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k 121 satır.
그리스도의 양면적인 실체는 즉 갈망하고 정말 인간적이다
정말 초인적인 신의 경지에 이른 자로
내겐 항상 심오하고 불가사의한 신비로움이었다
내 젊은 시절 이후 내 번민과 모든 기쁨과 슬픔의 근원은
영혼과 육체 사이의 끊임없고
무자비한 전쟁이었고
그래서 내 영혼은 이러한 두 무리가
충돌하고 대적해 온 투쟁 장소이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이라는 책에서 발췌
이 영화는 복음 성경이 아닌 영원한 영혼의 갈등의... 허구적인 탐구에 근거를 둔 것이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감독 : 마틴 스콜세지
느낌이 온다
아주 부드럽고 아주 사랑스러운
그리고 고통이 온다
갈고리가 살 아래로 미끄러져 들어가 갈기갈기 찢고...
내 눈에 이르기 바로 전 파고든다
그리고 난 기억한다
처음 석 달 동안 금식했었다
심지어 자기 전 내 자신을 내가 채찍질했다
처음엔 성공이었다
그리고 고통이 왔다 목소리도 함께
그들은 내 이름을 부른다
예수
누구야? 누구냐고? 왜 나를 따라다니는 거지?
준비 됐나?
십자가는 그만, 준비 됐어
너 제 정신이야? 내가 한 말 들었어?
메시아는 그런 식으로 안 오셔
그게 무슨 뜻이야?
누가 말했는데?
넌 망신거리야!
로마인은 십자가를 만든 사람을 너 빼고는 아무도 못 찾아! 네가 해!
넌 그들보다 더 형편없어!
넌 유대인을 죽인 유대인이야, 겁쟁이!
어떻게 네 죄 값을 치를 건데?
내 목숨으로, 유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어
피하지 마, 날 봐
네 목숨이라, 무슨 말인데?
제발, 유다
모르겠어
당신 여전히 십자가를 떠맡고 있어?
- 그래 - 아니야, 당신 아니야
당신을 말릴 거야!
- 말릴 거라고 - 제발, 부탁인데 방해 마
어떤 식으로?
- 무슨 일이 있던 게야? - 난 싸움 중이야
- 누구와? - 몰라, 난 싸움 중이야
내가 싸우고 있어 넌 합작하고
반역자!
너는 이스라엘 백성이야 네 아이들이 보고 있다고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야 그는 우리를 심판하신다, 보고 계신다
- 저기 - 죽여!
그에게 손대지 마 그에게서 떨어져!
- 그를 방어하지 마 - 내 아들이라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는 우리를 심판하신다, 싸워!
하나님이 우릴 도우시길!
하나님이 힘을 주시길!
가자, 나와 같이
"너희들 앞에 있는 벌거벗은 이 남자는 로마를 공격하고...
또 교사죄로 유죄이다
교사죄
"그는 백성들이 혁명에 가담하게 했다
"그는 로마를 일으키고 파멸시키려고 메시아가 백성들 가운데서...
나온다고 약속했었다"
로마는 하찮은 것
"살인...
"배반...
"약탈 등 그러므로 그는 사형을 선고받는다"
"로마는 유죄판결을 내린다"
"모든 로마 신도 유죄를 선고한다"
하나님은 보호자
그는 보호자
그는 우리의 마음, 마음이다
우리의 보호자, 보호자
너희를 버리지 않는다
버리지 않는다
하나님!
하나님은 날 사랑한다, 난 안다
그가 그만했으면 고통을 참을 수 없다
그 목소리와 그 고통
그가 날 미워하길, 난 그와 싸운다 십자가를 만들면 그가 미워하겠지
그가 다른 사람을 찾았으면 그의 메시아가 되는 모두를 괴롭힐 거다
하나님 확실하니?
악마가 아니라고 확실해?
몰라요
- 확실치 않아요 - 악마라면 쫓아낼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이라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렇죠?
당신 누구야? 누가 날 따라오지? 당신이야?
막달라
막달라
가기 싫은 길로...
절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여
그가 하나님 천사 중 한 명일 거야
내게 길을 보여주러 내려 오셨군
거기 누구야?
누구?
여기서 뭘 하는 거지?
당신이 날 용서했으면 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했어
난 사막으로 갈 거요 그러니 날 제발 용서해 주오...
내가 가기 전에, 제발
알겠어
하루 종일 다른 사람과 거기 앉아 있다가...
이제 여기 와서 머리 숙여 "용서해 줘"라니
"날 용서해"
그렇게 쉽지 않아요
단지 당신이 용서가 필요한 거라면 내게 부탁하지 마
- 미안해 - 나가! 꺼지라고!
이봐, 마리아...
이걸 봐
하나님은 이걸 바꿀 수 있어 당신의 영혼을 구원하실 수 있어
그 분에게 상처 받았어 당신이 나에게서 멀어지게 하셨어
그래서 당신들 둘 다 싫어
날 미워해, 날 욕해 다 내 잘못이야, 하나님이 아니야
- 하나님 얘기 그렇게 하지 마 - 누가 그렇게 느끼도록 했는데?
알아, 그래서 내가 여기 있잖아
그래서 네가 날 용서했으면 해
빚을 갚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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