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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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1080p BluRay x265-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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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ınlandı: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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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몬티 파이튼의 성배"

"각본 & 주연"

"조연"

"그 외 출연자"

"그 외 외 출연자"

"올해 휴가 스웨덴 어때?"

"예쁜 호수들 좀 봐"

"통신 시스템도 훌륭하지"

"털이 복슬복슬한 재미난 동물이 많아"

"등장인물과 사건 사용된 이름은 모두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의 유사성은 우연일 뿐 고의가 아니다"

"리처드 M 닉슨이 서명함"

"커다란 무스도 있는 거 알아?"

"여동생이 무스한테 물린 적 있어"

"형부 스벤지가 준 치간 칫솔로"

"무스한테 이니셜을 새기다 물렸지"

"치과의사이자 노르웨이의 유명 배우인데"

"오슬로 치과의사의 뜨거운 손 격정의 땜질"

"호스트 노르드핑크의 큰 어금니가 대표작이야"

"자막에 문제가 생긴 점 사과드립니다"

"담당자들은 모두 잘렸습니다"

"무스가 문 자국도 만만치 않게 끔찍해"

"자막에 문제가 생긴 점 거듭 사과드립니다"

"잘린 사람들을 자른 사람들은 모두 잘렸습니다"

"잘린 사람들을 이어 자막을 만들려고 고용된 책임자들은"

"자신들도 방금 잘렸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결국 막판에 큰돈을 써서"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완성했습니다"

"감독 - 특수 훈련을 받은 에콰도르 라마 40마리"

"베네수엘라 라마 6마리 멕시코 라마 142마리"

"북부 칠레 과나코 14마리 "

"브릭스턴 라마"

"파라과이 부근 대량 사육장 출신 라마 76,000마리"

"그리고 테리 길리엄 & 테리 존스"

"잉글랜드 서기 932년"

워워!

서라!

게 누구냐?

나는 아서 우서 펜드래곤의 아들로

카멜롯에서 왔다

브리턴인의 왕이며 색슨족을 물리친

온 잉글랜드의 군주다

뻥치시네!

진짜다! 이쪽은 내 믿음직한 종 팻시고

우린 말을 타고 먼 길을 달려왔다

카멜롯으로 함께 갈 기사들을 찾기 위해!

너의 주인과 이야기해야겠다

- 말을 타고 왔다고? - 그렇다

- 코코넛이면서! - 뭐?

반으로 가른 빈 코코넛 껍데기 두드리는 거잖아

그래서? 우린 겨울 눈이 뒤덮인 이 땅을 달려왔다

- 머시아 왕국을 지나고... - 코코넛은 어디서 났지?

주웠다

주워? 머시아에서? 코코넛은 열대작물인데

- 무슨 뜻인가? - 여긴 온대 지방이거든

제비는 해를 따라 남쪽으로 날아가고

흰털발제비나 물떼새는 겨울에 따뜻한 곳을 찾지만

이 땅에서 볼 수 없는 새들은 아니다

코코넛이 철새처럼 이동이라도 한다고?

그게 아니라 옮겨진 걸 수도 있다고

제비가 코코넛을 옮긴다는 거냐?

껍데기를 쥐면 가능하다

어딜 쥐느냐는 문제가 안 돼 중량 비가 안 따라줘서 문제지

140g 나가는 새는 450g짜리 코코넛을 못 들어

그 얘긴 됐고

네 주인께 카멜롯의 아서가 왔다 전해라

이봐, 제비가 비행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날개를 초당 43번이나 파닥거려야 한다고

- 제발! - 내 말이 맞지?

- 관심 없다 - 아프리카 제비라면 가능해

그래, 아프리카 제비면 모를까 유럽 제비는 안 된단 얘기야

그럼 나도 동의해

너희 주인께 카멜롯으로 가시겠냐고 여쭈어라

그런데 아프리카 제비는 철새가 아니야

그래, 어쨌든 코코넛은 못 가져오는군

가만있자... 제비 2마리가 같이 나른다면?

안 돼 끈으로 묶어야 할 텐데?

그건 간단해 덩굴을 쓰면 되니까

- 꽁지 깃털에라도 매달라고? - 안 될 거 없지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9펜스예요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시신 수거합니다!

- 시신 수거합니다! - 여기요

9펜스예요

- 나 안 죽었어! - 뭐요?

- 아니에요, 여기 9펜스요 - 나 안 죽었어!

- 안 죽었다고 하시는데 - 죽은 거 맞아요

- 아니야! - 아니잖아요

- 병이 심해서 얼마 못 가요 - 좋아지고 있어!

아니에요 금방 꼴까닥할 거예요

이 상태론 못 받아요 규정 위반이라서

- 수레에 실려 가기 싫어! - 애같이 굴지 말아요

- 이러면 못 받아요 - 나 말짱해!

- 좀 봐줘요 - 안 돼요

몇 분만 기다려줘요 얼마 못 갈 거예요

로빈슨네 가야 돼요 오늘 9명을 잃었대요

- 다음 수거는 언제죠? - 목요일

- 산책이나 가야겠다! - 그런다고 안 속아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기분 좋다! 기분 좋아!

- 정말 고마워요 - 뭘요, 목요일에 봅시다

그래요

- 저 사람은 누구죠? - 글쎄요, 왕이겠죠

- 왜요? - 몸에 똥칠을 안 했잖아요

- 노파! - 남잔데!

'노인'으로 정정하지

저 성엔 어떤 기사가 살지?

- 난 37살인데 - 뭐?

- 37살이고 노인 아니에요 - '인'이라 부를 순 없잖나

- '데니스'라 불러도 되지요 - 이름까진 몰랐으니까

알려고 하지도 않았잖아요

노파라고 한 건 미안하지만 뒷모습만 보면...

근데 날 언제 봤다고 대뜸 하대하는 거지?

- 난 왕이니까 - 아이고, 그러시구나!

왕은 어떻게 되셨나? 노동자들 착취해서?

구시대 제국주의적 도그마를 고수하니까

우리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격차가 존속되는 거야

- 조금이라도 진보하려면... - 알짜 오물이 다 있네

못 보던 분이시네

반갑네, 아낙네 난 아서, 브리턴인의 왕일세

- 저건 누구의 성인가? - 누구의 왕?

- 브리턴인 - 브리턴인이 누군데?

우리 모두가 브리턴인이고 난 너희의 왕이다

왕이 있는 줄은 몰랐네 우린 자치 집단인 줄 알았는데

다 착각이지 우린 독재국가에 산다고

저절로 영속되는 전제군주국에서 노동자 계급은...

- 또 그놈의 계급 타령이네 - 모든 문제의 시작이니까

- 만약 사람들이... - 백성들아, 내가 좀 급하다

저 성에 누가 살지?

- 아무도 안 사는데 - 그럼 영주는 누군가?

- 우린 영주 없어 - 뭐?

우린 무정부주의 노동조합운동 코뮌이라니까

주민들은 1주일마다 돌아가며 대표를 맡지

- 그렇군 - 하지만 대표의 모든 결정은

- 격주 회의의 비준을 거쳐 - 잘 알겠네

- 내부 문제는 과반수 이상 - 조용!

어떤 사안은 3분의 2를 넘겨야...

조용! 명령이다 조용히 해!

명령이래, 자기가 뭔데?

- 난 너희의 왕이다 - 그쪽한테 투표 안 했는데

- 왕은 투표로 뽑지 않아 - 그럼 어떻게 왕이 됐어?

호수의 여인, 빛나는 새마이트 옷을 걸친 그녀의 팔이

호수 한복판에서 엑스칼리버를 높이 들어 올릴 때

신의 뜻임을 알 수 있었지

나, 아서가 엑스칼리버의 주인이었음을

그래서 내가 너희의 왕이다

물속에 들어앉아 검이나 나눠주는 요상한 여자들이

정부 시스템과 뭔 상관이야? 행정부의 최고 권력은

대중으로부터 위임되는 거지 물쇼 한 번에 얻어지지 않아

입 다물라!

물에 젖은 웬 창부가 검 하나 던져줬다고

최고 권력을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

닥쳐!

내가 황제라고 떠들고 다녔어 봐

흠뻑 젖은 창녀가 장검을 던져준 게 이유라고 하면

- 날 잡아 가둘걸 - 닥치지 못할까!

시스템에 내재해 있는 폭력 좀 보소!

닥쳐!

시스템에 내재해 있는 폭력을 보시라!

- 도와줘! 완력을 써! - 빌어먹을 농노!

본색을 드러내시네 들었지?

저렇다니까 완력 쓰는 거 봤어? 봤지?

여러 명이 덤벼도 끄떡없겠군, 기사

난 아서 브리턴인의 왕이다

카멜롯에 함께 갈 훌륭하고 용감한 기사들을 찾고 있네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으니 나와 함께 가겠나?

안타깝지만 할 수 없군 가지, 팻시

아무도 지나갈 수 없다

- 뭐? - 아무도 지나갈 수 없다고

너에게 불만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 다리를 꼭 건너야 해

그럼 죽어줘야겠군

브리턴인의 왕으로서 명하노니, 비켜서라!

난 명령 따위 안 받아

그럼 할 수 없지!

이제 비켜서라 훌륭한 적수였다

- 살짝 긁혔을 뿐이야 - 긁혀? 팔이 떨어졌는데

- 아닌데 - 그럼 이건 뭔가?

- 이 정도는 약과지 - 거짓말!

덤벼라, 약골아!

내가 이겼다!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의...

- 싸우자 - 뭐?

받아라!

용기는 가상하다만 싸움은 끝났다

지치셨나 보군

이 덜떨어진 놈아! 팔도 없이 뭘 하겠다고

- 있는데 - 봐!

그냥 겉에만 긁힌 거라고

- 그만해! - 겁쟁이! 겁쟁이!

다리도 잘라줄까? 좋다!

- 받은 대로 갚아 주마! - 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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