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ko's Erotic Story

Hinko's Erotic Story (ヒン子のエロいい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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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ko no Eroii Hanashi 2011 1080p NF WEB-DL DDP2 0 x264-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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ตัวอย่างคำบรรยาย Korean

200 บรรทัดแรก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아주 가난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마을에서 제일가는 부지런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밭에서 일하고

집에서는 짚신이나 바구니를 엮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아무리 일해도

힌코의 에로틱한 이야기 2011

살림살이는 조금도 편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남자는 말했습니다

이제 가난은 지긋지긋해

어째서 이렇게 가난할까?

나도 술도 마시고 싶고

가끔은 마을에도 가고 싶어

대단하네요 여기

집세 얼마입니까?

아아 3만엔입니다

벌써 3개월이나 체납하고 있습니다만

아아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뭐 괜찮아요

이번 연재로 한방 터뜨려 보일 테니까요

에? 뭡니까? 그거?

뭡니까? 라니

댁의 새 잡지에서 하는 겁니다

네임도 거의 다 됐어요

게다가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버려서

이쪽 마감이 빠듯해졌습니다

아마미야씨 못 들었어요?

에? 뭐가요?

그 신잡지 간행 이야기 없어졌어요

후훗 어라?

편집장이 연락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못 들었어요 왜요?

왜냐고 해도

뭐 이 불황에 신잡지 간행따위 자살행위다 라는

아주 당연한 대답이 위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잘 모르겠지만

에엣 그럼 그 네임 어떻게 되나요?

3화분 까지 썼다구요

어떻게 라니

다른 곳에 가져가면 되지 않을까요?

뭐 이런 청춘 만화 요즘 같은 때 안받을꺼라 생각합니다만

그런 무책임해요 애초에 이거 댁이

그런 무책임해요 애초에 이거 댁이

앗, 여보세요 에밀린?

메일 봤어? 후후후 응

에? 오늘? 지금부터? 진짜?

아 잠깐 기다려

저기 그거 앞으로 얼마나 있으면 끝나요?

어느 정도라니 아침까지 걸려요

미안 미안 응 괜찮아!

응 정말 정말 전혀 괜찮아

앗 그럼 지금 바로 갈게 기다려줘

어디 가세요?

응 좀 급한 볼일이 있어

회사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서

그거 내일 편집부로 보내 주십시오

에? 잠깐

수고했어요!

젠장!

영차

아앗 제길

섹*하고 싶어!

섹* 아아 섹* 섹*

섹* 섹* 섹*

섹* 섹* 섹*

아야~

저기

저기

누구시죠?

이야, 저기 나

에또 에또

왜 내 방에 젊은 여자가 있지?

어 없어요 젊은 여자는 없어요

눈의 착각입니다 네

꿈?

맞아요 꿈이에요 분명

혹은 극도의 금욕생활이 만들어낸 환상인가?

아 그쪽일지도 모르겠네요

벌써 이틀이나 못잤고

그럴 수도 있나

그래요

자 좀 쉬는 게 좋아요~

잠 잠깐 잠깐

잠깐 안됩니다

안돼요

안돼요!

왜냐면 꿈이지 않습니까?

그럼 괜찮잖아?

안돼요

안됩니다

안돼

안돼!

싫어~

그런 건 안돼요

아아 안돼 앗

안돼요

안돼

아니, 안돼요

하아 안돼

앗! 빨리 하지 않으면 잠에서 깨겠네

그러면 안돼요!

안돼 안돼

아아 안돼

아하 아하 안돼

- 안돼요 - 하아

- 기분좋아~ 기분좋아~ - 앗, 안돼 안돼

- 아~ 안돼 아~ - 아아

역시 꿈인가?

큰일!

시간에 맞출 수 있을까?

저기 누구야? 너

누구도 아니에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됐으니까 얘기를 좀 해

가난신?

가난신은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저거?

네 저 가난신이에요

엣? 가난신이라면 아저씨잖아? 보통

요즘은 천계에도 남녀 동권의 풍조가 있어서

엣? 언제부터 있는거야?

오래전부터 입니다

텟타씨가 만화가가 되기 전부터

뭐? 그치만 없었잖아?

그건

안 보였을 뿐이에요

그치만 보여

아마도

어젯밤에 머리를 부딪친 것이 원인인가 하고

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때 인간에게 들킨 가난신이 옛날이야기에 쓰여진 것 같습니다

그럼 말이야

내가 가난한 건 혹시 너 때문이야?

그럼 연재 없어진 이야기 같은 것도?

네, 아마도

무엇보다 가난신이니까요 저

정말이야?

텟타씨는 정직한 사람이고 열심히 하고 있고

나도 굉장히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기 자신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아니 그런 말을 들어도 곤란해

미안하지만 나가주면 안될까?

그렇죠?

저도 할 수 있으면 나가고 싶은데

들러붙는 사람이 없어지면

나의 존재도 없어져 버립니다

죽는다는 거야?

아니요 죽는다는 개념은 없는데요

하여튼 존재가 없어져 버린다고 합니다

잘 모르겠지만

그치만 말이야

원래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치만 역시 좀 사라져 버리는 것은 두려워서

그치만 안되겠죠? 가난신 따위

모두 싫어하잖아요

게다가 내가 있는 한

텟타씨 부자가 될 수도 없고

아니 저 울지마

미안해요

- 미안해요 - 아니 알았어

있고 싶으면 여기에 있어도 되니까

그러니까 울지말아

나도 어제밤 그런 짓을 해서 미안하고

게다가 일단 신이시죠?

쫓아내면 벌을 받을지도 모르고

텟타씨

그 대신

앞으로는 가난신으로서의 힘 별로 발휘하지 않도록 해줘

-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응

감사합니다

에또 너의 이름은?

이름같은거 없는데요

천계 동료들로부터는 힌코라고 불립니다

그럼 힌코짱

이거 오늘 중으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되니까

일단 얌전하게 있어

영차

아~ 정말 신경쓰여!

빌어먹을

혹시

이것도 너때문이야?

아마도 제 탓입니다

저기 뭔가 거들어 줄게요

아~ 이제 됐으니까 이리로 오지마!

죄송합니다

꽤 걸렸네요

네!

아 아아 네 죄송합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으니까

뭐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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