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Haine

La Haine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La Haine 1995 1080p BluRay x264 AAC 5 1-POOP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muno

குறிச்சொற்கள்

bluray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6-04-08
பதிவிறக்கங்கள்: 97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살인자들!

총으로 우릴 쏴 죽이는 건 쉽겠지

우리 손에 쥐어진 건 돌멩이뿐이다

'증오'

뱅상 카셀

위베트 쿤트

사이드 타그마위

영화가 만들어질 동안 하늘나라로 간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50층에서 추락하는 남자의 얘길 들어봤는가?

밑으로 떨어지는 동안 그는 계속해서 중얼거린다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추락하는 건 중요한 게 아냐

어떻게 착륙하느냐지!

촬영 / 피에르 앵

사운드 / 뱅상 툴리

편집 / 도미니끄 달마소

각본 / 편집 / 감독 마티유 카소비츠

시외지역의 폭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젊은 시위대들은 어젯밤 뮤줴단지 내의 경찰서를 습격했습니다

그 결과 14명의 경찰이 부상당했고

33명의 시위자가 구속됐습니다

시위대는 백화점과 건물을 파괴하고

새벽 4시경 해산했습니다

이들 전부터 시작된 이 폭동은 경찰의 가혹행위로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10대 소년을 심문하던 중 심한 구타를 가했습니다

담당 경찰은 정직을 당했고 압델 이샤하라는 소년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입니다

경찰! 십새끼들!

빈쯔! 짜식 어딨어?

- 왜? - '왜'라니 이년아!

무슨 일인데?

빈쯔더러 나오라고 그래

- 뭐 할려구? - 그냥 그렇게 전해

- 왜 그러는데? - 말만 하라니깐

글쎄, 왜냐구!

지금 TV쇼하냐?

소리치지마! 새꺄!

어젯밤 그 난리 블루스면 됐지

당신, 어젯밤 나봤어?

이 근처엔 코빼기도 안내밀었는데!

맨날 주둥이만 살아가지구!

병신같은 자식!

가서 깨워!

계속 거기에 버팅길거야?

깨우라니깐

오빤 자다 깨면 완전 들아버려 네가 깨워!

저런 놈은 경찰한테 피떡이 돼야 하는데!

빈쯔!

입닥쳐, 사이드!

입닥치라구? 그건 너네 가훈이냐?

끼져, 입냄새 나!

일찍 일어나 놀아야지 하나!

둘!

셋!

네가 졌어

네 동생이랑 엿이나 먹어

그년 도날드덕이랑 붙어먹었냐?

유태인 놈팽이!

너 같은 새낀 머리털 나고 처음이다!

- 나 소 봤다! - 뭐?

- 암소였어 - '그거'있냐?

저기

어젯밤 건물 뒤로 토꼈을 때

소랑 팍! 부딪힌거야

정말이야?

작작 좀 펴대라 뇌가 썩겠다

내 침대에서 꺼져 마약한다고 찌르기 전에

목구멍 따서 매달고 핏물에 처박는다!

할머니!

그냥 이리와

넌 나가!

'할머니! 내 침대에서 꺼져'

- 똥갈보같은 년! - 내 동생한테 말조심해

- 소금 없냐? - 할머니한테 반말하지마

오빠가 아빠야?

그럼, 네가 엄마냐?

- 학교에 가! - 불탔어

타버렸다구?

그건 약과야 사원도 타버렸잖아

- 할머니... - 왜?

- 난 학교에 불 안질렀어요 - 넌 사원도 안가지?

진작에 우리끼리 뜻만 모았어도 한 곳에 다 모여 살텐데

걱정 마세요 우린 한곳에서 살잖아요

젠장!

나한테 말하는 거냐?

나한테 말거는 거냐? 새꺄?

씹탱아! 나한테 한 소리야?

나한테 지껄이는 거냐구!

소년이 그러거든 '돈을 위해 살인한다'

친구에게도 말하지 '널 죽일 수도 있어'

얼굴이 노랗게 된 녀석에게 말하지

'걱정마, 넌 내 친구니까 공짜로 죽여줄게!'

역시 멋진 킬러야!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살인한다!' 멋있지 않냐? 빈쯔!

이제 그만해

'돈은 받지 않을 테니 나의 총알을 받으라!'

입닥치고 '그거'나 줘봐

그쯤 돼야 킬러지!

'공짜로 살인한다!' 정말 죽이는 말이야

오늘 아침엔 말이 없네

개새끼들!

여길 모조리 뽀개놨네!

이거 봐!

믿을 수가 없어

이 안을 차로 휘저은 거야? 문이 이렇게 좁은데?

조용해! 저기 있다

완전 맛이 간거 같다

이 체육관 갖는데 2년이 걸렸잖아!

이거 캡 잘 빨리는데!

내 꺼 아냐 위베르 꺼야

위베르 디아

험프리 보가트 되려면 멀었군

끓은 줄 알았는데?

나도 그런 줄 알았어

대체 어찌 된 거야?

맞춰봐

불났었어?

아인슈타인 상을 줘야겠군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

그래서 그 지랄을 떨었나?

지랄은 네 장기잖아

엿먹어, 새꺄!

어떤 놈들인지 알아?

알게 뭐야!

어떻게 차가 여기에 꼴아 박혀있는 거야?

문이 코딱지 만한데?

경찰을 완전히 뭉개버렸다니깐

경찰새끼들은 쪽도 못 썼어

아줌마들은 길도 비켜주고 말이야

근데, 경찰새끼들이 떼거지로 떴어

그리곤 한 녀석을 죽도록 패는 거야

애들은 도망가고 녀석은 계속 맞는데

내가 그 경찰새끼 대가릴 찍었지

들어봐

'야마하'다!

아냐 '할리'소리야

모하메드 꺼야 배기통을 고쳤거든

빈쯔가 방귀뀌는 소리 같다

모하메드? 누구더라...? 화리다 형?

- 화리다? 면허있는 애? - 아니, 슈퍼마켓 아들

어쨌든 굉장했어

위베르도 있었으면 끝내줬을 텐데

한 주먹도 안되는 경찰놈들이 최루탄만 쏜다니깐

집에 있어도 완전 지옥이야

같이 싸우는 놈들도 똑같은 새끼들이야!

정신차려, 새꺄!

지금 우린 경찰하고 한판 붙은거라구!

돈좀 벌어볼까 했는데

새끼들이 완전히 쑤셔놨다니깐!

압델이 어떻게 되면 가만 안있겠어

- 누구? - 내가 아는 새끼야?

생판 모르는 깡패 땜에 목숨을 건다구?

가자!

- 아는 깡패야? - 압델은 깡패아냐

어쨌든 난 총알보다 느려!

내 핫도그 만지지마!

- 제길, 한 개만! - 죽고싶어?

- 열받게 하네! 정말 - 넌 상습범이야, 사이드

똑같이 돈을 내란 말이야

위베르만 빼고 얘 체육관이니까

- 1프랑? - 1개 2프랑, 2개?

너도 먹어봐

- 돈 있냐? - 내 꺼만 있네!

안먹어! 치사한 새끼들!

너네 이럴래?

나중에 후한이 두렵지도 않냐?

네 동생하고 복수하게?

그년 얘기 그만 좀 해!

우라질 아랍놈 되게 시끄럽네!

내꺼 내놔! 사이드

- 잔돈 있어? - 땡전 한푼도 없어!

판사가 감방에 보내거나

사회봉사를 시킬 거야

사회봉사? 그 쎄빠지는거?

해봤어? 감방이 훨씬 나아

그래도 사회봉사가 더 나을걸?

- 핫도그나 훔쳐먹는 네 동생 봐라 - 웃기지마!

- 지가 다 처먹고선! - 내걸루 달아둬

야부리! 지금 네 코가 커지고 있다!

네 코나 간수 잘해 사이드!

'리셀웨폰'에 나온 멜깁슨 총 아냐?

우리 같이 봤잖아 9미리 구경 글럭!

무슨 예기야?

'사막의 독수리'야!

트럭에다 쐈댔잖아

'리셀웨폰'은 아니었어!

무슨 예기하냐구?

어젯밤 경찰이 총을 흘렸는데

신나는 뉴스네!

어떤 새끼가 잃어버렸는진 모르지만

누가 주었는진 되게 궁금하다

뻥인데!

안에서 엿이나 들며 뒹글어야 된다구!

나만 빼고 전부 콩밥먹고 왔어!

도둑질로 한달은 너무해!

네 패거리에선 그렇지!

무슨 패거리? 난 그런데 낀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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