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napped: Elizabeth Smart

Kidnapped: Elizabeth Smart

Korean வசனம் பதிவிறக்கம்

வெளியீட்டு விவரம்

[𝐂𝐨𝐟𝐟𝐞𝐞𝐏𝐫𝐢𝐬𝐨𝐧] 𝐊𝐢𝐝𝐧𝐚𝐩𝐩𝐞𝐝: 𝐄𝐥𝐢𝐳𝐚𝐛𝐞𝐭𝐡 𝐒𝐦𝐚𝐫𝐭 (𝟐𝟎𝟐𝟔) 𝐍𝐅 𝐖𝐄𝐁
கருத்துரை வழங்கியவர் Coffee_Prison
자막: 이소정 (𝘙𝘌𝘛𝘈𝘐𝘓 𝘕𝘌𝘛𝘍𝘓𝘐𝘟)

குறிச்சொற்கள்

webdl
வெளியிடப்பட்ட தேதி: 2026-01-22
பதிவிறக்கங்கள்: 24
காது கேளாதோருக்கானது: No
FPS: 25

Korean வசனங்களின் மாதிரிக்காட்சி

முதல் 200 வரிகள்.

"본 영상은 미성년자 성 학대에 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며"

"일부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2002년 14세의 엘리자베스 스마트가"

"방에서 자다가 납치됐다"

"유일한 목격자는 9세의 여동생"

"메리 캐서린이었다"

엘리자베스가 지금 듣고 있다면

메리 캐서린 언니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니?

언니가 보고 싶고 온 가족이 언니를 사랑한다고요

왜 언니를 납치한 걸까요?

언니가 납치됐을 때 전 9살이었어요

언니가 보고 싶었어요

제 단짝 친구였죠

"메리 캐서린 엘리자베스의 동생"

이제 마음이 편해졌는지 물어보시는 거라면

아직도 힘든 것 같아요

"2002년 6월 5일"

그날 밤에 언니랑 전 같이 기도하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다음에 기억나는 건

방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소리를 지르면 죽일 거라고 언니한테 말했어요

꼼짝도 할 수 없었어요

그 상황이 믿어지지 않았어요

간신히 용기를 내서 부모님께 언니가 없어졌다고 말했어요

어떤 남자가 데려갔다고요

모든 부모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입니다

유타주의 14세 소녀가

가족이 자는 사이에 방에서 납치됐습니다

유복한 동네의 가정집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엘리자베스 스마트는 어디 있을까요?

전국이 주목한 사건이었죠

당국은 전국적인 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었습니다

오늘 밤, 기묘한 반전이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가족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저희 말을 믿지 않았어요

가족으로서 경찰에게만 맡겨 둘 수 없겠더라고요

뭔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 분명 어딘가에 있어요

엘리자베스가 분명히 살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죠

제 딸을 꼭 찾아야 했어요

탈출하기로 한 이상 실패의 여지가 있어서는 안 됐죠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출하기로 했어요

"엘리자베스 스마트 실종 사건"

아이를 보호하고 위험에서 지켜 주는 게

아빠가 할 일이죠

전 제 딸을 위험에서 지키지 못했어요

그 생각이 계속 맴돌고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날 새벽 3시 58분에

메리 캐서린이 방에 들어와서 누가 언니를 데려갔다고 했어요

전 악몽을 꾼 거라고

"에드 스마트 엘리자베스의 아버지"

엘리자베스는 다른 방에 있을 거라고 했죠

방을 하나씩 확인해 보면서 점점 불안해지더군요

부엌 방충망이 찢겨 있었어요

창문도 활짝 열려 있었죠

아내가 소리쳤어요 '911에 신고해!'

6월 5일, 이른 아침에

호출기가 울렸습니다

페더럴하이츠에서

"코리 라이먼 경감"

어린 소녀가 납치된 사건이었죠

아이가 자기 방에서 유괴되는 건

대단히 드문 일입니다

급히 현장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 상황 설명을 들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스마트는 14살 소녀였고

음악을 하고 교회 활동을 많이 한다고 했죠

가족은 아이가 한밤중에 방에서 납치됐다고 했습니다

창문이 열려 있었고

방충망도 찢겨 있었습니다

밖에는 누군가 벽에 의자를 대 놓은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오래지 않아 범인이 잡힐 거라고 생각했죠

48시간 이내에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았어요

오늘 새벽 2시경 이곳 페더럴하이츠의 가정집에서

유괴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이 알려지자 흉흉한 분위기가 돌고 있습니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니시아 디게링이었습니다

첫 보도를 기억해요

'페더럴하이츠에서 어린 소녀가 실종됐습니다'

"니시아 디게링 기자"

'한밤중이었고 소녀는 방에 있었습니다'

그 말을 하면서 저 자신도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페더럴하이츠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손꼽히는 부자 동네예요

집들이 근사하죠

모르몬교 교회의 영향이 큰 지역이고

범죄가 일어날 거라곤 상상도 안 되는 곳이었어요

그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정말로 납치된 걸까?'

전화가 왔는데

에드 형이 빨리 와서 도와 달라고 했어요

"데이브 스마트 엘리자베스의 삼촌"

현관으로 들어가던 기억이 나요

에드 형이 저를 맞으러 나왔는데

다 죽어 가는 모습이더라고요

엘리자베스,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널 찾으려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어

사랑한다

제발 안전하게 돌아와

엘리자베스의 엄마 로이스는…

거실에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어요

등골이 서늘해지는…

신음 소리를 내면서 울고 있었죠

'제 딸 어디 있어요?'

"납치 8시간 후"

수사 초반부터 전화 제보실을 마련했습니다

시민들에게서 들어온 제보는 4만 건 정도였습니다

수백 명의 수사관들로 수사 팀을 조직했죠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안 되네요

"코든 파크스 형사"

학교에서 엘리자베스의 친구들을 만나 봤습니다

탐문해 보니 남자 친구나 의심스러운 친구도 없었고

약물과도 거리가 멀었죠

전형적인 14세의 독실한 모르몬교 소녀였고

부유한 동네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동네에서 엘리자베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4시 30분쯤 되니 온 동네 사람들이 모였죠

심폐소생술이나 암벽등반 가능한 분 있어요?

단합이 잘되는 동네라서

다들 자기 일을 접어 두고 수색에 합류했어요

왜 도우러 오셨나요?

에드와 로이스를 사랑하니까요 가족 모두 정말 좋은 사람들이에요

잘생긴 내 남편

"로이스 스마트의 음성"

저희 집은 언덕에 있었죠

기분이 아주 좋네

저희가 거기 산 지 8년쯤 됐을 때였어요

4남 2녀로 아이가 여섯이었죠

안녕, 엄마

안녕,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가 맏딸이었어요

경쟁심이 굉장히 강했어요

특히 남자 형제들에게요

엘리자베스는 강단 있고 내면이 단단한 아이였어요

"2일째"

6월 6일 목요일인 오늘 당국은 전국적인 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유타에서 실종된 십 대 소녀

엘리자베스 스마트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곳에서

아무 죄 없는 여자아이가 납치됐습니다

솔트레이크시티 경찰은 오늘 현상금을 발표했습니다

피해자가 무사히 귀환할 경우 25만 달러가 지급됩니다

이 사건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은 대단했죠

솔트레이크시티에서 CBS 뉴스였습니다

- 폭스 뉴스입니다 - NBC였습니다

경찰은 최대한 빨리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심했습니다

증거가 너무 부실했죠

하지만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엘리자베스의 9살짜리 동생 메리 캐서린이었죠

9살이었던 제가 그 상황을 완전히 이해했던 것 같진 않아요

언니가 없어졌다는 걸 알았고 너무 무서웠죠

늘 언니 곁에 붙어 다녔어요

저도 언니처럼 되고 싶었어요

싸우기도 했어요 제가 방을 잘 어질렀거든요

그래도 전 기회만 나면 언니 옆에 붙어 있었어요

엘리자베스를 찾는 데

메리 캐서린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트라우마가 된 사건은 기억에 깊이 각인됩니다

저희는 통제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와 면담하기로 했습니다

그 남자가 이렇게 말했어요 '조용히 해'

'소리 지르면 널 쏠 거야 조용히 하면 해치지 않아'

들어 본 적 있는 목소리였니?

어디서 들어 봤는지 기억할 수 있겠어?

아니요, 모르겠어요

메리 캐서린은 그 목소리가 낯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누군지는 몰랐지만 들어 본 목소리였다고 했죠

언뜻 보기에 스마트 가족은

행복하고 평범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이런 유형의 범죄는

부모나 가족 구성원이 가해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을 집요하게 수사하기 시작했죠

가족을 경찰서로 불렀습니다

심층 면담을 진행했죠

그런데 몇 가지 의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무심코 집의 경보 장치를 꺼 두었다고 하더군요

또 하나는 창문이었죠

첫날 아침에 제가 봤을 때

바깥쪽 벽에 마찰 흔적이 없었습니다

의자를 밟고 올라갔다면 마찰 흔적이 남게 되죠

그런데 깨끗했어요

침입 지점이 거기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연출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죠

창문을 통해 출입하지는 않고

나중에 방충망만 찢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저희는 집을 수색했습니다

엘리자베스가 나쁜 일을 당한 흔적이 있는지 찾으려 했죠

집 안에 시신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했고요

저희 서에 훌륭한 블러드하운드가 있었습니다

이름이 제이제이였는데 아주 믿음직한 수색견이었죠

제이제이가 엘리자베스의 냄새를 찾았습니다

집 뒤로 나가 나무가 우거진 곳으로 가더군요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위쪽 막다른 길로 나왔죠

거기서 냄새를 놓쳤습니다

제가 추정하기로는

거기서부터 차를 탄 것 같았습니다

내부 범행일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கருத்துக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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