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or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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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rgiven 1992 UHD BluRay 2160p DTS-HD MA 5 1 DV HEVC x265-E EBS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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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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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Yayınlandı: 2025-06-11
İndirmeler: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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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그녀는 좋은 남편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처녀였기 때문에

그녀의 모친은 딸이 윌리엄 머니와 결혼하자 몹시도 상심했다

그는 강도이자 살인자였고

잔인하고 과격하기로 악명 높은 남자였다

하지만 모친의 우려와는 달리

그녀는 남편 손에 죽은 게 아니라 1878년에 천연두로 세상을 떠났다

1880년 와이오밍 주, 빅 위스키

당구실 2층

안 돼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데이비!

당장 이리 와

- 그만해요 - 네 몸에 낙인을 찍어주지

제발, 하지 마세요

네가 잡고 있어, 데이비

빨리 잡아! 잡으라니까!

잡아! 내가 젖을 도려낼 거야

빨리 스키니 씨 불러와

- 마이크, 하지 마 - 스키니 씨!

맙소사, 마이크 제발 그만해

스키니 씨!

그게 웃을 일이야?

- 스키니 씨, 총 가져와요! - 스키니 씨!

그만해!

스키니 씨!

당장 물러서, 카우보이

- 자네가 말려도 안 돼? - 스키니 성격 아시잖아요

놈들을 쏴버리겠대요

제가 그러면 안 된다고 했더니 보안관님을 모셔오라더군요

보안관님이 주무신다고 했지만 막무가내였어요

5분 내로 놈들을 쏴 죽일 거래요

죽을 것 같아?

목숨은 건졌어요

이 애는 물건을 훔치거나 지갑을 건드리지도 않았어요

그놈의 손가락만 한 물건을 보고 웃은 것뿐이죠

철이 없었던 거예요

놈들을 교수형에 처해주세요

클라이드

보안관 사무실에 가서 소몰이 채찍을 가져와

그런 짓을 했는데 고작 채찍질로 끝내게요?

- 고작 채찍질이라니? - 저 인간들은...

앨리스! 입 다물어

리틀 빌, 채찍질로는 모자라요

그래?

이건 딜라일라의 계약서예요 다친 매춘부요

난 딜라일라를 보스턴에서 데려오면서 경비까지 지불했죠

그리고 그 애한테 투자한 금액이 적힌 계약서도 있어요

소유물이란 거군

손상된 소유물이죠

내가 저놈들의 말을 불구로 만드는 것과 같죠

이제 아무도 딜라일라를 찾지 않을 거란 뜻이지?

그야 당연하죠 누가 돈을 주고 부르겠어요?

청소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남자들 상대하기는 글렀어요

바 티 목장에서 왔지?

너희들 말은 갖고 있어?

전 네 마리 있어요

전 여섯 마리요

귀찮게 재판을 하고 싶진 않겠지?

물론이죠

좋아

네가 딜라일라를 해쳤지?

올가을에 스키니한테 말 다섯 마리를 갖다 줘

다섯 마리요?

그리고 너는 두 마리야 스키니한테 넘기도록 해

알겠습니다

채찍 가져왔어요

이젠 필요 없겠어

봄까지 스키니한테 말을 갖다 주지 않으면

너희를 잡으러 가겠어

채찍질도 안 하는 거예요?

대신 벌금을 물렸잖아

이런 짓을 저질렀는데 스키니 씨만 말을 받으면 끝나요?

너무하는군요, 보안관님 정말 너무해요!

오늘 피는 충분히 봤잖아?

앨리스, 잘 들어

저 녀석들은 떠돌이나 부랑자나 악당도 아니야

열심히 일하며 살다가 잠깐 실수한 것뿐이라고

빈번히 죄를 짓는 녀석들이라면 몰라도...

- 매춘부처럼요? - 앨리스!

딜라일라나 돌봐줘

어서 가봐

- 나한테 85달러 있어 - 난 모르겠어

딜라일라가 괜찮다는데 왜 우리가 나서야 해?

그 냄새 나는 놈들이 우리한테 올라탄다고 해서

우리가 말 취급을 당해야 하는 건 아냐

비록 매춘부이긴 하지만 우린 말이 아니라고

난 112달러 있어

이게 다야

페이스, 넌?

200달러

240달러 있어

맙소사, 너 재주도 좋다?

스키니 씨한테 특별 서비스라도 해줬어?

딜라일라가 웃어

나랑 케이트, 실키 리틀 수가 가진 돈이면...

이걸로는 부족해

아직은 그렇지

지금 당신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자처럼 보이지 않네요

뭐라고요?

당신이 윌리엄 머니 맞죠?

사람을 잘못 봤소

레이크 카운티에서 찰리 페퍼를 죽였잖아요

- 아빠, 잠깐만요 - 무슨 일이야?

돼지 두 마리가 또 열이 나요

찰리 페퍼를 쏜 거 맞죠?

미주리 주에서 열차를 털다가 윌리엄 하비를 죽였고요

잠깐 기다리시오

그 돼지들은 따로 몰아 놔라

페니도 오빠 좀 도와주고

- 저 녀석도 아파요 - 그래

안에서 얘기합시다

네가 피트 사다우의 조카라고?

내가 옛날에 한 짓 때문에 복수하러 온 줄 알았어

당신을 죽일 수도 있었죠

아주 간단하게요

그럴지도 모르지

그런데 당신은 악마보다 무섭고 잔혹한 살인자처럼 안 보여요

그런 사람이 아닐 수도 있지

피트 삼촌 말로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남자라던데요

같이 살인을 할 파트너로는 당신만 한 사람이 없다고요

즉, 최고라는 소리죠

당신은 두려움도 없고 눈처럼 차가운 남자랬어요

피트가 그런 말을 했나?

네, 그러셨죠

나도 살인을 해봤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서 당신만큼은 못 죽였죠

사람들은 나를 '스코필드 키드'라고 불러요

왜? 스코필드 출신인가?

아뇨, '스미스 앤 웨슨'에서 나온 스코필드 권총을 써서죠

어때요, 윌?

어떠냐니?

내 파트너가 되지 않겠어요?

난 나이어브래라 강을 건너 북부의 와이오밍 주로 가서

카우보이 둘을 죽일 거예요

뭐 때문에?

여자를 해쳤거든요

칼로 얼굴을 난도질하고 눈을 파내고 귀를 자르고

가슴까지 상처를 냈대요

맙소사

현상금이 천 달러예요

각자 500씩이죠

아빠

저 망할 돼지들을 옮길 수가 없어요

고운 말을 써야지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몸을 씻거라

어서 가봐

난 더 이상 그런 일은 안 해

내가 그런 짓을 한 건 거의 술 때문이거든

지난 10년간 술은 입에도 대지 않았어

내 아내가 술을 끊게 해줬지

술과 범죄에서 손 씻고 나오게 했어

지금 형편도 안 좋잖아요

현상금 절반으로 부인 옷도 사주세요

그 두 놈만 죽이면 부인한테 얼마든지...

아내는 세상을 떠났어

네?

거의 3년이나 됐지

현상금 얘기는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요

다른 놈이 현상금을 노리면 곤란해요

여기는 아무도 오지 않아

네,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지 따라오세요

와이오밍으로 가는 길을 찾아 서쪽으로 갈 테니까요

가서 돼지를 격리시키자

아빠

두 마리가 더 아파요

열이 있는 것 같아요

뭐 이렇게 오래 걸렸어?

며칠 더 기다려 보고 보안관을 찾아가려 했지

그랬으면 어쩔 뻔했어?

강물이 범람해서 건널 수가 없었어요

어련하시겠어 말들은 말 사육장에 보내

닐, 저 녀석은 뒤로 끌고 가

그래, 가라

어서들 가 빨리, 이리 와

빨리들 가

이 녀석, 정말 근사한걸

난 두 마리 다 줬어요 이건 당신 게 아니에요

그건 두고보자고

이봐!

망할 자식들, 당장 꺼져!

이 역겨운 자식들!

- 그만들 해 - 여기서 꺼져

이거 놓지 못해요? 당장 사라져!

- 다신 오지 마! - 당신네 줄 말이야

내 친구 칼에 다친 아가씨한테 줄 거라고

제일 좋은 말로 골랐어

저 사람한테 준 말보다도 좋아

이 말은 팔아도 되고...

마음대로 해도 돼

말 한 마리?

저 애는 얼굴을 잃었는데 비실비실한 말 한 마리로 끝내게?

비실비실하지 않아

당장 꺼져!

당장 여기서 꺼져!

적선 따위는 필요 없어 당장 여기서 나가!

그딴 말 따위 필요 없어

당장 나가라고!

아빠가 사람을 죽였었어?

클로디아 페더스 머니

1878년 8월 6일 29세의 나이로 사망

엄마가 무덤에 놓인 꽃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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