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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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ies 1994 1080p BluRay x265-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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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라이즈] True Lies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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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x265
Yayınlandı: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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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스위스, 샤포 호수

초청자만 참석 가능 자말 칼레드가 여러분을 연회에 초대합니다

브뤼네르 씨예요

- 여보, 나 왔어 - 알았어

보트 창고 도착 확인했다

제때 잘 왔어

파이실, 빨리 들어와 해리가 안에 잠입했어

네, 지금 갈게요

너 이런 예절은 어디서 배운 거야?

매춘굴에서요

사납게 생긴 경비견은 물론 총을 든 남자들도 잔뜩 있어

이제 고감도 통신기로 바꿔 낄게

확인, 확인, 확인

연결됐어, 말해

확인

자네한테서 제일 가까운 경비가 멀어지고 있어

직원용 출입구로 가는군 안으로 들어갔어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이리 와보게

이게 뭐지?

여기 마늘을 더 넣어야 해

이게 개밥이야, 뭐야?

여기 있는 거 당장 치워

빨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군요

칼레드는 보여?

그래, 저기 있군

억만장자는 왜 다들 키가 작지?

대령님, 안녕하세요 또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 네, 오랜만이군요 - 그러게요

저 남자는 누구지?

이것 좀 받아주세요

지금 주 현관을 지나서 계단 쪽으로 가고 있겠지?

계속 움직여, 계속 가

지금 서재에 있어 2층 발코니로 간다

모뎀 확인 완료

지금 전송한다

알겠습니다 제대로 잘 연결됐네요

암호화된 파일이라서 몇 분 걸리겠어요

됐어요, 암호를 파악했어요

화장실은 어디 있지?

지금 아주 급하다고

아래층, 왼쪽으로 가세요

- 근사하지 않나요? - 네, 그렇죠

칼레드의 친구는 제법 아는데 당신은 처음 만나는군요

네, 전에 만났더라면 분명히 당신을 기억했겠죠

해리 렌퀴스트라고 해요

주노 스키너예요

주노 스키너, 주노 스키너

나와라, 나와

주노 스키너, 그림 및 골동품 딜러 고대 페르시아가 전문이라네

이건 혹시 페르시아 건가요?

맞았어요

정확히는 기원전 6세기의 조각이죠

그 시대의 예술품을 좋아하세요?

푹 빠져 있죠

해리, 문제가 생겼어 경비들이 난리가 났어

자말을 위해 작품들을 모았죠

탱고 추세요?

탱고?

해리, 해리 탱고 출 시간 없어

내 말 들려?

거기서 즐길 생각 말고 당장 나오란 말이야

지금 나와야 해

좋았어, 파일이 열렸다!

역시 이 파이실님이 또 해내셨어

- 이 날쌘 손이 또 파일을 열고... - 닥치고 파일이나 복사해

오늘도 따분한 은행가들이나 석유 재벌들만 모이는 줄 알았어요

해리, 1분 1초가 급해 그 여자랑 노닥거릴 시간 없어

안타깝지만 이만 헤어져야겠군요

비행기 탈 시간이 다 됐어요

전화하세요

로마에 사무실이 있거든요

꼭 다시 만나죠

해리를 잠깐 본 것뿐인데 벌써 홀라당 넘어갔군

이봐, 춤꾼 양반 거기서 어떻게 나올 거야?

정문을 통해서 나갈 거야

배짱은 있군 멍청하지만 배짱은 있어

실례합니다

- 초대장을 보여주시겠어요? - 좋아요, 지금 보여주죠

빌어먹을, 빨리 가자

계획이 약간 변경됐어

여기 있어

접선지로 가는 중이에요

반복합니다, 접선지로 가세요

- 조심해요! - 얼음이니까 당연히 미끄럽지

해리, 들려요?

걱정하지 마

젠장!

깜짝이야!

맙소사

괜찮아, 괜찮다니까

- 저기 있어요 - 젠장

안녕

정문으로 나온다더니 제대로 한 건 하셨네

잠깐 뒤로 물러나

가자, 잘만 하면 비행기도 안 놓칠 거야

렌퀴스트 신분증은 그게 다야

- 이제 돌려줘 - 해리 태스커의 지갑

해리 태스커의 여권이고

각종 영수증들

태스커로 되어있는 호텔 영수증과

제네바에서 구한 엽서 2개도 있어

이게 자네 집 열쇠야

- 그리고 스위스 출장 기념품이야 - 그게 왜 필요해?

데이나한테 줘야지

- 출장 다녀올 땐 선물이 있어야지 - 알았어

- 세심한걸? - 그래

- 내일 아침 8시에 데리러 와 - 알았어

10시에 회의가 시작돼

- 내일 봐 - 그래

- 갈게 - 해리, 잊은 거 없어?

역시 내 파트너야

오늘은 푹 자

당신 왔어?

출장은 어땠어?

- 괜찮았어 - 그래

스위스에서 선물을 사 왔어 눈 내리는 마을이야

고마워요, 아빠

- 이런 건 처음 받아요 - 그래

학교에 늦겠다, 서둘러 기즈모한테 사료도 줘야 해

알았어요

너무 촌스러워

- 늦었어 - 나도

컨벤션은 어떻게 됐어?

다른 세일즈맨들한테 당신 실력을 보여줬어?

생각 이상이었어, 최고였지

당신도 봤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가 컨벤션의 스타였어

내가 말했던 680 모델로 만든 주문 시스템을 선보였거든?

주문을 입력해 넣으면 고객의 이름이 뜨는데

과거에 주문한 내역과 신용평가까지 다 뜬다고

과거에 어떤 할인을 받았는지까지도 말이야

멋지네

예술이야 컴퓨터 사업이 최고라니까

배관공이 전화했는데

바닥을 다 들어내야 한대 600달러나 달라고 하더라

괜찮아

괜찮지 않아 바가지 씌우는 거라고

그래서 뭐라고 했어?

나랑 잠자리를 하게 해줬더니 100달러를 깎아줬어

잘됐네, 고마워 난 이만 갈게

계세요?

데이나!

나도 인간 탄환 서커스를 할 때 그런 차림이었지

좋은 아침이네 어서 학교에 가

알았어요

고마워

이거 봐

한번 써 봐

이 영상은 뭐야?

밖에 있는 담뱃갑에 CCD 카메라와 발신기를 넣어놨어

꽤 멋지지 않아?

뭐 하는 거야?

- 다녀오겠습니다 - 지금 뭘...

데이나! 네 돈을 가져갔어

- 데이나! - 그럴 줄 알았어

데이나!

- 데이나! - 빨리 가자

학교에 늦었으니 이만 갈게요 안녕, 아빠!

젠장

애들은 태어나는 순간이나 좋지 그 후로는 그냥 골칫거리야

나도 결혼은 3번 했지만 현명하게도 애는 안 가졌어

우리 애가 도둑질을 하다니 난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어

데이나한테 부모는 너나 헬렌이 아니라

액슬 로즈와 마돈나일걸

종일 그들의 노래를 듣는데

너와 만나는 건 하루에 5분뿐이잖아

네가 이길 수가 없어

네가 나쁜 아빠라는 건 아니야 요즘 애들이 워낙 성숙한 거지

- 안녕 - 안녕하세요

- 아직도 그 애가 처녀일 것 같아? - 허튼 소리마

- 아직 어리다고 - 14살이지?

- 14살밖에 안 됐어 - 호르몬을 주체 못 할 나이야

어떤 얼간이한데 길들여지고 있을걸

- 데이나는 달라 - 부정한다고 될 일이 아냐

나일강이 이집트에 있단 것도 부정할 기세잖아?

돈을 훔친 것도 낙태를 위해서일 거야

문이나 열어

마약을 하거나

아내의 애인 녀석이 내 돈을 훔쳐 가는 줄 알았어

집 냉장고에서 맥주까지 전부 다 훔쳐 가거든

- 그 집에서 나온다고 했잖아? - 다시 들어갔어

그래야 이혼할 때 그 집을 차지할 확률이 높다고 해서

말 돌리지 말고 나한테 200달러나 갚아

안녕, 재니스

좋은 아침

스캐너에서 신분을 확인해주세요

해리 태스커, 10024

앨버트 깁슨, 34991

오메가 섹터 최후 방어선

프랜시스, 수고했어 이제 가봐도 돼

젠장, 해리 자네가 어젯밤에 아수라장을 만들어 놨더군

내가 보기에는 완전히 재앙 수준인데 말이야

완전히 재앙 수준은 아니죠

네, '완전'이란 게 어느 정도죠?

완전한 임무 성공부터 시작해서

완전한 실패까지 범위가 있잖아요?

- 제 생각에 이번에는... - 파이실

자네가 해리 팀의 신입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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