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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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sını İndir

Sezon 1

Sürüm bilgisi

Reacher S01 1080p WEBRip x265-RARBG
Şunun yorumuyla Blue-Bird
자 막 : 김 문 진

Etiketler

webrip
web
BRip
1080
x265
Yayınlandı: 2023-06-08
İndirmeler: 207
İşitme Engelliler: No

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193 satır.

"조지아주 마그레이브"

" 잭 리처 "

"조지아주 마그레이브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794년 설립 클라이너 재단에 감사드립니다"

- 난 수학을 잘 못해 - 팁을 40%나 줬잖아

내가 잘못했어

네가 내 돈을 다 허비하면 나더러 어떻게 먹고살라고?

당장 차에 타

뭘 봐, 개자식아?

내 말 안 들려, 얼간이?

이봐요, 내가 오늘 일진이 좀 안 좋아서 그래요

다신 이럴 일 없을 거요

블랙커피에 복숭아 파이예요

이 집이 조지아 최고죠

경찰이다!

경찰이다! 움직이지 마!

움직이지 마!

천천히 식탁에서 떨어져

당장!

천천히!

손 들어

손 머리 뒤로 올려!

손은 깍지 끼고!

뒤로 돌아

창문 쪽을 봐!

후식은 좀 있다 먹으라고

살인죄로 체포한다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움직여

선생님

이리로 오시면 수속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는 게 아니라 명령하는 겁니다

협조하시면 혼내지 않을 테니 걱정 마세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등록부터 하죠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고릴라 같은 놈이 말을 안 해

하지만 여권을 가지고 있더군

미들 네임은 없고, 잭 리처

- 케이블 타이로 묶은 거예요? - 수갑이 안 맞더라고

1월 1일 이후로는 출국 도장이 없군

나라를 뜰 생각인가?

남은 소지품은 이게 다야

뭐야, 200달러?

212달러요

무슨 외국 훈장 같아요

프랑스 제2차대전 메달이네요

이런 것만 들고 돌아다닐 리는 없을 테고

나머지 짐은 어디 뒀지?

마을에 아는 사람 있나? 여자 친구라도?

내 마을엔 대체 뭐 하러 온 거야?

말하고 싶지 않나?

유치장에 처박혀 있으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지

정확히 어떻게 그럴 건데요?

수정 조항 5조와 14조에 따라 헌법상의 권리를 읽어 주고는

자진해서 그 권리를 포기하기를 바라자고요?

그래

그럴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부턴 내가 맡죠

회의실로 데려가 나도 곧 갈 테니

망할 보스턴 샌님 같으니

리처 씨

수사과장 오스카 핀리입니다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권리를 들었으니 아시겠지만 꼭 대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가 도로 근처 고속 도로 제방에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펼쳐진 골판지 상자로 몸 일부가 덮여 있었죠

머리 뒤쪽에 95그레인 9mm 총알을 가까이서 두 발 맞았더군요

탄피는 발견되지 않았고요

피해자는 체구가 큰 30대 남성입니다

죽은 뒤 심하게 구타를 당했죠

신원은 아직 불명이고요

손끝이 부어서 지문을 채취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남자가 누군지 압니까?

어쩌다 죽게 된 거죠?

그렇게 앉아 있지만 말고 뭐 할 말 없습니까?

좋아요, 그럼

내 남은 오후 시간을 이렇게 낭비할 순 없죠

당신 국선 변호사 앞에선 입을 열지도 모르겠군요

변호사는 필요 없습니다

말을 하네

하고 싶을 때는 하죠

왜 변호사가 필요 없다는 거죠?

난 아무도 안 죽였으니까요

최소한 최근에는요

이 마을에서도 아니었고요

이건 불가능해

뭐가 말이야?

이 리처라는 친구요

지문으론 아직 나온 게 없지만 뭐가 더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 사람은 페이스북도 스냅챗도 인스타그램도 없어요

운전 면허증, 대출 기록 보험 청구도 없고요

인터넷 기록이 전혀 없어요

이 사람이 존재한다는 유일한 증거는 저 방에 앉아 있단 사실뿐이에요

잭 리처, 부모는 사망했고

2년 터울의 형 조가 있음 퇴역 군인

헌병대 110 특수 부대를 지휘했으며

복무하면서 사람을 몇 번 죽인 적 있음

모두 합법적이었다고 판결이 났고요

당신은 사람을 죽이는 걸 개의치 않는 데다

누군가를 살해하고 은닉할 지식과 기술도 있다고 봐도 될까요?

그런 셈이죠

하지만 이 사건은 아닙니다

피해자를 죽인 건 세 사람이에요

설명해 보세요

총을 쏜 건 화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95그레인 9mm 소구경 총알이면 아음속입니다

소음기를 사용했겠죠 탄피도 주워 갔고요

초범이 아닌 겁니다

조용하고 효율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법을 알아요

좋아요, 계속해요

범인 중 또 한 명은 시체를 구타하는 사이코죠

완전히 정신이 나간 놈이에요

전문적인 사격수와는 전혀 다른 인물상입니다

무슨 문제 있나요?

아뇨

범인은 세 사람이라면서요

사이코는 시체를 숨길 만큼 이성적이지 않을 거고

세심한 사격수는 골판지로 덮는 어설픈 은닉은 안 할 겁니다

세 번째 범인은 들킬 것이 걱정돼서

아무거나 주워다 시체를 덮어 놓은 거예요

피해자는 체구가 컸으니 발이 다 안 덮여서 발견됐겠죠

키 큰 사람들은 늘 발이 삐져나오거든요

흥미로운 가설이군요

하지만 당신을 닮은 사람이 오늘 시신이 발견된 곳 근처를

걷고 있었다는 증언이 있어요

그건 내가 맞습니다

탬파에서 온 버스에서 내려 걸어왔으니까요

그레이하운드는 마그레이브에 안 서는데요

- 선다고 말 안 했습니다 - 마그레이브에서 내렸다면서요

- 기사가 호의를 베풀었거든요 - 왜죠?

블라인드 블레이크 때문에요

- 그게 누구죠? - 블루스 가수예요

소문에 따르면 오래전 여기 마그레이브에서 죽었다죠

그래서 좀 더 알아보고 싶었어요

난 음악을 좋아하거든요

당신은 집도 전화도 없어요

212달러와 칫솔 하나 프랑스 전쟁 메달만 가지고

탬파에서 버스에 올라

죽은 블루스 가수에 대해 알아보러 800km를 여행했다고요?

그게 지난 24시간 동안의 당신 행적이에요?

아뇨, 식당에도 들어가서 복숭아 파이를 시켰죠

살인죄로 체포된 탓에 먹어 보지도 못했지만요

검시에 따르면 사망 시각은 어젯밤 자정 즈음입니다

오늘 오전이죠

밤 11시 59분 59초까지는 '어젯밤'이지만

그 이후론 '오늘 오전'이에요 수사는 세부 사항이 중요하니까요

오늘 오전 12시가

사망 추정 시각이에요

당신이 그 시각 버스에 타고 있었단 걸 확인하면

혐의를 벗겨 주죠

그때까지는 유치장에 들어가 있어야 할 겁니다

사망자의 신발에서 발견된 전화번호를 추적 중이에요

'플루리부스'란 단어와 함께 종잇조각에 적혀 있었죠

가기 전에 이것도 해결해 보죠? 뭐 아는 거 있습니까?

내가 여기 오래 있어야 한단 뜻이죠

전화 회사는 영장에 대응이 느리니까요

안됐군요, 법에 따르면 그래도 영장이 있어야 해요

유치장으로 갑시다

리처, 어째 말썽이 늘 너를 찾아다니는 것 같네

세상에, 리처

이삿짐 트럭에 불이 붙을 뻔했잖아

무슨 생각으로 이랬어? 폭죽을 짐에 넣으면 어떡하니

독립 기념일 때 쓰던 거예요 아직 상태가 좋단 말이에요

이게 마지막이야

좋아, 다음 발령 때는 짐을 반으로 줄일 거야

네 사람뿐인데 어떻게 짐이 이렇게 많지?

- 네, 사모님 - 아빠랑 엄마는 짐 풀 테니까

너흰 가서 부대 아이들을 만나 보렴

이제 여기가 너희 집이야 바라건대 한동안은 말이지

가서 친구들 사귀렴

여기는 살기 좋을까?

학교 수업은 똑같겠지 군 지급 가구도 똑같을 거고

카메룬, 벨기에, 스페인이랑 다를 바 없을 거야

- 너희 오늘 이사 온 애들이지? - 그래

여기가 바다로 가는 길 맞아?

맞아, 하지만 5달러야

뭐가 5달러야?

네 재킷이면 5달러쯤 하겠네

그래, 내가 나이에 비해 키가 크거든

네가 나이에 비해 못생긴 것처럼

그냥 집에 가자

좋아

형까지 이럴 필요 없어 이건 내 싸움이야

절대 너 혼자 싸우게 두지 않아

엄마 말씀이 맞았어

말썽이 너를 찾아다니네

고마워요

갇힌 지 꽤 됐잖아요

- 뭐라도 먹고 기운 내야죠 - 내 잘못이 아니에요

말썽이 나를 찾아다니거든요

이 케이블 타이 좀 풀어 주면 좋겠는데

모리슨 서장님이 계속 묶어 두라셨어요

블랙을 좋아할 것 같았어요

- 어떻게 알았죠? - 당신은 건실한 사람 같거든요

크림이랑 설탕 같은 허튼수작은 싫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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