼 풀어, 너 - (승환) 다 죽여 버릴 거야, 이씨

야, 지승환, 반말하지 마

상훈이가 네 형이다

어머, 내가 왜 형이야 내가 누나지, 왜 형이야?

승환이 중얼거린다 씨, 아, 진짜, 씨

너 이거 안 놔?

놔, 씨발 승환의 힘주는 신음

상훈의 힘겨운 신음

엄마

에이, 씨

- (승환) 아이, 죽여 버릴 거야 - (성일) 엄마

상훈과 승환이 소란스럽다 엄마는?

몰라

위층에 있겠지

성일이 호응한다

어, 잠깐 그, 놀고 있어 나, 잠깐 엄, 엄마 좀 보고 올…

너희 지금 뭐, 뭐 하냐?

오빠, 승환이 지금 칼 들었어 승환의 힘주는 신음

알았어

나와봐, 일단, 이쁜이, 나와 봐

일단 나와 봐

다 죽여 버릴 거야

누구 죽일, 죽일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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