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beration Notes

My Liberation Notes (나의 해방일지)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சீசன் 1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My Liberation Notes S01E12 1080p NF WEB-DL DDP2 0 x264-REVOLT
My Liberation Notes S01E12 KOREAN WEBRip x264-ION10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Pati1989
Netflix Official Subtitles

குறிச்சொற்க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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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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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2-05-16
பதிவிறக்கங்கள்: 42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넷플릭스 시리즈"

‪(태훈) 성당 가는 중이요

‪(기정) 네, 기도 열심히 하시고요

‪(태훈) 죄송하네요

‪일요일엔 늘 이럴 텐데

‪(기정) 별말씀을요

‪일요일 아침에

‪이렇게 톡 할 수 있는 남자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

‪(미정) 다녀오겠습니다

‪(혜숙) 응, 다녀와

‪어, 쉬엄쉬엄해요, 어

‪이거 빨리 안 빨아?

‪아, 볕 좋을 때 ‪얼른 운동화 빨아 널라고

‪설거지하라며 ‪

‪그걸 아직도 안 하고, 어?

‪그놈의 핸드폰들을 ‪다 그냥 부숴 버리든가 해야지

‪(미정) 예전에 염소 키웠었거든?

‪근데 소하고 염소는 ‪키우면서 이상하게 미안해

‪잡아먹을 거라

‪염소가 사람 잘 따르거든

‪졸졸졸 따라오는데

‪마음이 좀 그래

‪그래서

‪잡아먹었냐?

‪졸졸졸 따라붙던 거?

‪딴 집 염소랑 바꿔서

‪(미정) 키우던 거 ‪원래 서로 바꿔 먹어

‪(구 씨) 야, 굳이 바꿔 가면서까지 ‪뭐 이렇게 잡아먹냐?

‪안 먹고 말지

‪그럼 버리나?

‪그냥 키우면 되지

‪(미정) 못 키워 ‪염소가 얼마나 많이 먹는데

‪자는 시간 빼고 24시간 먹어

‪아빠가 꼴 베러 다니다 ‪지쳐서 잡은 거야

‪(구 씨) 야 ‪이름 불러 가면서 키우던 게

‪목으로 넘어가냐?

‪(미정) 이름 없었어

‪잡아먹을 건 ‪원래 이름 지어 주지 않아

‪ ‪(구 씨) 야

‪너, 씨

‪나 빨리 이름 지어 줘, 어?

‪이름 지어 줘, 나 잡아먹지 못하게

‪(미정) 구 씨잖아

‪- (태훈) 딸이 나와서요 ‪- (남자1) 아, 그러세요?

‪- (남자1) 예, 들어가세요 ‪- (태훈) 예

‪(태훈) 우리 뭐 먹으러 갈까?

‪(유림) 초밥

‪(희선) 역시 우리 유림이

‪탁월한 메뉴 선택

‪(희선) 잠바 입고 나가 ‪바람 많이 불어

‪(태훈) 거기 무릎 보호대 ‪그거 챙기고

‪(희선) 으이그 ‪나오라니까 안 나오고 라면은…

‪이거 먹어

‪이거 특이야, 우니도 있어

‪태훈이가 산 거다, 그거

‪하, 치

‪ ‪(희선) 차 조심하고 ‪올 때 유림이 리코더 사 와

‪(태훈) 어

‪(희선) 악기점 가서 ‪소리 들어 보고 사

‪아무거나 막 사지 말고!

‪(태훈) 알았어!

‪(경선) 개새

‪미친놈

‪얌전한 척하면서 ‪뒤로 호박씨는 다 까고, 씨

‪놔둬, 모르는 척해

‪자기가 지금 여자 만날 때야?

‪그러면 뭐, 유림이 클 때까지 ‪연애도 하지 말라 그래?

‪기정이 걔 괜찮아, 어?

‪(희선) 남자 힘들게 하고 ‪그럴 애 아니야

‪그냥 둬

‪괜히 눈치 주고 그러지 말고

‪염기정 걔가 연애만 할 거 같아?

‪나이가 있는데?

‪결혼한다 그러면 ‪우리 셋이 살면 돼

‪우리 새끼야?

‪왜 우리만 희생해?

‪아, 그럼 너도 나가 살아!

‪나랑 유림이만 같이 살아도 돼

‪유림이 있었으니까 그나마

‪우리가 사람 사는 것처럼 ‪하고 살았지

‪유림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둘이 결혼해서 유림에 데리고 ‪나가 산다고 생각하면

‪그게 더 억장 무너져

‪사는 재미 하나도 없어

‪(유림) 작은고모랑 왜 싸웠어?

‪안 싸웠어

‪별거 아니야

‪그 아줌마 좋아?

‪고모 친구

‪아, 왜, 너무너무 상투적인데, 어?

‪(기정) 겪어 보면 ‪그 말이 딱이다 싶은

‪그런 거 있잖아요

‪ 날아갈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가벼웠던 적이 ‪있었나 싶어요

‪남동생이 맨날 저한테 그러거든요

‪나를 모르는 인간이 복된 인간이다

‪아는 사람은 다 욕하니까, 응

‪내가 아는 사람이 되는 순간 ‪그냥 내 입에서 씹히거든요

‪남들 다 괜찮다고 하는 사람도

‪뭐, 어떻게든 흠을 잡아서, 음

‪우리도 씹혔다는 거네

‪전 많이

‪이사님은 어쩌다 한 번

‪(김 이사) 응

‪(기정) 근데

‪아무한테도 욕이 안 나와요

‪아, 욕을 딱 놓으니까

‪이렇게 가벼울 수가 없어요

‪'아, 증오가 ‪이렇게 무거운 거구나', 예

‪아, 맨날 땅에서 ‪잡아끄는 것 같더니

‪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김 이사) 좋겠다

‪매일 보겠네?

‪자주는 못 봐요

‪바쁘기도 하고

‪(기정) 그래도

‪있다는 느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듯요

‪ ‪

‪있는데 없는 것 같은 느낌

‪백 퍼 없다는 느낌

‪헤어졌습니다

‪(태훈) 식사는 하셨어요?

‪- 아, 예 ‪- (태훈) 예

‪그, 언니한테

‪얘기 들었죠?

‪네

‪(제호) 오른손 힘 빼고, 힘 빼고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잘하고 있어

‪빼고, 그렇지

‪지금보다는 ‪한 번에 더 쭉 밀고 나가

‪- (구 씨) 800 ‪- (제호) 800

‪(구 씨) 1000

‪(제호) 꼭 반은 ‪선불로 받고 시작해

‪목재값은 받아 놔야지

‪재단 다 하고 취소해도 손해 안 나

‪아, 다 잘라 놨는데 ‪취소하면은 얻다 쓰지도 못하고

‪아, 그리고 웬만하면은 ‪인테리어업자 건 하지 말아

‪집주인한테 돈 받아서 준다 그러고 ‪애먹여, 어?

‪아, 삼식이 새끼, 씨

‪(현진) 여기 맞아?

‪어떻게 오셨어요?

‪아, 아이고, 수고하십니다

‪저, 여기 일하시는 분들 ‪다 어디 가셨어요?

‪(현진) 이야 ‪삼 남매가 다 훈남 훈녀네

‪근데 셋 다 결혼을 안 했나 봐요?

‪결혼사진이 없네?

‪(혜숙) 예 ‪징글징글하게들 안 나가요

‪어, 이제들 들어오네

‪아니, 누가 오셨나?

‪ ‪안녕하십니까

‪(제호) 예, 누구…

‪(혜숙) 아, 저, 구 씨 선배래요

‪전화를 안 받아서 ‪뭔 일 있나 하고 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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