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venous

The Ravenous (Les affam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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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ous 2017 FRENCH 1080p BluRay x265-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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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x265
เผยแพร่เมื่อ: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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ตัวอย่างคำบรรยาย Korean

189 บรรทัดแรก

무슨 일이죠?

"래버너스"

한 남자가 검진을 받으러 의사를 찾아갔어

진찰을 하던 의사가 이렇게 말했어

'선생님, 이제 자위행위를 그만하십시오'

'왜요? 이유가 뭐죠?'

'제가 진찰하고 있으니까요'

또 다른 사람이 의사를 찾아갔어

'급한 소식이라면서요, 선생님'

'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나쁜 소식부터 알려주세요'

'당신한테 남은 시간이 일주일밖에 안 됩니다'

'젠장! 그럼 좋은 소식은 뭐죠?'

'제 비서가 이번 주말에 저랑 데이트해주기로 했어요'

잠깐, 멈춰봐!

후진해봐

계속 가

멈춰

제이니와 제이니 딸이야

내 딸이랑 학교 같이 다닌 애야

가자, 다음에 하고

가자고!

뭐 하는 거야?

베지나!

이런 젠장...

망설이지 말았어야 했어

하지만 상대가 아내라면 망설이지 않을 수가 없지

한 놈은 얼마 전에 측량사 자격증을 땄어

다른 한 놈은 장난꾸러기였고

둘 다 착한 애들이었지

미리 알았다면...

내가 하지 말랬잖아

그게 아니라 미리 알았다면...

뭘 알아?

은행 계좌에 있는 돈 다 꺼내서

약속했던 대로 딸 데리고 미키 마우스 보러 갔을 거야

넌?

- 터전 아내 알지? - 케이티?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그녀의 집 앞에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을 거야

'안녕, 케이티'

'저기 말이야'

'널 예전부터 좋아했어'

'왜 한심한 터전과 사는 거야?'

그럼 날 주먹으로 쳤겠지 날 엄청 싫어했거든

학생 때 교정기 했다고 네가 놀려댔잖아

좋아한다는 걸 그렇게 표현한 거야

바보 같군

-그래 -그게 아니라

그녀의 집에 가겠다는 거 말이야

뭐든 할 수 있는데 그걸 선택하겠다는 거야?

그러니 숀 코너리보다 로저 무어가 좋다고 하지

월트 디즈니도 너무 뻔한 대답이잖아

뭐든 할 수 있는데

멍청하게 웃는 거대한 쥐를 보러 가겠다니

난 케이티 발레르한테 뺨이나 얻어맞고...

그래, 우리 정말 한심하다

뭐가 필요해요?

옷을 벗어요

뭐라고요?

물렸는지 확인하려는 거예요

맥주 줄까요?

생존자가 더 있어요?

지난 며칠 동안 당신들이 내가 만난 첫 생존자예요

원하면 얼마든지 있어요

원하는 게 뭐야?

여긴 제 야영지이기도 해요

베지나는 어디 갔어?

망할 베지나

자기 가족을 다 죽이고도 웃을 힘이 남다니

그러니까 베지나죠

스티비는요?

이틀 전 다보 집에서 연기가 나서 알아보러 갔어

안 돌아왔어요?

물렸나 보네요

아니라면 놀랄 일이고

어디 가?

테레세는 자기 아들 소식 알아?

자네가 가서 말해줘

테레세가 만든 머핀 정말 맛있었는데

제 침대에 어떤 여자가 묶여 있어요

왜 그런 거죠?

개한테 물렸대

트럭으로 너무 시끄러운 소리 내지 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아요?

처음에는 기분이 이상할 거예요

물, 공기, 우리 유전자 뭐가 원인인지 궁금하죠?

아무도 몰라요

두통같이 느껴질 거예요

속도 메스껍고요

다음 날엔

피부에 반점이 생길 거예요

의사한테 가보고 싶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의사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또 하루가 지나면

더 강해진 느낌이 들 거예요

손가락이 검게 변하고 검은 액체를 뱉어내겠지만요

그다음엔...

부엌 바닥에 엎드려

자식의 내장을 물어뜯고 있을 거예요

무슨 말 하는지 안 들려요 그 사람이 귀를 틀어막았어요

잠깐만요!

가지 마요!

제발요!

이리 와요!

- 진짜 개한테 물렸어요? - 네

-사실대로 말해요 - 맹세해요

그들한테 물렸다면 솔직하게 말했겠어요?

아니요, 그게 아니라 사실대로 말한다고요!

잠깐만요!

이런 젠장!

총 잡아요!

쏴요!

쏘라고요! 젠장!

총을 원한 거 아니었어요?

그거 내 지도인데

처음 보는 얼굴이네요

트라우트 호수에 아버지 오두막이 있어요

깜짝 놀랐지!

한심한 보닌, 매번 속는다니까

보닌, 넌 하나도 안 변했구나

당연하지

보닌...

내가 떠나 있는 동안 바빴나 보네

샌님이 과학 책만 읽는 건 아닌가 보네

공상 과학이야, 데머스

- 잘 지냈어? -그럭저럭

그나저나

진그라스 어머니를 만났어

- 왜 그러셔? -무슨 소리야?

날 물으려고 하셨어

물렸어?

아니

이제 가서 가족들 놀래줘야지 영재아가 돌아왔으니!

탕아겠지

영재아야

- 아니, 탕아야 - 영재아라니까

그럼

나중에 보자!

안녕, 데머스

아무것도 모르네요

가지도 않은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생각하나 봐요

라디오에서는 구조를 기다리랬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

난 이성을 잃었던 거야

큰 실수였지

아내와 아들들한테서 도망갈 때

뒤돌아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어

바보 같지?

아니요

"진그라스 농장"

어떤 남자가 슬픈 표정으로 출근을 했어

'왜 그렇게 시무룩해?'

'오늘 아침 아내가 날 떠났어'

'둘이 행복해 보였는데 무슨 일이 있었어?'

'내가 말실수를 해서 아내가 떠났어'

'뭐라고 했는데?'

'소금을 달라고 부탁해야 하는데'

'내 인생을 망친 여편네라고 말했거든'

웃기려고 그런 거예요

거기 있니, 얘야?

누구죠?

얘야, 거기 있어?

얘야?

오버

요리라곤 해본 적이 없어 보여

오렌지 물로 목욕한다고 해도 난 상관없어

총 잡는 거 보니까 든든하더라고

일하러 가고 싶어요! 내가 무슨 소리 하는 거지?

케이티라는 친구가 있어요 성인용품점을 운영하죠

우린 오늘같이 더운 날엔 비키니를 입고 밖에 서 있어요

트럭 운전사들이 아내 선물 사려고 들르거든요

당연히 추파도 던지고요 케이티는 사업 수완이 좋아요

다시는 케이티를 못 볼 거예요

난 촌뜨기 코미디언과 이 정글에 갇혀버렸으니까

그리고 꼬마 조이는...

예쁜 조이는 너무 불가사의해

좋겠다, 넌 불가사의하대

난 촌뜨기 코미디언이랬는데

전 제 친구 티가이가 보고 싶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촌이에요

같이 자전거도 타고

하키도 해요

제가 점수 낼 수 있게 공을 패스해주기도 해요

저 꽤 잘해요

다시 티가이 보게 될 거야

네, 죽으면요

깜짝 놀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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