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Train Your Dragon

How to Train Your Dragon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How to Train Your Dragon 2025 IMAX ko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GON
정식자막

குறிச்சொற்கள்

bluray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5-08-07
பதிவிறக்கங்கள்: 533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여기는 버크

세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딴섬이죠

우리 마을은 한 마디로 요새 같아요

몇 대를 살아왔지만 건물은 다 새로 지은 거죠

공기 좋고 물 맑고 경치도 멋진 이 마을의

유일한 문제는 해충이에요

어디나 있잖아요 쥐나 모기 같은 거

근데 이 마을엔…

드래곤이 있죠

딴 사람들이라면 여길 떠나겠지만

우린 달라요

우리 바이킹은

싸움을 벌일지언정 피하진 않죠

-히컵! -안녕!

-집에 가! -네, 곧 갈 거예요

넌 왜 또 나와서 걸리적대?

히컵, 죽은 척해!

드래곤들은 늘 문제를 일으켜왔어요

온 섬 안팎을 휘젓고 다니면서

그래서 우린 전쟁을 시작했죠

그래서 이기고 있냐고요?

도와줘!

묻지 마세요

뭐 하는 거냐?

얜 또 왜 나온 거야?

들어가, 어서

저 양반은 자이언트 스토이크예요

우리 족장이죠

아기 때 드래곤 머리를 뽑아버렸다는 전설의 주인공인데

내가 그걸 믿냐고요?

물론 믿죠

오늘은 어떤 놈들인가?

그롱클, 내더, 지퍼 트윈스 스크릴입니다

스노티가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도 봤대요

-나이트 퓨어리는? -아직 못 봤습니다

다행이군

-날 따라와 -네, 족장님

덤벼라, 이 괴물들아!

또 나왔냐?

그냥 못 본 척해주세요

이제 금방 나갈 거예요

잠깐 거기 서봐

왜요, 또?

만능팔을 가진 이 까칠한 멍청인 고버예요

자, 가봐

전 어릴 때부터 그의 조수였죠

너 내가 지켜볼 거야

난 집에 있으랬는데!

네가 언제부터 말을 잘 들었냐?

-서둘러! -빨리 해!

어디 봐

-식품점을 방어해 -네, 족장님

-자넨 가축을 지켜 -네, 스토이크

나이트 퓨어리가 오는지도 잘 봐

해머

소방대!

소방대 애들은 버크의 핵인싸들이에요

전투 현장에도 직접 투입되죠

다들 저리 비켜요!

소방대장은 더 멋지죠

우리 세대의 찬란한 별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카리스마 짱인 그녀

아스트리드

왜?

안 자고 왜 나왔냐?

빨리 와, 일해야지

나도 나가서 뭔가 보여주고 싶다고요

많이 보여줬잖아 온갖 뻘짓거리

2분만 줘요 한 마리 죽이고

인생 역전 한번 해보게요

여친도 만들고!

아스트리드?

걘 진짜 바이킹인데?

넌 해머도 도끼도 휘두를 줄 모르고

이런 것도 못 던지잖아

이걸 이용하면 던질 수 있어요

-또 시작이다 -싹 개조했거든요

이젠

총구가 두 개예요

내 말이 이거야

넌 이게 문제라고

조준이 좀 잘못됐네요

나가서 드래곤과 싸우려면

싹 뜯어고쳐야 돼

네 모든 걸!

내 모든 걸 다요?

그래 네 모든 걸 뜯어고쳐

뭐, 왜?

지금 큰 실수하신 거예요

오늘 날 여기 가둔 걸

후회하게 될 거예요!

까짓 거 후회하게 되면 하지, 뭐

칼이나 갈아, 빨리!

언젠간 나도 싸울 거예요

여기선 드래곤을 죽이는 게 최고의 명예거든요

그롱클은 포악하니까

한 놈 죽이면 주목 좀 받을 거예요

얜 트윈스

머리가 둘인 이 놈을 없애면

두 배로 칭찬을 듣겠죠

내더를 처치하면 확실히 인정받을 수 있어요

양 떼 쪽으로 갑니다

화력을 총동원해서 공격해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도 위험한 놈이죠

재장전!

최고의 바이킹만 놈들을 잡을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구도 본 적 없는 최강의 적은 따로 있죠

이름하여…

나이트 퓨어리다!

뛰어내려!

나이트 퓨어리도 나타났군

양도 안 훔치고 모습을 보이지도 않고…

목표물도 안 놓치지

이제 내가 나설 때가 됐군

넌 여기 있어

여기서 꼼짝 마

나이트 퓨어리를 죽인 바이킹은 없었어요

공격!

그러니까 내가 최초가 되겠죠

-또 너냐? 들어가! -알았어요

넌 여기 있으면 죽어 히컵!

알아요, 죄송해요!

그거 이리 줘!

다들 조심해!

이 내더가 아직도 힘이 넘쳐!

한 놈만 나타나라 박살을 내줄 테니까

제발 한 놈만 나타나라

맞췄다

내가 맞췄어요!

방금 그 장면 보신 분?

너한테 물은 거 아냐

맙소사!

스피틀라우트 이거 잘 지키고 있어

고맙네요

화염이 동났구나

이젠 뭐로 공격할 거냐?

그래, 도망갈 줄 알았다

참, 한 가지 말 안 한 게 있네요

조심해!

죄송해요, 아빠

다들 피해!

제가 나이트 퓨어리를 맞췄어요

이번엔 진짜 한 놈을 맞췄다고요

나이트 퓨어리를 본 사람은 아직 없어

눈에 안 띄게 밤에만 다니니까요

근데 잘 보면 별빛 사이로 보여요

그래서 제가 맞췄고요

그만!

그만해

너만 밖에 나오면 큰 사고가 터져

이 상황에 너까지 속을 썩여야겠냐?

곧 겨울이야 난 부족을 먹여 살려야 돼

솔직히 다들 살 좀 빼도 되지 않나요?

농담할 때가 아냐, 히컵!

집에 있으라면 있지 왜 나와?

저도 어쩔 수가 없어요

드래곤만 보면 죽이고 싶어지거든요

전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요

넌 재능이 많은 애지만

드래곤 사냥꾼의 자질은 없어

집으로 돌아가

얘 못 나오게 해

사고 한번 크게도 친다

딴 사람이 그랬으면 벌써 섬에서 쫓겨났을걸?

족장 아들이라 특별 대우받는 거지

족장님만 아니었으면…

반면에 우리 아빤 날 엄청 자랑스러워하시지

아빠, 방금…

사람들 앞에서 말 걸지 마

-진짜 맞췄어요 -그래, 알았다고

-아버진 내 말을 안 들어요 -너희 가족은 다 그래

어쩌다 들으실 땐

한심하다는 듯이 노려보시죠

고기가 빠진 스튜를 보듯이

그 표정 알지

근데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

아버진 네 겉모습이 아니라

정신 상태가 못마땅한 거야

콕 집어줘서 감사하네요

잠깐만! 내 말은

이제 헛된 꿈을 버리라는 거야

그저 함께 싸우고 싶다는 건데…

그 마음 안다

바이킹으로 사는 게 쉬울 줄 알았나?

다들 잊었나 본데

우린 최정예 드래곤 사냥꾼들의 후예다

세계 각지를 누비던 우리 바이킹 조상들이

이 섬으로 모여든 이유는

우두머리 드래곤의 둥지가 이 근처에 있기 때문이야

그 둥지만 파괴하면

놈들을 싹 쓸어버릴 수 있어

-일단 거길 찾아야 파괴를 하죠 -내 말이!

이젠 그 둥지가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

우린 지쳤다고요

싸워서 얻은 게 뭐야?

전혀 없지!

우리에겐 목표가 있어

뭐래

우린 버크의 전사들이다

கருத்துக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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