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beration Notes

My Liberation Notes (나의 해방일지)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சீசன் 1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My Liberation Notes S01E16 1080p NF WEB-DL DDP2 0 x264-REVOLT
My Liberation Notes S01E16 KOREAN WEBRip x264-ION10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Pati1989
Netflix Official Subtitles. Series finale.

குறிச்சொற்க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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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x264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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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p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2-05-29
பதிவிறக்கங்கள்: 40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넷플릭스 시리즈"

‪(창희) 머리 갖고 ‪지랄 좀 그만해라

‪태훈이 형이 먼저 머리 밀고 ‪절로 들어가기 전에

‪나 같아도, 씨

‪지랄맞은 누이에

‪말 안 듣는 딸에

‪진상 여친에

‪어휴

‪(기정)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머리카락밖에 더 있냐?

‪(창희) 아휴

‪(소영) 은근 강심장이시네요?

‪집에서 셀프로 머리도 잘라 불고

‪(기정) 아, 미용실 가서 다듬었지

‪(소영) 아, 그래도 ‪아예 망쳐 불면 어쩌려고

‪부엌 가위로 잘랐다며요

‪그냥, 쯧 ‪내 손으로 잘라 보고 싶었어

‪시원해?

‪(태훈) 아버님 생신 선물로 ‪이거 보내 드릴까 하는데요

‪(기정) 노, 노, 노, 노, 노 ‪안 해도 돼요, 정말

‪(기정)

‪(기정)

‪(기정) 제발, 플리즈

‪(태훈) 알았어요

‪(기정)

‪(태훈) 집에 잘 다녀오시고요

‪맛점 하시고요

‪(기정)

‪(기정) 나는 김치찌개

‪(김 이사) 어

‪(소영) 어? 저도요

‪(기정) 뭐야? 하, 참 ‪

‪머리가 짧아지니까 ‪옷이 안 어울려요

‪(김 이사) 그렇다니까

‪어머, 안녕하세요

‪(태훈) 아, 예

‪(기정) 어? 태훈 씨

‪- (직원1) 아, 안녕하세요 ‪- (직원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머리…

‪아…

‪잘랐어요

‪아…

‪오늘은 같은 데서 맛점이네요

‪네

‪아, 얼른 드세요, 식어요

‪(태훈) 예, 맛있게 드세요

‪(직원1) 스타일이 확 바뀌셨네요?

‪(태훈) 어

‪머리 자른 거 얘기 안 했어?

‪(직원3) 강남 지나갈 때마다 ‪전쟁이에요

‪위로 올라가는 데는 그런 데 없죠?

‪(미정) 오늘은 저도 강남 가요

‪전의 회사 사람들하고 약속 있어서

‪(직원3) 사이 좋았나 보네요

‪전에 다니던 회사 사람들도 만나고

‪ ‪

‪(상민) 아유

‪- (향기) 어? ‪- (상민) 응?

‪(향기) 미정 씨

‪ ‪안녕하세요

‪(향기) 오랜만이에요

‪(상민) 오랜만이야

‪둘은 계속 보고 지내지?

‪염미정 씨 언니랑은 여전히?

‪예, 그럼요

‪염미정 씨는 갈수록 이…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 그랬는데

‪아, 이거 또 이게…

‪아, 그래도 맺음말은 해야죠

‪'갈수록'?

‪갈수록…

‪(상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태훈) 들어가시죠 ‪- (상민) 어

‪(상민) 자

‪(상민) 얼마 전에 동창회 나갔다가

‪출판사 하는 친구한테 ‪해방클럽 얘기를 했거든?

‪한번 보여 달라는 거야

‪쓴 거

‪해방일지

‪우리 네 명 거 다

‪출판하고 싶다고

‪출판이요?

‪결성 과정부터 ‪뭐, 스토리가 있다나?

‪(상민) 뭔가 된다는 거야

‪뭐가 된다는 건진 모르겠는데

‪이 친구가 초롱초롱해서 말하는데

‪괜히 나까지 설레더라고

‪이게 일반 직장인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될 거 같다나?

‪화두를 잘 잡았다는 거야

‪'해방'

‪뭐, 한 명이 퇴사하면서 ‪이제 안 한다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자꾸 보여 달라는데

‪이게 나 혼자 좋다, 싫다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

‪일단 만나서 물어보겠다고 했지

‪오늘도 자꾸 쫓아 나오겠다는 거

‪아, 오버라고 말렸어

‪(향기) 와, 그럼 ‪우리 작가 되는 거예요?

‪아유, 저는 좀 힘들 거 같은데요

‪(상민) 왜, 부담스러운가?

‪쓰다 말아서 몇 장 되지도 않고

‪또

‪너무 개인적인 얘기라

‪(상민) 가명으로 하면 되지 않나?

‪필명

‪우리 이번 기회에 ‪필명 하나씩 짓자고

‪아이, 나도 ‪한 반 정도 쓰다 말았어

‪그래도 우리 넷 거 합치면 ‪좀 되지 않을까?

‪아, 전 두 권 썼어요

‪해방클럽 폐지되고 나서도 ‪계속 썼거든요

‪(태훈) 오, 역시 ‪

‪(상민) 염미정 씨는 어때?

‪계속 쓰나?

‪아니요, 한 권에서 끝냈어요

‪오, 끝냈다는 말이 꼭

‪달성했다는 말같이 들리네

‪ 아, 그런 건 아니고

‪어, 근데 책으로 낼 정도의 ‪얘기인진 잘…

‪무조건 된대

‪우리 넷 얘기만 들어도…

‪(상민) 아유, 쯧, 미안

‪내가 입 털었다

‪흥분해서 허락도 안 받고

‪나이 먹고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셋 얘기 다 했거든

‪각자 뭐에서 해방되고 싶어 했는지

‪좋대

‪건더기가 있다고

‪(상민) 헤어질 땐

‪각자 혼자서 끝까지 가 보자고

‪비장하게 결의하고 헤어졌지만

‪뭐, 그때 감정인 거고

‪노트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해방이라는 말에 뭉클하고

‪아버지 필체라는 말에 ‪또 한번 뭉클하고

‪그렇게 순간순간 뭉클하다가

‪쯧

‪언제 그랬냐는 듯이 멀멀하게 살고

‪그래도 처음엔

‪'독립운동하는 기분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가슴에 뭔가 하나 품고 사는 기분

‪'나의 해방'

‪근데

‪출발은 했는데

‪뭐가 없지 않아요?

‪(향기) 근데

‪아예 없다고는 ‪또 못 하지 않아요?

‪좀 되셨어요?

‪해방

‪(향기) 뭐 ‪어느 날은 좀 된 것 같고

‪어느 날은 도로 아미타불이지만

‪그래도 아예 없다고는 못 하는데

‪조 과장님은 전혀 없으세요?

‪(태훈) 어…

‪나의 힘겨움의 원인을

‪짚었다는 거 외엔…

‪(미정) 그게

‪전부인 거 같아요

‪내 문제점을 짚었다는 거

‪현 사장은 그만 정리하지

‪예?

‪그동안 해 먹은 돈도 ‪만만찮을 텐데

‪(신 회장) 매출 떨어져서 ‪업장 정리하는 걸로 하고

‪딴 데로 옮겨 앉자고

‪(도박꾼) 뭐가 있는데?

‪거봐, 플러시다

‪ ‪

‪이야, 플러시, 그럴 줄 알았어

‪(구 씨) 시골에서 ‪한가하게 잘 살고 있는 새끼

‪올라와야 된다, 올라와야 된다 ‪펌프질한 게

‪도박 밑천 필요해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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