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ges of Fear

The Wages of Fear (Le Salaire de la p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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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ges of Fear 1953 2160p UHD BluRay FLAC1 0 DoVi HDR x265-MOMOHD club70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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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ınlandı: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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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레몬, 바닐라 시럽 커피, 아이스크림 있어요

맛있는 아이스크림 레몬 시럽 있습니다

한 푼 줍쇼, 선생님

빨래 잘 좀 해 그게 빨래하는 거야?

주둥아리나 닦아요 비누 가지고 빡빡

페를라 주제 파악 좀 해라

아이고, 그 꼴에

계속해 봐

정말 너무해요

난 똥개 싫어

누가 물어봅디까?

- 더럽게 찌는군 - 좋잖나, 입맛 없어 덜 먹게 되고

의사 양반 아무도 안 물어봤어요

팔자 늘어진 사람은 따로 있다니까

저런 일거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유권자들에게나 그렇지 카드 있소?

일자리를 구걸할 줄은 생각도 못 했어

게으름뱅이가 무슨 말을 해?

잘한다 뭘 마시는 거야?

뭘 마실 거요?

레몬차나 마시지

한 잔 만요?

떠들지 말고 가져오기나 해

참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시지

로사 여기 레몬 한 잔!

네, 갖다 드릴게요

한 판 붙자는 거야 뭐야?

심심해서 그런 거야

날만 안 더웠으면 그만두지 않았어

왜 여기 얼쩡거리는 거야?

오늘 밤에 올 거죠?

글쎄... 그거 있어?

밀가루 자루 안에요

키스해 줘요

내 옷에 묻겠다

린다, 이리 와!

또 밀가루에다 감춰?

내 밥 먹고 살면서?

난 당신 밀가루 안 먹었어요

현장에서 들켰잖아

혼내 주겠어

그만두시오

상관하지 마!

몸이 근질근질한 거지

왜 끼어드나?

쓸모없는 인간들 같으니!

야, 이 불한당들아

멀쩡한 손님을 겁줘서 쫓아내기나 하지

꺼지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어

불법 이민자는 모두 철창행이야

대단하시군

난 어엿한 시민이야 게으른 외국인이 아니라고

백인이라고 되게 유세하네

거기서 뭐 하는 거야?

귀먹었어?

빨리 사라져

린다에게 손만 댔단 봐라

작살날 줄 알아

내가? 내가 왜 그러겠어

오히려

잘 돌봐 주고 있지

그렇지?

내 방으로 가

뒤따라갈게

알았어요

걸레는 두고

문제를 일으키고 싶어?

빨리 나가 이 게으른 떠돌이!

내 사업장에서 행패 부리지 말고

진정하라고

- 이 길도 당신 거야? - 거기 가만히 있어

경찰에 신고할 거야 이민국에 신고할 거야

퍽이나 더러운 자식

잘 기억해 둬 난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올라가!

빔바

이 놈은 또 어디 간 거야?

여기요

비행기 소리 들었지?

우편물 가지러 공항에 안 가나?

너 때문에 손해가 커 빨리 가

뭐 하는 거야?

나 좀 데려가 줘

그래 안으로 들어가

착한 비행사라도 만나면

날 태워 줄 거야 화물칸이면 어때?

미국 비자도 보여 줄 수 있어

거짓말 아니야 너도 봤지?

누가 모르나? 허튼짓하지 마

난 상관없으니까 집어넣어

국제선 여객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탑승객들께서는

세관으로 가 주십시오

페피토 별일 없나?

잠깐만요 진짜 여권 있어요

이 여권 진짜라고요

됐어

다음!

다음!

이쪽으로!

짐은?

없는데요

여권 좀 봅시다

네, 여권이라...

여기 얼마나 있을 거죠?

확실치 않습니다

'관광객'으로 합시다

무슨 일이요?

길이 혼잡해서요

- 티토, 빨리 빼 - 이리 오라니까

여기를 잘 보세요 좋아요, 찍습니다

움직이지 말고 웃으세요

1달러 주세요

다 온 것 같지 않은데

내 사진 필요하쇼?

프랑스인이군요

만나서 반갑네

어디서 왔죠?

파리 피레네 20번지

난 프로프리아노 출신이죠

코르시카로군

거기 출신이지만 파리에서 일했어요

그래? 이거 받아 생각만큼 나쁘진 않을 거야

테구시갈파에서 왔어요?

그건 그렇고

정보 좀 주게

난 완전히 빈털터리야

어디 일거리 없을까?

술집으로 가죠 헤르난데스, 나쁘진 않아요

먼가?

택시 탑시다, 기껏해야 1달러니까, 이게 나아요

엘 코르사리오로 갑시다

안녕하쇼? 친구를 모셔 왔소

보다시피 난 이미 바빠

내가 실수했군 어서 오세요

택시비나 주시오

저 사람 누군지 아세요

네 친구인 줄 알았는데

아세요?

들은 적 있지

이리 와 앉게

내 친구에게도 한 잔 줘요

앉으라니까

정말 친절하시군요

지금부터 말 놓지 친구로 지내자

난 조야, 자네만 그렇게 부르게

다른 사람들은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알았지?

- 당신의 건강을 위해! - 자네도

모든 게 잘 될 거야 걱정 말게

여기 괜찮은데

곧 싫증 날걸요?

왜 여기를 골랐어요?

항상 내가 고를 수 있는 건 아냐

정신없이 도망쳐야 했거든

비행장으로 곧장 가서

50달러짜리 표를 샀어

그래서 여기 오게 된 거야

린다예요 상냥한 아가씨죠

그렇구먼

인사해야지 뭐 하는 거야?

교육을 못 받아서 약간 거칠죠

그 옷 단추 다시 달아 줘

내 말뜻 아시겠죠?

나무에서 바로 떨어졌나 보군

식사는요?

비행기에서 주잖아

요금에 포함되지

전 잠깐 배 좀 채우고 올게요

여기서 먹지 그래?

시내에 방이 있어요

생활력이 중요하잖아요

물론이지

곧바로 올게요

보세요 이 정도는 있죠

물론이지

- 나 왔어 - 안녕

벽돌 만들다 온 거야?

블록 판자 틀을 만들었어 시멘트 믹서도 새로 들여놨지

새것이라고?

진동기도 생길 거야

기대가 너무 큰 거 아냐

어디서 한몫 챙겼어 아님 파티라도 하나?

선물 받았어

또 국수야

징징대기는 소스를 만들어 줄게

시간 없어

그냥 먹을게 약속 있다고

약속? 여자랑?

틀렸어, 남자야

- 드세요 - 고마워요

천만에요

목말라

돈 있어요?

밀린 월급은 어쩌고?

기다려요

불쌍한 늙은이 하나, 둘...

테라스에 맥주 두 잔

- 이달 말까지 2달러 남았어 - 이러면 계산 맞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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